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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10349 / 20쪽 225 x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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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밤마다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야광 그림책 《밤을 깨우는 동물들》 낮과 밤이 전혀 다른 새로운 책의 형태를 보는 기쁨 ? 야광그림책 《밤을 깨우는 동물들》 천정에 붙여놓은 야광 별들이 불 끄고? 나면 빛나던 그 새로운 세상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잠이 들 때까지 그 별들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꿈을 기대했지요. 그 새로운 꿈을 소중하게 보듬어, 다시 책으로 재현한 것이 《밤을 깨우는 동물들》입니다. 야광으로 빛나는 동물들의 형태감과 병풍처럼 둘러싸는 밤의 세상은 신비감을 더 해 줍니다. 새로운 밤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죠... 밤마다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야광 그림책 《밤을 깨우는 동물들》 낮과 밤이 전혀 다른 새로운 책의 형태를 보는 기쁨 ? 야광그림책 《밤을 깨우는 동물들》 천정에 붙여놓은 야광 별들이 불 끄고 나면 빛나던 그 새로운 세상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잠이 들 때까지 그 별들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꿈을 기대했지요. 그 새로운 꿈을 소중하게 보듬어, 다시 책으로 재현한 것이 《밤을 깨우는 동물들》입니다. 야광으로 빛나는 동물들의 형태감과 병풍처럼 둘러싸는 밤의 세상은 신비감을 더 해 줍니다. 새로운 밤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죠. 이 책은 아이들이 어두운 밤과 좋은 친구가 되도록 도와줍니다. 밤이 깜깜하고 무서운 시간이 아니라 이야기와 생명들이 살아 있는 다채로운 세계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제 아이들은 새로운 이야기 세상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밤부터 밤을 깨우는 동물들이 아이들의 꿈나라를 책임질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밤이면 깨어나는 동물들이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요 《밤을 깨우는 동물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생쥐가 나타나 밤을 알리며 친구들을 한 명씩 만나게 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 달빛이 비치는 연못에서 헤엄치는 올챙이와 개구리들, 새끼를 돌보는 여우, 토끼. 또 밤이 되면 사냥하기에 더 바빠지는 부엉이, 박쥐들 이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동물이 밤이 되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밤을 깨우는 동물들》은 앞면에서는 동물들의 밤의 활동들이 뒷면에서는 도감처럼 동물들의 이름을 적어 놓아 정보를 알 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입니다. 창의적인 예술 놀이로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밤을 깨우는 동물들》은 책의 형태부터 특별합니다. 첫 장은 세로가 5cm밖에 되지 않습니다. 각 장면이 조금씩 커지면서, 한 장 한 장이 산골짜기처럼 겹쳐져 이야기들도 풍성해집니다. 한 장면마다 등장하는 동물들도 마치 브레멘 음악대의 동물들처럼 층층이 쌓여 화면 가득 꽉 찹니다. 병풍 형식의 《밤을 깨우는 동물들》은 책이라기보다는 놀이처럼 책을 여러 형태로 만들 수 있어 창의적인 예술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