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17

무비스님 저 | 담앤북스 | 2015년 01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946432 / 150쪽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4,400
  • 32,400
  • 12,6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十六. 범행품梵行品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총 80권으로 된 화엄경에서 열여섯 번째에 해당하는 범행품에선 불교의 정법, 즉 유와 무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정견의 관점에서 볼 때 진정한 청정범행淸淨梵行이란 무엇인가를 밝혔다. 흔히 청정범행이란 3천 가지 위의威儀와 8만 가지 세행細行을 하나도 어기지 않고 모든 율장律藏에서 요구하는 법규를 낱낱이 지키고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화엄경의 견해는 다르다. 5계, 10계, 10중 48계, 250계, 348계, 3천위의, 8만 세행 등의 근본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서 청정범행의 실상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이 범행품梵行品이다. 그러므로 기존의 상식적인 소견으로 청정범행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파격적이다. 이어지는 열일곱 권째의 초발심공덕품에서는 십주품에서 간략히 언급되었던 초발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열 개의 계단 중에서 초발심의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 이렇게 초발심의 공덕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제석천왕의 질문을 통해 초발심의 공덕을 밝히게 된다. 이 품에서 밝히고 있는 초발심의 진정한 뜻은 자신은 제도받지 못하였으나 다른 사람부터 제도하는 것이며, 자신은 먹지 못하였으나 다른 사람부터 먹도록 하는 것이며, 자신은 물에 빠져 있으나 다른 사람부터 물에서 건져 내는 것이다. 그래서 초발심의 공덕은 아무리 찬탄해도 다 설명할 수 없다. 이 품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저자 소개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77년 탄허 스님에게 『화엄경』을 수학하고 전법, 이후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150여 명의 스님과 250여 명의 재가 신도들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다음 카페 ‘염화실’(http://cafe.daum.net/yumhwasil)을 통해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김으로써 이 땅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게 한다.’는 인불사상(人佛思想)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신금강경 강의』, 『직지 강설』(전 2권), 『법화경 강의』(전 2권), 『신심명 강의』, 『임제록 강설』, 『대승찬 강설』, 『유마경 강설』, 『당신은 부처님』, 『사람이 부처님이다』, 『이것이 간화선이다』, 『무비 스님과 함께하는 불교공부』, 『무비 스님의 증도가 강의』, 『일곱 번의 작별인사』,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선 시리즈(전 4권) 등이 있고, 편찬하고 번역한 책으로 『화엄경(한글)』(전 10권), 『화엄경(한문)』(전 4권), 『금강경 오가해 』 등이 있다. 현재 80권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을 집필 중에 있다. 

목차

목차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17
十六. 범행품梵行品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十六. 범행품梵行品
1. 정념천자가 법을 청하다
2. 법혜보살의 설법
1) 열 가지 관찰하는 법의 이름
2) 몸을 관찰하다
3) 몸의 업을 관찰하다
4) 말을 관찰하다
5) 말의 업을 관찰하다
6) 뜻을 관찰하다
7) 뜻의 업을 관찰하다
8) 부처님을 관찰하다
9) 교법을 관찰하다
10) 스님을 관찰하다
11) 계율을 관찰하다
12) 관찰이 성취되었을 때의 상
13) 범행을 여실히 관찰하다
14) 범행이 청정하게 성취된 상
15) 다시 열 가지 법을 닦다
16) 그 위에 자비심을 일으켜야 한다
17) 이러한 관행을 닦으면 지혜의 몸을 성취하리라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1. 제석천왕의 청법
2. 법혜보살의 설법
1) 이치가 깊어서 이해하기 어렵다
2) 중생의 이락과 초발심공덕
3) 이승법과 초발심공덕
4) 세계의 끝과 초발심공덕
5) 세계의 겁수와 초발심공덕
6) 중생들의 차별 이해와 초발심공덕
7) 중생들의 근성 차별과 초발심공덕
8) 중생들의 욕락 이해와 초발심공덕
9) 중생들의 종종방편과 초발심공덕
10) 중생들의 마음 이해와 초발심공덕
11) 중생들의 업 이해와 초발심공덕
12) 중생들의 번뇌 이해와 초발심공덕
13) 공양 공덕과 초발심공덕
14) 열 번째 사람의 공양과 초발심공덕
15) 초발심으로 아는 능력
16) 광대한 마음의 공덕
(1) 이해와 실천이 원만함
(2) 발심과 묘과
(3) 불과가 동등하다
(4) 능히 불사를 짓다
(5) 큰 지혜가 앞에 나타나다
3. 시방세계가 진동하고 공양을 일으키다
4. 시방의 부처님이 증명하다
5. 이익을 밝히다
1) 현재의 이익
2) 미래의 이익
6. 다함이 없음을 밝히다
1) 설법이 두루 함을 밝히다
2) 설법이 두루 한 까닭을 밝히다
7. 게송으로 거듭 설하다
1) 게송을 설하는 뜻
2) 해와 행이 원만함
3) 일체 세계에 두루 하다
4) 널리 중생을 제도하다
5) 세계의 이뤄지고 무너짐을 알다
6) 중생의 때를 깨끗하게 하다
7) 부처님의 종성을 잇는다
8) 중생들이 즐겨하는 것을 안다
9) 삼세를 통달하여 마음에 걸림이 없다
10) 설법과 교화
11) 모든 부처님의 가호
12) 세계의 진동
13) 모든 미혹의 소멸
14) 광명을 놓아 세계를 비추다
15) 국토의 청정
16) 중생들의 환희
17) 법계에 널리 들어감
18) 부처님의 종성에 들어가다
19) 성불을 나타내 보이다
20) 부처님과 평등한 경계
21) 공덕의 평등
22) 한 몸과 무량한 몸의 평등
23) 진실한 지혜
24) 큰 지혜가 앞에 나타나다
25) 모든 중생들을 호념하다
26) 무상보리를 얻다
27) 대인의 법을 선양하다
28) 시간과 처소는 평등하다
29) 장엄하는 분별을 내지 않는다
30) 여러 가지 힘을 닦다
31) 수승한 법으로 장엄하다
32) 설법하는 지혜의 힘
33) 공덕이 한량없다
34) 비유로써 헤아리다
35) 비유로써는 미칠 수 없다
36) 다함이 없음을 말하다
37) 한계가 없음을 말하다
38) 출생이 다함이 없음을 말하다
39) 덕의 원만함을 나타내다
40) 공덕이 다함이 없음을 말하다
41) 보리심 발하기를 권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