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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감성

이어진 저 | SISO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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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33427 / 23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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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짧지만 긴 여운……’
가장 보통의 감성을 나누다


‘감성’의 사전적 의미는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를 느끼는 성질’이다. 즉 감성이라는 건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간의 흐름이나 외부의 자극에 따라 수시로 변화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의 생각과 감성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공감한다는 건 가슴에 남는 소중한 경험이기도 하다.
『가장 보통의 감성』은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느낀 짧은 감성을 SNS에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안도감과 행복함을 느낀 저자가 이를 좀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준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점점 삭막해지는 인간관계에서 서로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여유를 찾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찰나의 순간, 그 순간을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것 나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잘 읽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착각이다. 나는 타인의 마음을 잘 읽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다. 『가장 보통의 감성』은 그동안 저자가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했던 감성을 한 데 모아 놓은 책이다. 감성 하나에는 처세·이웃·행복·인생을 담은 이야기를, 감성 둘에는 일·성공·열정·시련을 담은 이야기를, 감성 셋에는 교양·정보·유머 등을 담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양한 삶의 순간에서 누군가와 그 찰나를 공유하고 공감한다는 것은 그만큼 행복한 일이다. 이 책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큰 착각과 위험한 생각에서 벗어나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꿈꾼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어진
저자 : 이어진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그래서 쓰기 시작했고, 두 번째 책이 나왔다.
이런 것이 기적인가.
세월의 흐름에 묻히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
이런 것이 운명이라면.

목차

감성 하나.
결국 남는 것은 톤 앤 매너 | 타인의 삶에 무관심하다 | 기브 앤 테이크 | 정말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 멀리 가기 위해서는 보폭을 맞춰야 한다 | 예의 없음 | 타이밍 | 당연한 관계는 없다 |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건 |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이유 | 모든 일의 원인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라면 | 매일 아침 씨앗 뿌리기 | 일방통행 | 충고하지 않는 것 | 부족함은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 말하는 대로 | 스스로 살아가는 인생 | 친구의 인연 | 아련한 추억과 씁쓸한 기억 | 언제쯤 어른이 될 수 있을까 | 사람 간의 정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금주 | 자화상 | 부부의 세계 | 행복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 꽃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건 | 말을 참으면 | 친절한 말 한마디 | 그런 의도를 가지고 |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 | 딱 한 잔만 더 | 배려라는 건 | 링컨과 얼굴 | 누군가를 평가하고 있다면 | 배움의 연속 | 대나무처럼 갈대처럼 | 너를 위해서라는 말 | 횡단보도의 보행 신호 | 평범한 하루를 살아라 | 외삼촌 병문안 | 여동생에게 꽃을 | 문신을 한 아빠와 아들 | 본인 가르마나 신경 쓰이소 | 운수 좋은 날 | 당연하지 않은 인생 | 엄마와 나의 도라에몽 주머니 | 커피의 첫맛과 끝맛 | 나는 무조건 아이스 라테야 | 건강의 비결은 금주

감성 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방법 | 각자 자신의 일을 할 뿐 | 할지 말지 고민이라면 | 불안감 1 | 전문가 과잉의 시대 | 스토리가 있는 인생의 풍요로움 | 투자의 타이밍 | 때로는 놀멍쉬멍 | 타인에 비해 페이스가 늦다고 생각된다면 | 만남과 헤어짐 | 누구나 다 영웅이 될 필요는 없으니까 | 일의 ROI |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거 | 일의 즐거움 | 환골탈태 | 글을 잘 쓰는 방법 | 복수불반분 | 루틴의 힘 | 비즈니스를 하며 배운 한 가지 | 시간의 의미 | 완벽함보다 부족함 | 불안감 2 | 경쟁력이란 | 라면에 계란을 푸느냐 | 고생했어, 오늘도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 역사상 역대 부자 순위 1위 ? 록펠러 | 힘을 빼는 것이 포인트 | 가장 빠르고 유일한 방법 | 노지귤을 아시나요 | 비워야 채울 수 있다 |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 | 호의가 계속되면 | 서로 각자의 일을 하는 것 | 인생 성공의 비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내는 것 | 퇴근이 답 | 인생의 파도 | 셀링의 시대 | 고수들의 신의 한 수 | 콘텐츠의 시대 | 한스밴드의 오락실 | 마스크 문화를 만든 한 사람의 노력 | 바닷속 35미터의 벽 | 키보드 소리에도 감정이 | 그냥 하는 거야 | 운칠기삼? | 영어 라디오 297시간을 들으면 | 최고의 맨몸 운동, 스쿼트 | 집이 넓으면 뭘 혀

감성 셋.
SNS에서 쏘아 올린 작은 구슬 | 제일 좋은 색은 본래의 빛깔 | 여행의 즐거움 | 비행의 추억 | 회복 탄력성 | 유튜브를 보며 배운 것 | 파랑새는 멀지 않은 곳에 | 망각 | [갬-성] | 사진을 찍어 둬야 하는 이유 |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 프레임 | 우상 | 악마는 익명성을 입는다 | 고양이 | 자주 가는 곳, 그곳이 맛집 | 시라와 쉬라즈 와인 | 닭 한 마리의 추억 |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 하노이에서 길을 건너는 방법 | 내 사랑 싼타페 | 수능 공부방법과 인간관계 | 기사식당의 돼지불백 | 커피는 하루에 세 잔만 | 제주터미널 순댓국밥집 | 전주 왱이콩나물국밥집 | 에스프레소 | 런던 트라팔가 광장의 시인 | 채워짐의 기쁨 | 주말에는 내비게이션을 끄고 | 센스있네 | 저는 롱런하고 싶지 않아요 | 웃음은 만병통치약 | 노모포비아 | 그런 날도 있는 것이니까 | 현실과 영화는 엄연히 다르다 | 커진 배를 보며 | 스님도 찾는 육회 비빔밥집 | 머리를 써야지 | 라디오 주파수가 맞춰질 때 | Squatter | 맛집은 비처럼 음악처럼 입소문을 타고 | 충분히 위대한 여정 | 인과응보, 결국 범인은 나 | 인스타 초보의 인스타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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