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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 2 - 월드북134

리처드버턴 저 | 고정일 역 | 동서문화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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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6757 / 1056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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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최초 완본완역 결정판! 갈랑판 ≪천일야화≫의 출판을 계기로 유럽에서는 아라비안나이트가 대유행했다. 동양풍 이야기가 잇따라 출판되고, ‘완전한’ 사본을 구하고자 한 나머지 가짜 책이 날조되는 일도 일어났다. 갈랑판은 순식간에 중상류 계급의 서재 한편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민중들 사이에선 조잡한 내용의 값싼 책들이 널리 읽혔다. 영국에서는 갈랑판 제1권 출판 직후인 1706년에 ≪아라비안나이트 엔터테인먼트≫라는 제목으로 갈랑판의 번역이 출판되었다. 오늘날의 ≪아라비안나이트≫라는 명칭은 이 책에서 유래했다. 무한한 상상과 찬란한 환상이 어우러진 아라비안나이트의 세계는 유럽과 미국의 많은 작가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워즈워스와 콜리지 등의 시인들도 아라비안나이트로부터 시적인 영감을 얻었다. 대영제국이 전성기를 누렸던 빅토리아 왕조기에는 아랍 세계의 식민지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뚜렷하여, 이에 부응하는 형태로 아라비안나이트 번역이 이루어졌다. 그 가운데에서도 버턴의 완역판은 가장 자세하고 믿을 만한 영역본으로 이름나 있다. 난잡한 민중의 익살이나 성적인 부분도 생략하지 않고 고귀한 인간성까지 차별 없이 두루 포함했으며,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주석까지 달아 놓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완역판은 아라비안나이트가 몰고 온 흥분된 분위기의 맨 마지막을 의의 있게 만들었다는 중요한 뜻을 지닌다. 버턴의 번역 작업으로 동방세계에 대한 이미지가 확립되고, 호색적이며 기발하고 엉뚱한 판타지로서의 아라비안나이트상(像)이 정립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천재, 동양학자 리처드 버턴 버턴은 오로지 ≪아라비안나이트≫를 영어로 엮어낸 사람으로, 또 동양학자로 알려졌지만, 유럽과 미국에서는 단순히 그 정도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방면에 걸친 공적으로 매우 유명한 학자이다. 이를테면 아프리카 탐험에서는 스탠리 등과 함께 지리학적인 공로를 많이 쌓았고, 그의 저서 ≪동아프리카에 찍은 첫 발자국≫은 글자 그대로 아프리카 탐험의 선구적인 역작으로서 이미 고전적인 훌륭한 저서가 되어 있다. 또 이슬람교도로서 메카를 순례하고 체험을 낱낱이 묘사한 ≪알 메디나와 메카 순례 견문기≫는 동양의 습속과 종교에 관한 그의 해박한 지식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매우 독특하고 귀중한 문헌이다. 그리고 포르투갈의 대시인 카몽이스의 연구가, 번역자로서도 일류의 권위자였다. 그는 원래 열정에 불타는 의기를 가진 사나이였는데, 그 야성적인 정열의 배출구를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에서 찾은 동시에, 문학적인 정열의 배출구를 미지의 세계문학(카몽이스의 ≪오스 루시아도스≫, ≪아라비안나이트≫) 연구로 돌린 것은 매우 흥미롭다. 그가 지은 책이 모두 70종에 이르며, 자유롭게 구사한 언어는 35개 국어에 이른다고 하니, 참으로 엄청난 정력과 많은 재능, 견줄 데 없이 깊은 지식과 학식을 갖춘 세상에 둘도 없는 천재였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아라비안나이트≫는 버턴이 자신의 천재적인 어학력과 모든 지식을 기울여 완성한 것으로, 단번에 뤄양의 종잇값을 올리고 온갖 번역본을 압도하면서 전 세계에 그 참된 값어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가장 권위 있는 표준 번역서로서 널리 읽히고 있다. 원전 자체가 본국에서조차 희귀한 데다 종류가 많고, 게다가 난해한 구어체 아랍어로 쓰여 있는 만큼, 정확하고 충실한 주석이 달린 완역을 자랑하는 버턴판의 가치는 거의 절대적이다. 인간의 본성을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마력의 책! ≪아라비안나이트≫에는 중세 이슬람교도들의 요람에서 무덤에 이르는 다양한 삶이 그려져 있다. 그들의 삶은 종교와 밀착되어 엄격한 계율로 얽매여 있지만, 결코 좌절하는 법이 없다. 모든 것을 알라의 덕이라 생각하고 기꺼이 받아들이며 늘 놀라운 지혜와 발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쟁취하고 신분을 극복한다. 아라비안나이트는 그런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를 위로하고 용기를 준다. 이야기 속 자유를 억압당하는 여자들과 노역의 신분에 묶여 출세할 수 없는 남자들의 모습에 어느덧 학벌, 외모 등의 여러 장벽에 부딪쳐 고통받는 현대인의 모습이 투영된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싸우고 헤쳐나가며 삶의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또 아라비안나이트의 상상적인 장식은 고달픈 현실을 잠시 잊게 해 준다. 목마를 타면 하늘을 날아 어디든 갈 수 있고, 반지를 문질러 요정을 부르면 원하는 것을 뭐든지 손에 넣을 수 있다. 비록 상상이기는 하나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현실에서 꿈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살아 움직이게 한다. 이렇게 아라비안나이트는 현실을 잊게 하는 약이 되어 읽는 사람에게 마음 든든한 무언가를 줄 것이다. 세상에 모든 탄생근본 자궁을 지닌 여자의 힘! 이슬람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못한 존재로 여겨진다. 중동 여성들이 의무적으로 뒤집어써야 하는 부르카, 니캅, 차도르, 히잡 등은 그녀들의 억압된 모습을 상징한다. 그러나 ≪아라비안나이트≫에는 반대로, 아주 호방하고 쾌활한 여성들이 나와 남성보다 강한 천변만화의 마성을 발휘한다. 이 장대한 천변만화의 이야기를 펼쳐내는 샤라자드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의 고난에 대처하는 인물로 나온다. 샤라자드는 힘없고 연약한 여성이지만, 이야기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왕의 병든 마음을 치료해 간다. 그녀의 훌륭한 인품은 마구 죽음을 당하는 처녀들을 구할 뿐 아니라 한낱 약한 인간인 왕마저도 구해 낸다. 또 남자로 변장하고 대모험에 나선 여성, 놀라우리만큼 간사한 꾀로 사람들을 궁지에 빠뜨리는 여성, 엄청난 지식으로 남성 학자들을 이해시키는 여성,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여성 등 아라비안나이트에는 다양한 여성들이 등장한다. 놀랍게도 이렇게 아라비안나이트는 현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상을 보여주고 있다. 언젠가는 차도르와 부르카로도 억누를 수 없는 개성이 강한 빛을 발하며 표현될 때가 올지도 모른다. 변화하지 않는 사회란 없다. 언젠가 그녀들이 대범한 웃음과 활력을 퍼뜨리며 세계의 중심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 날이 올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리처드버턴
저자 : 리처드 프랜시스 버턴
1821년 3월 19일에 영국 데번 주에서 태어난 저자는 아일랜드 출신 육군 장교였던 부친을 따라 어린 시절에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성장했다. 언어학습에 탁월한 소질이 있었던 그는 29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하였다. 외교관, 동양학자, 탐험가로서 세계 곳곳을 누볐으며 이러한 배경은 그가 《아라비안나이트》를 번역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세계 곳곳을 탐험하였던 경험이 있기에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묘사가 가능했던 것이다. 그의 영역본이 다른 번역본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는 옥스퍼드대학을 중퇴하고 동인도회사에 입사한 후 1842년 봄베이에서 7년 동안 외교관으로 활동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 후 인도를 비롯하여 이집트, 아라비아 등을 탐사하였다. 1853~1890년까지 그의 탐험가로서의 모험과 외교관이자 학자로서의 활동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현재 가장 널리 알려진 버턴의 《아라비안나이트》 영역본은 초기 아랍어 번역본에 나타난 인간의 본능과 인물을 통한 해학과 풍자를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자 : 고정일
1940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대학원 비교문화학전공 졸업. 소설 <청계천>으로 <자유문학> 등단. 1951년 영창서관 소년사원. 1956년~현재 동서문화사 편집인 발행인. 1977~87년 동인문학상운영위집행위원장. 1996년 <올컬러파스칼세계대백과사전(총31권)> 편찬주간. 지은책 대하소설 <매혹된 혼 최승희> <전작소설 이중섭> <한국전쟁> <불굴혼 박정희> <한국출판100년을 찾아서> <愛國作法ㆍ新文館 崔南善ㆍ講談社 野間淸治> <춘원이광수 민족정신 찾아서> <高山 大三國志> 한국출판문화상수상 한국출판학술상수상 아동문예상수상.

역자 소개

  • 역자 : 고정일
서울에서 태어나다.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대학원 비교문화학과 졸업. 소설 [청계천]으로 [자유문학] 등단. 1956년~현재 동서문화사 발행인. 1977~87년 동인문학상운영위집행위원장. 1996년 [한국세계대백과사전] 편찬주간발행. 지은책 [청계천 사람들] [불굴의 혼ㆍ박정희] [한국출판 100년을 찾아서] [愛國作法ㆍ新文館 崔南善ㆍ講談社 野間淸治] [망석중이들 잠꼬대] [高山 大三國志] [불과 얼음ㆍ장진호 혹한 17일] [매혹된 혼ㆍ세계를 사로잡은 최승희] 자유문학상 수상, 한국출판문화사수상, 한국출판학술상수상.

목차

아라비안나이트 Ⅰ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리처드 버턴

샤리아르 왕과 그 아우 이야기 … 35
황소와 나귀 … 52

상인과 마신 이야기(1번째 밤∼3번째 밤) … 67
첫 번째 노인의 이야기 … 70
두 번째 노인의 이야기 … 75
세 번째 노인의 이야기 … 79

어부와 마신 이야기(3번째 밤∼9번째 밤) … 85
대신과 현자 두반 이야기 … 94
신디바드 왕과 매 이야기 … 100
앵무새와 바람난 아내 이야기 … 102
왕자와 식인귀 이야기 … 104
마법에 걸린 왕자 … 125

바그다드의 짐꾼과 세 여자(9번째 밤∼19번째 밤) … 148
첫 번째 애꾸눈 중의 이야기 … 179
두 번째 애꾸눈 중의 이야기 … 189
질투한 사나이와 질투받은 사나이 … 201
세 번째 애꾸눈 중의 이야기 … 221
여주인의 이야기 … 248
문지기 여자의 이야기 … 261

세 개의 능금(19번째 밤∼20번째 밤) … 293
누르 알 딘 알리와 그 아들 바드르 알 딘 하산 이야기(20번째 밤∼24번째 밤) … 305

꼽추 시체가 들려주는 이야기(24번째 밤∼34번째 밤) … 384
나사렛인 거간꾼 이야기 … 392
요리사 이야기 … 411
유대인 의사 이야기 … 423
재봉사 이야기 … 437
이발사 이야기 … 456
이발사 맏형 이야기 … 459
이발사 둘째 형 이야기 … 465
이발사 셋째 형 이야기 … 472
이발사 넷째 형 이야기 … 475
이발사 다섯째 형 이야기 … 480
이발사 여섯째 형 이야기 … 488
재봉사 이야기 끝 … 495

누르 알 딘 알리와 소녀 아니스 알 자리스 이야기(34번째 밤∼38번째 밤) … 513
사랑에 미친 가님 이야기(38번째 밤∼45번째 밤) … 577
첫 번째 환관 부하이트의 이야기 … 581
두 번째 환관 카후르의 이야기 … 582

오마르 빈 알 누만 왕과 두 아들 샤르르칸과 자우 알 마칸 이야기(45번째 밤∼145번째 밤) … 618
타지 알 무르크와 두냐 공주 이야기―사랑하는 자와 사랑받는 자 … 863
아지즈와 아지자 이야기 … 883
마약을 먹은 사내 이야기 … 1051
바다위인 하마드 이야기 … 1066


아라비안나이트 Ⅱ

새와 짐승과 목수 이야기(146번째 밤∼147번째 밤) … 1123
은자 이야기(147번째 밤∼148번째 밤) … 1137
물새와 거북(148번째 밤) … 1142
이리와 여우 이야기(148번째 밤∼150번째 밤) … 1146
매와 자고새 … 1155

생쥐와 족제비(150번째 밤) … 1166
고양이와 까마귀(150번째 밤) … 1169
여우와 까마귀(150번째 밤∼152번째 밤) … 1171
벼룩과 생쥐 … 1172
암매와 새 … 1175
참새와 독수리 … 1176

고슴도치와 산비둘기(152번째 밤) … 1179
상인과 두 사기꾼 … 1181
원숭이를 키우는 도둑 … 1182
어리석은 방직공 … 1183

참새와 공작(152번째 밤∼153번째 밤) … 1185
알리 빈 바카르와 샤무스 알 나하르의 이야기(153번째 밤∼169번째 밤) … 1188
카마르 알 자만의 이야기(170번째 밤∼249번째 밤) … 1262
니아마 빈 알 라비아와 그 노예계집 나오미의 이야기 … 1452

알라딘 아부 알 샤마트 이야기(249번째 밤∼269번째 밤) … 1510
타이족의 하팀(269번째 밤∼270번째 밤) … 1603
자이다 아들 만의 이야기(270번째 밤∼271번째 밤) … 1606
자이다 아들 만과 바다위족(271번째 밤) … 1609
라브타이트 도시(271번째 밤∼272번째 밤) … 1612
히샴 교주와 아랍인 젊은이(272번째 밤) … 1615
이브라힘 빈 알 마디와 이발외과의사(272번째 밤∼275번째 밤) … 1619
원기둥이 많은 도시 이람과 아비 키라바의 아들 압둘라(275번째 밤∼279번째 밤) … 1636
모술의 이사크(279번째 밤∼282번째 밤) … 1646
청소부와 귀부인(282번째 밤∼285번째 밤) … 1655
가짜 교주(285번째 밤∼294번째 밤) … 1663
페르시아인 알리(294번째 밤∼296번째 밤) … 1694
하룬 알 라시드와 노예처녀와 도사 아부 유수프 이야기(296번째 밤∼297번째 밤) … 1700
도둑으로 위장한 연인 이야기(297번째 밤∼299번째 밤) … 1705
바르마크 집안의 자파르와 콩장수(299번째 밤) … 1712
게으름뱅이 이야기(299번째 밤∼305번째 밤) … 1716
바르마크 집안 야야 빈 하리드가 만수르에게 관용을 베푼 이야기(305번째 밤∼306번째 밤) … 1742
가짜 편지를 쓴 사내에게 하리드의 아들 야야가 인정을 베푼 이야기(306번째 밤∼307번째 밤) … 1746
알 마문 교주와 외국인 학자(307번째 밤∼308번째 밤) … 1751
알리 샤르와 줌르드(308번째 밤∼327번째 밤) … 1754
주바이르 빈 우마이르와 부주르 공주의 사랑(327번째 밤∼334번째 밤) … 1822
알 야만의 남자와 노예계집 여섯 명(334번째 밤∼338번째 밤) … 1852
하룬 알 라시드 교주와 한 처녀와 아부 노와스(338번째 밤∼340번째 밤) … 1880
황금 개밥그릇을 훔친 사내(340번째 밤∼341번째 밤) … 1889
알렉산드리아의 사기꾼과 경비대장(341번째 밤∼342번째 밤) … 1894
알 말리크 알 나시르와 세 경비대장(342번째 밤∼344번째 밤) … 1897
카이로 경비대장의 이야기 … 1897
불라크 경비대장의 이야기 … 1899
옛 카이로 경비대장의 이야기 … 1901

도둑과 환전상(344번째 밤∼345번째 밤) … 1903
쿠스의 경비대장과 야바위꾼(345번째 밤∼346번째 밤) … 1906
이브라힘 빈 알 마디와 상인의 여동생(346번째 밤∼347번째 밤) … 1908
가난한 자에게 보시하고 두 손을 잘린 여자 이야기(347번째 밤∼348번째 밤) … 1914
신앙심 깊은 이스라엘인(348번째 밤∼349번째 밤) … 1918
아부 하산 알 자디와 호라산의 남자(349번째 밤∼351번째 밤) … 1921
가난한 남자와 친구(351번째 밤∼352번째 밤) … 1927
영락한 남자가 꿈을 꾸고 부자가 된 이야기 … 1928

알 무타와킬 교주와 측실 마부바(352번째 밤∼353번째 밤) … 1931
푸줏간 주인 와르단이 여자와 곰을 상대로 모험한 이야기(353번째 밤∼355번째 밤) … 1935
왕녀와 원숭이 이야기(355번째 밤∼357번째 밤) … 1942
흑단 말(357번째 밤∼371번째 밤) … 1946
운스 알 우유드와 대신의 딸 알 와르드 필 아크맘(371번째 밤∼381번째 밤) … 1987
아부 노와스와 세 미소년 그리고 하룬 알 라시드 교주(381번째 밤∼383번째 밤) … 2549
아브달라 빈 마마르와 바소라의 남자 그리고 노예여자(383번째 밤∼384번째 밤) … 2060
오즈라족의 연인들 … 2061

알 야만의 대신과 젊은 아우(384번째 밤) … 2065
수업 중이던 소년과 소녀의 사랑(384번째 밤∼385번째 밤) … 2068
알 무탈라미스와 아내 우마이마(385번째 밤) … 2071
하룬 알 라시드 교주와 목욕중인 즈바이다 왕비(385번째 밤∼386번째 밤) … 2074
하룬 알 라시드와 시인 세 명(386번째 밤) … 2078
무사브 빈 알 즈바이르와 타라의 딸 아이샤(386번째 밤∼387번째 밤) … 2082
아부 알 아스와드와 노예처녀(387번째 밤) … 2085
하룬 알 라시드 교주와 두 노예처녀(387번째 밤) … 2086
하룬 알 라시드 교주와 세 노예처녀(387번째 밤) … 2087
방앗간 집 마누라(387번째 밤∼388번째 밤) … 2088
얼간이와 사기꾼(388번째 밤) … 2091
아부 유수프 판관과 하룬 알 라시드 교주 그리고 즈바이다 왕비(388번째 밤∼389번째 밤) … 2093
알 하킴 교주와 상인(389번째 밤) … 2096
키스라 아누시르완 왕과 시골처녀(389번째 밤∼390번째 밤) … 2098
물장수와 세공사 아내(390번째 밤∼391번째 밤) … 2101
후스라우 왕과 왕비 시린 그리고 어부(391번째 밤) … 2104
바르마크 집안의 야야 빈 하리드와 가난한 남자(391번째 밤∼392번째 밤) … 2107
마호메트 알 아민과 노예여자 … 2108

야야 빈 알 하리드의 아들들과 사이드 빈 살림 알 바힐리(392번째 밤∼393번째 밤) … 2110
서방을 속인 여편네의 꾀(393번째 밤∼394번째 밤) … 2113
신앙심 깊은 여자와 사악한 두 늙은이(394번째 밤) … 2115
바르마크 집안의 자파르와 늙은 바다위인(394번째 밤∼395번째 밤) … 2118
오마르 빈 알 하타브 교주와 젊은 바다위인 이야기(395번째 밤∼397번째 밤) … 2121
알 마문 교주와 이집트의 피라미드(397번째 밤∼398번째 밤) … 2129
도둑과 상인(398번째 밤∼399번째 밤) … 2134
환관 마스룰과 이븐 알 카리비(399번째 밤∼401번째 밤) … 2137
수행하는 왕자(401번째 밤∼402번째 밤) … 2140
노래만 듣고 사랑에 빠진 어리석은 선생(402번째 밤∼403번째 밤) … 2150
미련한 선생(403번째 밤) … 2153
학교 선생 행세를 한 까막눈(403번째 밤∼404번째 밤) … 2155
왕과 정숙한 아내(404번째 밤) … 2158
마그리브인 아브드 알 라만의 대붕 이야기(404번째 밤∼405번째 밤) … 2160
아디 빈 자이드와 왕녀 힌드(405번째 밤∼407번째 밤) … 2164


아라비안나이트 Ⅲ

디빌 알 후자이와 무슬림 빈 알 왈리드 그리고 미녀(407번째 밤) … 2169
모술의 이사크와 상인(407번째 밤∼409번째 밤) … 2173
세 사람의 불행한 연인(409번째 밤∼410번째 밤) … 2180
아부 하산이 방귀를 뀐 이야기(410번째 밤) … 2183
타이족 연인들(410번째 밤∼411번째 밤) … 2187
사랑에 미친 남자(411번째 밤∼412번째 밤) … 2190
이슬람교도가 된 수도원 부원장(412번째 밤∼414번째 밤) … 2195
아부 이사와 쿠라트 알 아인의 사랑(414번째 밤∼418번째 밤) … 2203
알 라시드의 아들 알 아민과 작은아버지 빈 알 마디(418번째 밤∼419번째 밤) … 2215
알 파스 빈 하칸과 알 무타와킬 교주(419번째 밤) … 2217
남녀 우열에 대해 어떤 남자와 여자 학자가 토론한 이야기(419번째 밤∼423번째 밤) … 2219
아부 스와이드와 아름다운 노파(423번째 밤∼424번째 밤) … 2236
알리 빈 타히르 태수와 무니스라는 처녀(424번째 밤) … 2238
애송이 정부를 둔 여자와 어른을 정부로 둔 여자(424번째 밤) … 2240
카이로 사람과 바그다드 유령의 집(424번째 밤∼434번째 밤) … 2242
순례자와 노파(434번째 밤∼436번째 밤) … 2270
아부 알 후슨과 노예처녀 타와즈드(436번째 밤∼462번째 밤) … 2274
죽음의 천사와 거만한 왕 그리고 이맘(462번째 밤) … 2356
죽음의 천사와 부유한 왕(462번째 밤∼463번째 밤) … 2360
죽음의 천사와 이스라엘 자손의 왕(463번째 밤∼464번째 밤) … 2363
이스칸다르 주 알 카르나인과 가난한 사람들(464번째 밤) … 2365
아누시르완 왕의 위덕(464번째 밤∼465번째 밤) … 2369
유대인 판관과 정절을 지킨 아내(465번째 밤∼466번째 밤) … 2371
난파선의 여자와 그 아들(466번째 밤∼467번째 밤) … 2377
신앙심 깊은 흑인 노예(467번째 밤∼468번째 밤) … 2382
신앙심 깊은 쟁반장수와 그 아내(468번째 밤∼470번째 밤) … 2387
알 하자지와 신앙가(470번째 밤∼471번째 밤) … 2394
불을 만져도 아무렇지도 않은 대장장이(471번째 밤∼473번째 밤) … 2397
신으로부터 구름을 얻은 신자와 경건한 국왕(473번째 밤∼474번째 밤) … 2403
이슬람 전사와 그리스도교 소녀(474번째 밤∼477번째 밤) … 2409
그리스도교 왕의 왕녀와 이슬람교도(477번째 밤∼478번째 밤) … 2420
예언자와 신의 심판(478번째 밤∼479번째 밤) … 2426
나일 강의 뱃사공과 은둔자(479번째 밤) … 2429
섬나라 왕과 경건한 이스라엘 사람(479번째 밤∼481번째 밤) … 2433
아부 알 하산과 나환자 아부 자파르(481번째 밤∼482번째 밤) … 2441
이무기의 여왕(482번째 밤∼536번째 밤) … 2448
부르키야의 모험 … 2455
얀샤의 이야기 … 2485

선원 신드바드와 짐꾼 신드바드(536번째 밤∼566번째 밤) … 2580
선원 신드바드의 첫 번째 항해 … 2584
선원 신드바드의 두 번째 항해 … 2595
선원 신드바드의 세 번째 항해 … 2605
선원 신드바드의 네 번째 항해 … 2617
선원 신드바드의 다섯 번째 항해 … 2635
선원 신드바드의 여섯 번째 항해 … 2647
선원 신드바드의 일곱 번째 항해 … 2659
뱃사람 신드바드의 일곱 번째 항해(콜카타판) … 2672

놋쇠의 성(566번째 밤∼578번째 밤) … 2700
여자의 간사한 꾀와 원한(578번째 밤∼606번째 밤) … 2759
왕과 대신의 아내 … 2768
과자장수와 그의 아내와 앵무새 이야기 … 2771
세탁집 아들 … 2774
난봉꾼의 책략과 정숙한 아내 … 2775
구두쇠와 빵 … 2777
바람둥이 계집과 두 명의 정부 … 2779
왕자와 식인종 … 2781
벌꿀 한 방울 … 2785
남편에게 흙을 체질하게 한 여자 … 2785
마력을 가진 샘 … 2787
대신의 아들과 목욕탕 집 마누라 … 2795
남편을 속인 마누라의 계략 … 2797
금세공장이와 카슈미르의 가희 … 2803
평생을 웃지 않고 버틴 사내 … 2808
왕자와 상인의 아내 … 2817
새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 척한 시동 … 2820
유부녀와 다섯 명의 구애자 … 2824
세 가지 소원 … 2835
도둑맞은 목걸이 … 2838
비둘기 두 마리 … 2839
베람 왕자와 알 다트마 공주 이야기 … 2840
전망대가 있는 저택 … 2846
왕자와 마신의 애첩 … 2859
단향 장수와 사기꾼 … 2863
난봉꾼과 세 살짜리 사내아이 … 2869
도둑맞은 돈주머니 … 2872
여우와 인간 … 2875

주다르와 그 형(606번째 밤∼624번째 밤) … 2890
가리브와 그 형 아지브 이야기(624번째 밤∼680번째 밤) … 2956
오트바와 라이야(680번째 밤∼681번째 밤) … 3137
알 누만의 딸 힌드와 알 하자지(681번째 밤∼682번째 밤) … 3148
비슈르의 아들 후자이마와 이크리마 알 파이야즈(683번째 밤∼684번째 밤) … 3152
학자 유누스와 왈리드 빈 살 교주(684번째 밤∼685번째 밤) … 3160
하룬 알 라시드 교주와 아라비아 처녀(685번째 밤∼686번째 밤) … 3167
알 아스마이와 바소라의 세 여자(686번째 밤∼687번째 밤) … 3173
모술의 이브라힘과 악마(687번째 밤∼688번째 밤) … 3179


아라비안나이트 Ⅳ

우즈라 족의 연인들(688번째 밤∼691번째 밤) … 3185
바다위인과 그 아내(691번째 밤∼693번째 밤) … 3196
바소라의 연인들(693번째 밤∼695번째 밤) … 3207
모술의 이사크와 그 연인 그리고 악마(695번째 밤∼696번째 밤) … 3216
알 메디나의 연인들(696번째 밤∼697번째 밤) … 3223
알 말리크 알 나시르와 그 재상(697번째 밤∼698번째 밤) … 3229
협잡할멈 다리라와 사기꾼 딸 자이나브의 못된 장난(698번째 밤∼708번째 밤) … 3233
카이로의 도적신(盜賊神) 알리의 기담(708번째 밤∼719번째 밤) … 3275
아르다시르와 하야트 알 누후스 공주(719번째 밤∼738번째 밤) … 3332
바다에서 태어난 줄나르와 그 아들 페르시아 왕 바드르 바심(738번째 밤∼756번째 밤) … 3413
모하메드 빈 사바이크 왕과 상인 하산(756번째 밤∼778번째 밤) … 3473
사이프 알 무르크 왕자와 바디아 알 자마르 공주 이야기 … 3479

바소라의 하산(778번째 밤∼831번째 밤) … 3569
바그다드의 어부 할리파(831번째 밤∼845번째 밤) … 3775
바그다드의 어부 할리프(브레슬라우판) … 3834
마스룰과 자인 알 마와시프(845번째 밤∼863번째 밤) … 3865
알리 누르 알 딘과 띠를 만드는 미리암 공주(863번째 밤∼894번째 밤) … 3979

상이집트 남자와 프랑크인 아내(894번째 밤∼896번째 밤) … 4141
빈털터리가 된 바그다드 남자와 노예계집(896번째 밤∼899번째 밤) … 4149
인도의 잘리아드 왕과 시마스 재상(899번째 밤∼930번째 밤) … 4163
고양이와 생쥐 이야기 … 4165
탁발승과 버터 항아리 … 4170
물고기와 게 … 4174
까마귀와 뱀 … 4177
야생 나귀와 승냥이 … 4179
막돼먹은 왕과 순례하는 왕자 … 4182
까마귀와 매 … 4186
뱀 사육사와 그 아내 … 4189
거미와 바람 … 4192
두 사람의 왕 … 4199
장님과 앉은뱅이 … 4202
어리석은 어부 … 4229
소년과 도둑 … 4232
남편과 아내 … 4235
상인과 도둑 … 4238
승냥이와 이리 … 4242
양치기와 도둑 … 4245
자고새와 거북 … 4252


아라비안나이트 Ⅴ

염색공 아부 키르와 이발사 아부 시르(930번째 밤∼940번째 밤) … 4287
어부 압둘라와 인어 압둘라(940번째 밤∼946번째 밤) … 4330
하룬 알 라시드 교주와 오만의 상인 아부 알 하산의 이야기(946번째 밤∼952번째 밤) … 4361
이브라힘과 자밀라(952번째 밤∼959번째 밤) … 4391
호라산의 아부 알 하산(959번째 밤∼963번째 밤) … 4422
카마르 알 자만과 보석상의 아내(963번째 밤∼978번째 밤) … 4449
압둘라 빈 파지르와 그 형제(978번째 밤∼989번째 밤) … 4534
구두 수선공 마루프와 그 아내 파티마(989번째 밤∼1001번째 밤) … 4598
대단원 … 4683

그 뒤 아라비안나이트
잠자는 자와 깨어 있는 자 … 4697
건달과 요리사 이야기 … 4700

하인과 여자 이야기 … 4736
16인의 포리 … 4739
첫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40
두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49
세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51
일곱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55
여덟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58
도둑의 이야기 … 4767
아홉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68
열네 번째 포리의 비밀 이야기 … 4771
꾀 많은 도둑의 유쾌한 농담 … 4773
늙은 사기꾼 이야기 … 4773

여자의 간사한 꾀 … 4782
알라딘과 이상한 램프 … 4791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 4892
10명의 대신 … 4925
운명에 버림받은 상인 이야기 … 4934
상인과 그 아들들의 이야기 … 4942
아부 사비르의 이야기 … 4950
비자드 왕자 이야기 … 4959
다드빈 왕과 그 대신들의 이야기 … 4963
바흐트자만 왕의 이야기 … 4972
비카르드 왕의 이야기 … 4978
아일란 샤와 아부 탄맘 이야기 … 4983
이브라힘 왕과 그 왕자 이야기 … 4993
술라이만 샤 왕과 그 조카딸 이야기 … 5002
알라신의 구원을 얻은 죄수 이야기 … 5024

알리 후와자와 바그다드의 상인 … 5033
서로를 속여먹은 두 사기꾼 이야기 … 5044

천하루 밤 에세이―리처드 버턴
머리글 … 5057
제1장 ≪아라비안나이트≫의 기원 … 5060
제2장 유럽의 ≪아라비안나이트≫ … 5084
제3장 내용과 형식 … 5101
제4장 사회 상황 … 5152

아라비안나이트란 무엇인가―고산고정일
아라비안나이트란 무엇인가 … 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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