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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대시리즈 전6권 세트 과일, 야채, 곤충, 동물, 공룡, 민물고기

시리즈 :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19]

김이삭 외 저 | 우형순, 권유진 역 |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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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022738 / 388쪽 236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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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야채특공대> 이 책은 어린이들과 야채가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려는 특별한 임무를 띤, 그야말로 제목처럼 <야채 특공대>이다. 야채를 가지고 동시를 짓고, 그 야채로 만들 수 있는 요리, 혹은 그 야채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을 곁들어 소개했다. 또 감자전 같이 엄마가 조금 도와주면 어린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법도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야채를 친근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을 살려 정성껏 빚은 동시 스무 편에는 모두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야채 그림이 함께 있어 어린이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곤충특공대>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고 다리가 6개인 동물을 말한다. 하지만 곤충은 흔히 벌레라고도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곤충 이외의 소동물까지 포함한다. 그런 의미에서 《곤충 특공대》는 벌레들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겠다. 현재까지 기록된 곤충이 약 100만 종에 달한다고 하니 우리 주변에는 곤충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이다. 아마도 한 번도 곤충을 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곤충 중 30여 종을 가려 재미있게 시로 표현한 그림 동시집이다.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을 한껏 살려 정성껏 빚어내 어린이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곤충들의 생태에 대한 상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동물특공대>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나 생태계 파괴 등에 의해 전 세계 많은 동물이 멸종했거나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생물은 서로 먹고 먹히거나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로 얽혀 있으므로, 한 종이 멸종하면 다른 종도 멸종할 수 있고, 사람도 결국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생물의 멸종은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 책은 멸종위기 동물들과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로 보호받는 동물들의 이야기 동시집이다. 동물들에 대해 알면 우리는 관심을 갖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공룡특공대> 《공룡 특공대》는 공룡 26종의 특징을 유쾌하고 재치 있는 동시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동시를 읽다 보면 공룡들이 친근하게 여겨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세계가 인간들의 질서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실감 나는 그림들이 압권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친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한다. 또 동시 내용을 돕기 위해 각 공룡에 대한 정보를 쉬운 말로 소개해 놓았다. 어느 시대에 살았는지, 왜 그와 같은 이름을 얻게 되었는지, 그들의 독특한 특성은 무엇인지에 관한 것들이다. 지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그림책이다. <민물고기특공대> <민물고기 특공대>는 이름도 생소한 민물고기의 생태를 관찰하고 분류하여 시의 옷을 입힌 재미있는 생태 동시집으로, 민물고기 35종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다. 이 책에 있는 동시들이 생태적 특성을 전달함을 분명한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시의 맛을 담뿍 느끼게 하는 이유는 다분히 동화적 상상력과 그 리듬감 때문이다. 이는 인간과 자연의 생태를 동일시하는 동화적 상상력으로 자연친화적 언어로 형상화한 방식이며, 또한 음을 일정한 위치에 규칙적으로 배치하여 리듬감을 살리려 한 노력이다. 분류된 민물고기 동시 앞에 우리가 보호해야 할 민물고기에 대한 생태적 해설도 붙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시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자 소개

거제 ‘칠천도’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동시로 제9회 『푸른 문학상』과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다. 2011년 서울 문화재단 지원금을 수혜했고, 2012년 동시집 『바이킹 식당』 과 동화집 『거북선 찾기』가 모두 2014년 <세종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동시집 『고양이 통역사』로 제10회 울산 작가상, 제13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제5회 시와창작 문학상과 제3회 울산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베드로의 그물』과 동화집 『꿈꾸는 유리병 초초』가 있다. 현재 울산 옹기종기도서관에서 <교과서 속 동시> 수업을 하면서, 울산 극동방송 전파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아름다운 동시교실’에서 동시를 공부하며 더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int8@naver.com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열네 번의 개인전과 여섯 번의 아트페어 부스전을 열었습니다. 현재 미술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연을 통해 삶의 완전함, 안전함, 지속감을 표현한 작가의 그림은 위로와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92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아 연구를 하고 있으며,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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