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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수록 인생이 꽃처럼 피어나네요 평균 나이 80세, 7명의 우리 이웃 어른들이 이야기

임후남 저 | 생각을담는집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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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981796 / 22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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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후남
저자 : 임후남
중앙일보와 경향신문사 출판국, 웅진씽크빅 등에서 인터뷰 글을 쓰고 책을 만들었다. 2018년부터 경기도 용인으로 이주, 시골책방을 생각을담는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시골책방입니다』, 『아들과 길을 걷다 제주올레』, 『아들과 클래식을 듣다』, 『아이와 여행하다 놀다 공부하다』가 있고, 시집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가 있다.

목차

서문

이양구 1936년생 남는 건 기록, 그래서 오늘도 일기를 쓴다
서석정 1939년생 뛰어다닐 수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손영자 1941년생 꿈같은 인생, 아들 덕분에 꽃처럼 피어났다
염강수 1941년생 아내 덕분에 이토록 좋은 시절을 보낸다
전태식 1942년생 공무원으로 일하는 지금이 제일 좋다
박귀자 1943년생 웃으며 하루를 산다, 그게 최고다
최영남 1946년생 자식 보고 살았고, 자식 덕분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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