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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이야기

평범한 사람들 저 | 선한이웃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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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204708 / 1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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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19년 12월 시작된 코로나-19사태로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이 상황이 아물 때까지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 사태가 있기 전 몰랐던 평범한 일상들. 서로 담소를 나누고 위로와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 모두 그립고 그런 추억을 함께한 사람들이 고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온라인 세상을 들여다보면 각종 매체 속에 그리고 각종 커뮤니티 속에 타인을 향한 비방과 분노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은 따뜻한 이웃들. 선한 이웃들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은 그런 선한 이웃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하여 출간된 책입니다.

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 주제로 공모전을 통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공모 취지는 세상이 점점 메말라 가고 서로에 대한 불신과 비난이 많아지는 현시대지만 또한 많은 이들이 위로가 필요한 시대이기에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려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직 우리 사회가 각박한 세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회라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우리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들이 차고 넘쳐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본 공모전을 약 3주간의 기간을 걸쳐 응모한 결과 다양한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총 170편이 모아졌고 이 중 9편을 선정하였습니다. 모든 글이 훌륭하고 귀한 내용이지만 한정된 글만 책으로 묶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채택된 글들이 채택되지 않은 귀한 글들의 감동을 대변해주리라 생각됩니다.

책에 수록된 총 9편의 글 하나하나가 참으로 귀하고 감동이 됩니다. 위로가 필요하고 주변 이웃들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귀한 감동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우리 선행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우리 사회 좋음을 알리는 것을 동참하기 위하여 본 책의 이익금은 모두 미혼모를 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미혼모의 삶은 힘들지만, 아이를 향한 헌신과 희생. 사랑은 너무 귀합니다. 한 생명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은 삶. 그분들의 귀하고 소중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본 책의 이익은 미혼모 단체를 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본 책이 여러분의 삶과 우리 사회에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출판사 리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일. 그리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일. 한 번뿐인 인생.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면 우리의 인생은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내 이웃. 우리의 가족. 조금만 더 이해하고, 조금만 더 희생하고, 조금만 더 배려하고, 조금만 더 인내하면 우리로 인하여 우리 주변이 참 좋은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일에 우선 저부터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절대 소홀히 않으며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있어 오늘 하루도 참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평범한 사람들
저자 : 평범한 사람들
우리 주변에 흔하게 보는 우리 이웃들입니다. 이분들의 선행으로 인하여 우리 주변이 환하게 비춰지고 있음을 확신하고 기대합니다.

책 속에서

2019년 12월 시작된 코로나-19사태로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이 상황이 아물 때까지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 사태가 있기 전 몰랐던 평범한 일상들. 서로 담소를 나누고 위로와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 모두 그립고 그런 추억을 함께한 사람들이 고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온라인 세상을 들여다보면 각종 매체 속에 그리고 각종 커뮤니티 속에 타인을 향한 비방과 분노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봅니다.(P.13)

나 역시 나중에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면 봉사활동도 다니고 나누는 삶을 살자고 다짐하고 했다. 빨리 꿈을 이루고 싶어 달음박질치기도 했지만 그럴수록 나눔은 나중으로 미뤄지곤 했다. 하지만 엄마 일을 겪으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무엇을 가졌든, 얼마를 가졌든 상관없이 나누려는 진심 어린마음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27)

아름답고 여유로운 삶이란 자신의 것을 타인과 나눌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이번 일을 통해 깨닫게 됐다. 누군가의 나눔이 어디선가는 생명을 나누는 힘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힘내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기도 한다.(P.28)


떠난 이유는 단 하나. 사랑 때문이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사랑하는 누군가를 떠나와야 했던 이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으리요..글서 ‘사랑’이라는 믿음 하나로 오늘도 나는 인도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사랑...지금이 바로 ‘사랑’이 필요할 시기가 아닐까...(P.37)

나의 단 한번 뿐인 인생의 한순간만이라도 사랑이 필요한 곳에서 함께 울고 함께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그 ‘사랑’을 전하면 전할수록 그 사랑이 더해지고 내 삶에 기쁨·평안·소망으로 가득차게 되었다. 나는 평범한 일상속에서 사랑으로 믿음을...믿음으로 사랑을...표현하고 고백하게 되었다.(P.39)

암이라는 녀석은 나에게서 많은 것들을 빼앗아 갔지만 동시에 가장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기도 했다. 그것은 바로 남편이 한결같이 보여준 진정한 사랑이었다. 오늘도 나는 남편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여보, 늘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당신은 항상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야.”(P.56)

아무리 각박한 세상이라 할지라도 지킴이 할아버지처럼 곳곳에 숨은 영우들이 계시다면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면서, 나는 그렇지 못하지만 이런분들이 많으면 좋겠다고 바라본다.(P.85)

층간 소음으로 이웃 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그 관계는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그것은 나의 큰 착각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웃 간의 대화와 이해라는 것을 말이다. 대화하고 서로를 이해하니, 관계는 금방 회복됐다.(P.96)

목차

추천사_5
기획이야기_13
우리들의 귀하고 소중한 선한 이웃의 이야기
세상 가장 따뜻한 위로_23
사랑이라는 믿음 하나로_35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_49
작지만 큰 영웅_61
층간 소음 극복기_89
5%만으로 꽉 채운 세상_101
사랑스러운 나의 사람들_121
하나님이 가꾸시는 희망꿈나무_135
도장 세 개_159
에필로그_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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