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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시리즈 : 사계절 저학년문고 [157]

김장성 저 | 사계절출판사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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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7421 / 107쪽 16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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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입니다. 특히 다섯 손가락을 불살라 남편의 불치병을 고?친 아내의 이야기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새로운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이 밖에도 비록 몸은 불구지만 서로 돕고 위하며 아름다운 우정을 꽃피운 앉은뱅이와 장님 친구, 사람보다 더 효성이 지극한 호랑이 형님, 이웃과 복을 나눠 가진 착한 사람들의 따스하고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가 마치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듣는 것처럼 정감 ... 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입니다. 특히 다섯 손가락을 불살라 남편의 불치병을 고친 아내의 이야기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새로운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이 밖에도 비록 몸은 불구지만 서로 돕고 위하며 아름다운 우정을 꽃피운 앉은뱅이와 장님 친구, 사람보다 더 효성이 지극한 호랑이 형님, 이웃과 복을 나눠 가진 착한 사람들의 따스하고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가 마치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듣는 것처럼 정감 있게 다가옵니다.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들은 특히 핵가족화 되어 형제간의 진한 우애를 느껴 보기 힘든 아이들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잃고 사는 각박한 어른들에게도 참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교훈적인 가르침보다는 옛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재미난 일을 의미 있게, 의미 있는 일을 재미나게 하고 싶은 글쟁이, 책쟁이입니다. 창령사 터 오백나한과 중도식 토기에 반해 이 책을 썼습니다. 쓰는 내내, 탐정놀이를 하는 듯 흥미로웠고 퍼즐 맞추기를 하는 듯 즐거웠습니다. 어린 시절의 비밀 장소를 아이와 함께 찾아가 손짓발짓하며 무용담을 들려주는 아빠처럼, 그 재미와 즐거움을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습니다. 그 동안 《민들레는 민들레》 《수박이 먹고 싶으면》 《하늘에》 《겨울, 나무》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나무 하나에》 《씨름》 《새 보는 할배》 《사과》 《까치 아빠》 등의 그림책과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어찌하여 그리 된 이야기》 등의 이야기책을 썼으며, 《민들레는 민들레》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책 창작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어린이 책에 우리 고유의 정서를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에번쩍》, 《줄줄이 꿴 호랑이》,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달님은 알지요》, 《백구》, 《엄마 엄는 날》, 《개똥벌레 똥똥》, 《국시꼬랭이》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오봉산의 불꽃
지성이와 감천이
호랑이 형님
헌패랭이와 새패랭이
빌린 복으로 잘 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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