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Through The Looking Glass거울나라의앨리스

루이스 캐럴 저 | 코너스톤 | 2020년 11월

Through The Looking Glass거울나라의앨리스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669191 / 232쪽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가 앨리스의 꿈을 꾸었는가’ 또 한 번 떠나는 환상의 세계로의 모험, 체스 판 위에 펼쳐진 앨리스의 성장기 수많은 해석과 각색으로 문화예술계에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한층 성장한 앨리스가 좌우가 바뀐 거울 나라로 떠나는 모험담이다. 거대한 체스 판 위를 한 칸씩 이동할 때마다 다른 공간이 펼쳐지고, 살아 있는 꽃들, 어수룩한 두 형제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정반대 성격의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험프티 덤프티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세계로 앨리스를 안내한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체스 판은 앨리스가 빠져든 환상의 세계 거울 나라를 상징하며 거울의 통해 좌우가 바뀐 현실의 세계를 반영한다. 체스 판 위에서 여덟 번째 칸까지 이동은 앨리스가 거울 나라에서 여왕이 되기 위한 과제로 앨리스의 성장을 반영한다. 앨리스는 무사히 체스 판 위를 이동하여 성장하고 거울 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을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 앨리스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앨리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확인해보자. “나라가 통째로… 지금 두고 있는 거대한 체스 판인 거네요…. 여기가 진짜 나라라면 말이죠. 아, 정말 재미있어! 저도 저 말들 중 하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참여할 수만 있다면 병사라도 상관없는데… 물론 여왕이라면 제일 좋겠지만요.” -본문 중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고전만을 엄선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위대한 고전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코너스톤 출판사의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문학작품들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독자들이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편집했으며, 아담한 판형으로 어디서나 쉽게 펼쳐서 읽을 수 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좌우가 바뀐 거울 나라로 또 한 번 여행을 떠나는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담이다. 1871년 초판본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표지와 초판본 삽화 50점을 그대로 수록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초판본과 동일한 구성으로 원작을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다. 특히 아동문학 전문가인 양윤정 교수의 꼼꼼한 해설을 실어 루이스 캐럴의 작품 세계를 풍부하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풍부한 상상력의 스토리텔링으로 후대 많은 작품에 큰 영향을 끼친 루이스 캐럴의 작품을 포함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로서 세상을 더욱 풍성하게 바꾸는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물할 것이다.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목차

제1장 거울 속의 집 11
제2장 살아 있는 꽃들의 정원 31
제3장 거울 나라의 곤충들 49
제4장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67
제5장 양털과 물 89
제6장 험프티 덤프티 109
제7장 사자와 유니콘 131
제8장 “내가 발명한 거야” 149
제9장 앨리스 여왕 175
제10장 흔들기 201
제11장 꿈에서 깨어나기 203
제12장 누가 꾼 꿈이었을까? 205

작품 해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성장과 사랑에 대한 탐색 21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