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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20376 / 160쪽 1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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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선원 에드몽 당테스의 화려한 복수!
몬테크리스토 백작, 월모어 경, 부소니 신부등 변신의 귀재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1944년‘페이’라는 신문에 연재된 소설이다. 나폴레옹이 엘바섬을 탈출하기 직전, 상선 파라옹호의 일등 항해사 에드몽 당테스는 항해 중에 사망한 선장의 후임이 될 예정이었다. 또한 사랑하는 연인 메르세데스와 결혼식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의 행운을 시기하는 사람들의 음모로, 그는 이프성에 수감되어 14년 동안 지옥 같은 감옥 생활을 한다. 그러다가 파리아라는 신부를 알게 되어 그와 얘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감옥에 갇힌 진실을 밝혀내고, 또한 신부로부터 몬테크리스토섬에 감춰져 있는 보물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다. 그리고 마침내 신부의 죽음을 계기로 탈옥을 한다. 그 후, 에드몽 당테스는 과거에 자신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던 사람들에게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새로운 인물로 나타나 복수를 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는 실제 모델이었다. 알렉상드르 뒤마는 파리 경시청에 근무하고 있던 조제프 프세가 쓴 범행 기록 중에서 ‘복수의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읽고 이 소설을 구상했던 것이다. 명석한 이성, 굳은 의지,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 이 복수 이야기는 매우 장대한 구도로 되어 있고, 그 무대 역시 프랑스는 물론 이탈리아와 지중해의 여러 섬까지 방대하다. 또 당시의 정치 상황과 화려하면서도 시기와 질투가 가득 찬 사교계의 허위도 잘 나타나 있다.
작품해설
마르세유 항구에서
저주스러운 고발
약혼식에서의 체포
짓밟힌 진실
이프성
파리아 신부
스파다 가의 비밀
몬테크리스토섬
화려한 복수
새로운 출발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주는 메시지
알렉상드르 뒤마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