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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113147 / 24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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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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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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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솔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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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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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과거의 대화 속 주고받았던 억울한 감정과 상처들.
츠지무라 미즈키가 날카롭다 못해 얼얼한 시선으로
구원 혹은 용서의 기회를 가지고 돌아왔다.
대학 시절 합창부에서 여학생과 곧잘 어울리던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 남자 사람 친구’ 나베. 대학을 졸업한 지 7년, 그의 결혼 소식이 들려온다. 동아리 멤버가 모인 자리에서 소개된 나베의 약혼녀는 말과 행동이 어딘지 수상했다. 당황하는 여자동창에게 연타를 날린 것은 나베의 약혼녀의 믿기지 않는 부탁이었는데…….
미술 교사 미호에게는 유명인이 된 제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다카나와 다스쿠. 국민적 아이돌 그룹의 일원이다. 그러나 미호가 기억하는 초등학생 시절의 그는 얌전하고 수수한 학생이었다. 어느 특별한 추억을 제외하고는. 오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녹화하러 다스쿠가 미호가 일하는 초등학교를 찾아온다. 오랜만의 재회가 그녀에게 가져다준 것은…….
초등학교 교사 스미와 히로. 스미의 이삿짐을 싸고 있던 중, 그녀의 성인식 날 찍은 사진한 장이 눈에 들어온다. 전통의상 후리소데를 입고 있는 스미의 모습은 왠지 화가 난 듯한 표정인데……. 그날의 기억을 되살리며 스미가 건넨 그녀와 엄마의 이야기. 엄마에게 딸이란 의무덩어리 존재인 걸까?
지역 잡지의 프리랜서 편집자 사호는 이번 호 인터뷰 기사로 히비노 유카리를 취재하기로 한다. 사실 사호와 유카리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엄친딸이었던 사호에 비해, 유카리는 왕따 같은 존재였다. 그런 유카리가 학원계의 유명인이 되어 사호 앞에 나타난 것. 과거 사호가 유카리에게 무심코 던진 돌이 바위가 되어 사호의 가슴에 얹힌다.
출판사 리뷰
이야기 하나. 동기 나베의 신부
이야기 둘. 돋보이지 않는 아이
이야기 셋. 엄마, 어머니
이야기 넷. 사호와 유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