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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랩추종윤 신박한 뉴미디어 비즈니스의 출현

이주헌, 박종윤 저 | 브레인스토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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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73597 / 288쪽 148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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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뉴미디어 스타트업을 꿈꾸는 수많은 1020들에게, 차디찬 현실적 이야기, 그러나 결국 도움이 될 단백질 풍부한 이야기! 축구를 TV로만 보는 시대는 끝났다. 이건 축구라는 종목을 넘어 모든 스포츠, 모든 분야에 해당한다. 1인 미디어 창작자가 범람하는 시대.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등장하고 그에 비례해 콘텐츠가 생겨나고 또 사라지길 반복하는 시대. 바야흐로 뉴미디어의 시대다. 그 속에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양산하며 우직하게 뿌리내리고 있는 ‘축구 크리에이터’ 이주헌과 박종윤. 가장 신속하고 다채로우며 단언컨대 가장 유쾌한, 축구 크리에이터계의 독보적인 콤비인 이들은 축구 불모지였던 팟캐스트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했고, 유튜브에선 ‘축구 예능’이라는 신대륙을 개척하며 축구 채널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처음은 미약했고, 걸은 길은 험난했다. 마이너스 통장으로 시작한 개인 방송이 번듯한 사업이 되어 돌아오다 마이너스 통장으로 3평 남짓한 방에 만든 부스에서 아프리카TV 축구 중계를 함께하며 이들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환상의 짝꿍이 되어갔다. 하지만 수익은 변변찮았고, 고민은 깊어갔다. 새로운 길을 찾아 팟캐스트에 뛰어들어 〈히든풋볼〉을 시작, 나름의 성공을 거두며 시사, 정치, 코미디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했던 당시 팟캐스트 시장에 스포츠, 축구 콘텐츠로 우뚝 섰지만, 그럼에도 먹고살 길은 묘연했다. 좋아서 하는 일이었지만 둘은 점점 지쳐갔고, 고민 중 별 생각 없이 시작한 유튜브에서 드디어 길을 찾는다. ‘축구 영상 없이 성공한 축구 유튜버’가 되어 지금은 뉴미디어 비즈니스 회사 ‘랩추종윤’을 운영하는 어엿한 사장님이 되었다. 축구로도 웃기는 유일한 두 남자. 하지만 이제는 축구가 전부가 아닌 두 남자가 콘텐츠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이 책 『주식회사 랩추종윤』에 이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여정을 모두 담았다. 점점 치열해지는 뉴미디어 시대의 한복판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살아남은 두 남자의 역경과 웃음, 노하우 결정판 누구나 시작할 순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순 없는 뉴미디어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정면으로 부딪히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나간 노하우, 차디찬 업계 현실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지켜야 할 것들, 사업을 이끌어가는 원동력 만들기, 함께할 사람들 찾는 법 등 뉴미디어 비즈니스에 관한 솔직하고 도움되는 이야기를 몽땅 풀어놓은 『주식회사 랩추종윤』은 이주헌, 박종윤의 축구 콘텐츠와 방송을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뉴미디어 스타트업을 꿈꾸는 수많은 이에게 결정적 단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주헌, 박종윤
저자 : 이주헌
본래 직업은 축구 해설가. 중학교 때 축구를 시작했다. 길지 않았던 선수 생활은 7년 만에 미지근하게 끝났다. 축구에 대한 미련은 축구 해설가라는 새로운 꿈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6년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며 축구 해설을 ‘연습하기’ 시작했고, MBC ESPN 〈드림잡〉에서 우승하며 MBC ESPN 객원 해설로 데뷔했다. 이후 MBC, MBC SPORTS+, SPOTV 등에서 프리랜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 2019시즌부터는 K리그 연맹 중계의 해설을 맡고 있다.
박종윤 캐스터를 만나 2015년 본격적으로 콘텐츠 제작 시장에 뛰어들었고, 숨길 수 없는 끼를 발휘하며 ‘축구 크리에이터’로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뛰어노는 중이다

저자 : 박종윤
본래 직업은 스포츠 캐스터. 사실은 라디오 DJ가 되고 싶어서 아나운서를 꿈꿨다. 춘천MBC 리포터, 남인천방송 아나운서를 지냈고, SPOTV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스포츠 캐스터 생활을 시작했다. 축구를 보는 건 어릴 적부터 지독한 취미였다. 한 해외 축구클럽 커뮤니티의 운영자이기도 했을 만큼 축구에 진심이었다. MBC, MBC SPORTS+, TBS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축구 평론가로 활동했고, 지금은 K리그 연맹 중계의 캐스터를 맡고 있다.
SPOTV 퇴사 후, 어떠한 운명적 작용으로 이주헌 해설위원에게 이끌렸다.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축구 크리에이터’라는 옷을 입고 강력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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