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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은 변방에 핀다

박준수 저 | 문학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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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30948 / 123쪽 134 x 19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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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준수
저자 : 박준수
1960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방 신문사에서 32년간 기자로 활동하면서 시집 『길은 맨 처음 간 자의 것이다』, 『어머니의 강물』, 『노천카페에서』, 『추억의 피아노』와 다수의 인문서를 펴냈다. 전남대·광주대 등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으며, 현재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4 시인의 말

제1부
13 내 마음의 서書
14 들꽃은 변방에 핀다
15 후회
16 찢어진 우산
18 봄의 불길에 눈물을 사르고
19 빈방
20 겨울 묵시록
22 가을
24 열대야
25 기다림 혹은 그리움
26 저무는 시간 너머로
28 매물도 갈매기
30 산

제2부
33 초원파크
34 발산마을의 봄
37 몸살감기
38 귀가歸家
39 삼월의 편지
40 옛집 - 발산마을 박물관
41 개망초
42 까마귀의 고향
44 장인어른 떠나신 날
45 성묫길
46 고향 가는 길
48 찔레꽃
50 고향 집

제3부
55 소나무 숲길에서 - ‘김냇과’에 걸린 소나무 숲길 사진을 보고
56 쓰러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
58 사물이 기울어 보일 때
59 거리 음악회를 감상하며
60 여수항에서
61 시내버스 안에서
62 새해 아침, 사람이 온다
64 장미로부터 받은 편지
66 구시포九市浦 겨울 바다
67 무안 해제 갯벌에서
68 장성호長城湖에서
69 오월, 문득
70 진군나팔을 불어라
72 오월, 그 누가 푸르지 않으랴
74 다시 들판에서
75 볏단
76 독백 - 시인의 무거움에 대하여

제4부
79 봄비
80 관습의 덫
81 시월이 가네
82 장성 남창계곡에서
83 서릿발을 밟으며 - 광주 북구 삼소동에서
84 섬진강 은어
85 가을비
86 내면의 시
88 고창 선운산에서
89 칠산 앞바다에서
90 계림에 와서
91 이강에서
92 바투동굴에서
94 쿠알라룸푸르 국립 이슬람 사원에서
96 구주산 가는 길
98 바탐 원주민 마을에서
99 몽골 시선

104 해설 변방에서 꽃피는 장소들 _ 전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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