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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94004 / 220쪽 14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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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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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시인은 세상을 새롭게 건설하기 위한 거센 몸부림으로 창조의 희열로 춤추게 하는 한 세상을 위해 닻의 굵직한 손으로 펄을 뒤집고 있었다. 정신에 머물 수 없는 구름의 탯줄 같은 것을 찾아서 스스로 미끼 되어 침전하여 들어가 땀방울의 시어를 낚아 올리고 있었다. _「시인(詩人)」 일부 남쪽의 하늘 아래에도 저 달은 서성이고 있겠지! 둥근달이 마음의 강을 건너와 쌓이고 쌓인 보따리를 풀어 헤치면 보고픈 이들의 얼굴을 모닥불로 피워 올린다 (……) 넘치는 울분으로 강 저편으로 송편을 잡아 던져 버렸다 쨍그랑…… 보름 달빛 부서지는 소리 들릴까? 마음의 귀 쫑긋! _「보름달을 부수다」 일부
시인은 세상을 새롭게 건설하기 위한 거센 몸부림으로 창조의 희열로 춤추게 하는 한 세상을 위해 닻의 굵직한 손으로 펄을 뒤집고 있었다.
정신에 머물 수 없는 구름의 탯줄 같은 것을 찾아서 스스로 미끼 되어 침전하여 들어가 땀방울의 시어를 낚아 올리고 있었다.
_「시인(詩人)」 일부
남쪽의 하늘 아래에도
저 달은 서성이고 있겠지!
둥근달이 마음의 강을 건너와
쌓이고 쌓인 보따리를 풀어 헤치면
보고픈 이들의 얼굴을 모닥불로 피워 올린다
(……)
넘치는 울분으로
강 저편으로 송편을 잡아 던져 버렸다
쨍그랑……
보름 달빛 부서지는 소리 들릴까?
마음의 귀 쫑긋!
_「보름달을 부수다」 일부
축시 그대 내게 오기를
들어가면서
제1부 시간의 집에서
묘비명 - 마지막 꿈
하교(下敎)를 기다리며
허(虛)의 손길 - 나는 나를 지운다
환경호르몬
비밀의 언덕
시간의 옷
파동 -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린다
어머니, 당신은 알고 계시는지요?
악마와 대장간 장인
상념의 꽃
강가에서
허리 굽은 소나무
기억의 동굴
허물켜는 뱀
금줄 걸리는 아침
폐허
제2부 부모에의 자식
부모에의 자식
아버지가 될 나를 위해
엄마의 손
바람이 전하는 말
저녁노을
손님
시계 바퀴
밥줄 때문에
어버이날에
사랑은 아프다
사랑 별곡(別曲)
바람의 자식이었나보다
바람의 꽃씨
엄마의 등대
엄마의 침묵
제3부 내 삶의 향기는 날고
촛불은 혁명이다
삼겹살을 구우며
골짜기에서
사람의 아들
불꽃의 속삭임
전태일 열사?를 추모하며
충무공의 눈물 ? 2019년 촛불의 광화문에서
N포세대 ?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담쟁이 ? 질투
자유가 나를 부른다
기둥 없는 집
모기에게
모기가 사람에게
잡초를 뽑으며
원죄의 손
몸의 낮잠
제4부 사랑같이 보이는 게 사랑이던가?
사랑 ? 사랑같이 보이는 게 사랑이던가?
꽃 ? 탐스러운 유혹
춘우(春雨)
사랑의 발걸음
사랑의 순수
천상을 향한 사랑
가시
사랑의 진실
손 흔드는 여자
꽃의 바람처럼
꽃 ? 연약해서 아름다운 것
짝사랑
도시의 밤거리
그대에게 1
그대에게 2
제5부 나의 눈물도 사랑이었네!
비에 젖은 꽃잎처럼 고개 숙인 슬픈 날이었다
쓰러지는 밤
화장터에서
한 송이 국화
그날처럼
불효자의 넋
낙원을 잃은 명태
할미꽃 연가(戀歌)
12월 애(哀)
혼의 등불
회상(回想)
사랑의 빈자리
보름달을 부수다
고향 생각
노을
제6부 나는 나의 춤을 추겠다
내 마지막 날에
배가 오기 전에
생의 길에서
지상 최후의 날을 위하여
누구이시옵니까?
천국이라는 나라
망상의 그물에 걸려
죽음의 침대에 누워
나를 가장 슬프게 하는 것
촛불의 불꽃
나, 여기에서 살으리랏다
조약돌의 노래
무지(無智)?
살아가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기는 말
제7부 시인(詩人)
시인(詩人)
시인의 집
시는 그렇게 오는가?
시인의 길
시인(詩人)의 마음
바람
길 - 떠도는 말
다중인격체
기다림에 대하여
사랑에 대하여
장벽에 대하여
침묵에 대하여
영원을 향한 마음
기다림의 날들이
나의 고독이여!
마음이라는 그릇
제8부 조선의 여인
여인1 - 논개의 충절
여인2 - 한(恨)을 품은 여인
여인3 - 남존여비(男尊女卑)
여인4 ? 심청아
여인5 - Me Too
여인6 - 어미 캥거루
여인7 - 겨울에는 그녀가 있다
여인8 - 그녀가 보인다
여인9 - 빗방울의 사랑
여인10 - 바람 하나가
여인11 - 대해(大海)의 가슴
여인12 - 춤추는 파도?
여인13 - 등대의 애수
여인14 - 소낙비
여인15 - 사람의 변심을 위하여
제9부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가을날의 생애
가을날의 유혹
가을의 길목에서
가을 타는 남자
가을의 향기는 아프다
낙엽의 자락(自落)
다음 생애에는
길
추풍낙엽
원점
고목 앞에 서서
겨울 서시
텅 빔의 충만
나는 울었다
제10부 스승님의 발아래에서
스승님의 발아래에서
침묵의 꽃
꽃의 비 내려
사랑의 향기
노(櫓) 젓기
길 없는 길
꿈결 같은 세상에서
꿈꾸는 자
아침을 맞이하며
나의 신은
잠의 초대
나는 사랑이라고 쓰네
내면의 연꽃
그날이 오면
희망의 불씨
나 떠난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