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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아저씨네 빵집

원제 : ゴリラのパンやさん
시리즈 : 한림출판사 그림책은 내 친구 [150]

시라이미카코 저 | 남경희 역 | 한림출판사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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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5361 / 30쪽 / 262g / 275 x 20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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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기 토끼들이 고릴라 아저씨네 빵집에 찾아왔어요. "초코빵 주세요." "나는 팥빵하고 도너츠요." 바로 그때 심술쟁이 여우가 나타나서는 새치기를 하는 거예요. "비켜, 비켜. 내가 먼저 살테야." 고릴라 아저씨가 어떻게 했을까요? "네 이놈!" 하면서 고릴라 아저씨가 벌떡 일어나 여우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깜짝 놀란 여우는 줄행랑을 쳤어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새치기를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의 눈 우리 어른들은 때때로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할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겉모습, 사는 곳, 직업 등을 듣고 머릿속으로 그리거나, 주변에 있는 친구와 많이 다르거나 개?성적이라면 약간은 다른 느낌을 갖게 됩니다. 외모만으로 판단해 차가운 시선을 상대가 느낀 다는 건 상대방에게 다른 상처를 안겨 줄 수있어요. 그러나 아기 토끼는 어른들과는 달리 고릴라 아저씨의 있는 모습 그대로 대하고 빵을 달라고 합니다. 고릴라라고 하면, 어른들은 무섭다거나 폭력적일 것 같은 상상을 하지만 아기 토끼들은 겉모습만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의 눈 우리 어른들은 때때로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할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겉모습, 사는 곳, 직업 등을 듣고 머릿속으로 그리거나, 주변에 있는 친구와 많이 다르거나 개성적이라면 약간은 다른 느낌을 갖게 됩니다. 외모만으로 판단해 차가운 시선을 상대가 느낀 다는 건 상대방에게 다른 상처를 안겨 줄 수있어요. 그러나 아기 토끼는 어른들과는 달리 고릴라 아저씨의 있는 모습 그대로 대하고 빵을 달라고 합니다. 고릴라라고 하면, 어른들은 무섭다거나 폭력적일 것 같은 상상을 하지만 아기 토끼들은 겉모습만으로 단정 짓지 않아요. 아기 토끼들이 ‘마음의 눈’으로 모든 일을 바라본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어른이 대어서도 언제까지나 그 마음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저자 소개

1951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문학부를 졸업하고, 관동학원대학 강사로 활동했다. 작품으로는 <잘 가, 바다고양이> <나들이옷을 입은 12마리 꼬마 쥐> <달려라, 회전목마> <오빠가 된 얼룩 고양이> 등이 있다.
1949년 후쿠시마에서 태어났다. 유화를 그리면서 그림책, 삽화, 장정 등을 손수하고 있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회원이며 작품으로는 <도둑 고양이 톤톤> <신비한 섬의 카메라맨> <족제비의 친구들> 등이 있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신라대학교 일본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본 타이쇼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창신대학 관광일본어통역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창신대학 관광일본어통역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교양초급일본어>, <대학일본어독해>, <일본어 장문 한권으로 끝내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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