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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99922 / 23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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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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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호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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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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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25,200
- 17,820
- 18,90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소월 등단 100주년 시그림집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등단 100주년을 맞아 출간한 시그림집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에는 시인의 열정을 되새길 수 있는 시 100편이 담겨 있다. 32세라는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시인이 펴낸 유일한 시집 『진달래꽃』 초판본에 실린 작품과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스승 김억이 엮은 시집 『소월시초』 속 작품, 그리고 신문, 잡지 등에 기고했으나 책에는 실리지 않은 작품과 1977년 『문학사상』이 발굴한 미발표 작품(소월 자필 유고)을 실었다. 오랜 시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의 자리를 지켜온 김소월의 작품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가치와 생명력을 발휘한다. 우리가 그의 작품을 이해하려 하기 전에 이미 마음이 움직이는 것도 그러한 이유다.
여기에 국내 대표 화가 6인이 시를 독창적인 해석과 다양한 기법으로 풀어낸 그림을 더해 시가 지닌 의미를 더욱 극대화했다. 독자들은 시를 읽는 즐거움과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통해 기존에 출간한 김소월의 시집과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먼 후일
풀따기
산 우헤
옛니야기
님의 노래
님의 말슴
님에게
봄밤
밤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 사람
눈 오는 저녁
못 니저
예전엔 미처 몰낫서요
자나 깨나 안즈나 서나
해가 산마루에 저므러도
개아미
만리성
부모
니젓든 맘
봄비
기억
애모
여자의 냄새
안해 몸
가을 아츰에
가을 저녁에
반달
꿈
오시는 눈
낙천
눈
깁고 깁픈 언약
천리만리
생과 사
어인
바다가 변하야 뽕나무밧 된다고
부부
나의 집
구름
오는 봄
물마름
우리 집
바리운 몸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섭 대일 땅이 잇섯더면
밧고랑 우헤서
저녁 때
합장
묵념
열락
무덤
비난수하는 맘
찬 저녁
초혼
개여울의 노래
길
개여울
가는 길
왕십리
원앙침
산
진달내꼿
삭주구성
널
접동새
집 생각
산유화
꼿 촉불 켜는 밤
부귀공명
꿈길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하다못해 죽어달내가 올나
나는 세상모르고 사랏노라
금잔듸
첫 치마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팔벼게 노래조
차 안서 선생 삼수갑산운
고만두풀 노래를 가져 월탄에게 드립니다
돈타령
제이·엠·에쓰
상쾌한 아침
고향
가는 봄 삼월
꿈자리
달밤
나무리벌 노래
가막덤불
옷과 밥과 자유
비소리
돈과 밥과 맘과 들
바다까의 밤
길차부
고독
마음의 눈물
봄과 봄밤과 봄비
봄바람
비 오는 날
외로운 무덤
저자 소개
작품 해설
시그림집 참여 화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