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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방이 속삭일 때

박지용, 이도형, 안리타 외 저 | 디자인이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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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694785 / 104쪽 106 x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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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마음의 공간을 열어보는 작은 워크북. 올해 우리는 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고독과 안락이 번갈아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현존을 상기시키는 감각들과 함께, 작은 방 안에서 여전히 우리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은 어떻게 속삭이고 있나요. 나만의 공간 속 소중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5명이 건네는 이야기와 함께 연필을 들고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보세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마음을 다해 삽니다. 
무가지 『우리들의 청춘, Portrait』 독립출판물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당신의 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독립출판 전시 <찢고 나온 문장들>


 


 

세상에는 시가 되는 사람과 시를 쓰는 사람이 있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시인 이도형은 1992년 태어났다. 

시집 「오래된 사랑의 실체」를 내고 동명의 영화를 공동으로 감독했다. 
「이야기와 가까운」,「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등을 썼다. 

해피엔딩 강박증이 있다.

등단을 거부하고, 2017년 시집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를 독립출판했다. 
모든 제도는 사람을 위해서만 존재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독립적인 문학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시를 매개로 한 모임 <커피하우스>와 <문학인 크-럽>을 진행하며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독립적인 문학작품들을 발간하는 도서출판 밥의 대표이기도 하다.

책 속에서

목차

- 박지용, 저녁에는 우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이도형, 문장이 방문을 열 때까지
- 안리타, 내밀한 방
- 임화경, 당신의 아지트는 어디인가요
- 이상영, 나를 마주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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