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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특공대 동시로 읽는 과일 이야기

시리즈 :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19]

김이삭 저 | 가문비어린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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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021571 / 56쪽 236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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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교과연계
국어 (가) 3학년 1학기 1단원 감동을 나누어요
국어 (나) 3학년 1학기 10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국어 4학년 1학기 1단원 이야기 속으로
국어 4학년 2학기 9단원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
국어 (가) 5학년 1학기 4단원 작품에 대한 생각
국어 5학년 2학기 11단원 문학의 향기
국어 (가) 6학년 1학기 1단원 비유적 표현
국어 (나) 6학년 2학기 11단원 문학의 향기

  이 책은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의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발간되었습니다.

 

영양 많고 맛도 좋은 과일들, 어린이들은 과일을 많이 먹어야 튼튼하게 쑥쑥 자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과일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 시가 주는 맛도 함께 느끼게 할 수 있을까? 김이삭 시인의 과일 시집 『과일 특공대』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킨 훌륭한 동시집이다. 과일을 주제로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 그리고 시가 가진 운율적인 특징을 잘 살려냈기 때문이다. 시인은 시의 기법으로 언어유희를 사용한다. 하지만 단순한 말장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기지와 날카로운 어조로 풍자의 형식이 되었다. 과일을 노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인생의 깨달음도 함께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게 동시를 읊으면서 왜 과일을 꼭 먹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아픈 우리 할머니/ 살구를 먹으며// 살구/ 살구/ 살구 싶어져/ 하신다 - 살구 전문 밤아!/ 너흰 몇 밤을 자야/ 어른이 되니? - 밤 전문 왕관을 벗은 후/ 점점/ 자라/ 예쁜 감이 된다는/ 사실을/ 감 잡은 거니? - 대봉 전문 웃음을 자아내지만 내용은 사뭇 진지하다. 단순한 말장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기지와 날카로운 어조로 풍자의 형식이 되었다. 과일을 노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인생의 깨달음도 함께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게 동시를 읊으면서 왜 과일을 꼭 먹어야 하는지를 깨달을... 아픈 우리 할머니/ 살구를 먹으며// 살구/ 살구/ 살구 싶어져/ 하신다 - 살구 전문 밤아!/ 너흰 몇 밤을 자야/ 어른이 되니? - 밤 전문 왕관을 벗은 후/ 점점/ 자라/ 예쁜 감이 된다는/ 사실을/ 감 잡은 거니? - 대봉 전문 웃음을 자아내지만 내용은 사뭇 진지하다. 단순한 말장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기지와 날카로운 어조로 풍자의 형식이 되었다. 과일을 노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인생의 깨달음도 함께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게 동시를 읊으면서 왜 과일을 꼭 먹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영양 많고 맛도 좋은 과일들, 어린이들은 과일을 많이 먹어야 튼튼하게 쑥쑥 자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과일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 시가 주는 맛도 함께 느끼게 할 수 있을까? 김이삭 시인의 과일 시집 『과일 특공대』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킨 훌륭한 동시집이다. 과일을 주제로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 그리고 시가 가진 운율적인 특징을 잘 살려냈기 때문이다. 시인은 시의 기법으로 언어유희를 사용한다. 하지만 단순한 말장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기지와 날카로운 어조로 풍자의 형식이 되었다. 과일을 노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인생의 깨달음도 함께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게 동시를 읊으면서 왜 과일을 꼭 먹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저자 소개

거제 ‘칠천도’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동시로 제9회 『푸른 문학상』과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다. 2011년 서울 문화재단 지원금을 수혜했고, 2012년 동시집 『바이킹 식당』 과 동화집 『거북선 찾기』가 모두 2014년 <세종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동시집 『고양이 통역사』로 제10회 울산 작가상, 제13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제5회 시와창작 문학상과 제3회 울산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베드로의 그물』과 동화집 『꿈꾸는 유리병 초초』가 있다. 현재 울산 옹기종기도서관에서 <교과서 속 동시> 수업을 하면서, 울산 극동방송 전파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아름다운 동시교실’에서 동시를 공부하며 더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int8@naver.com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열네 번의 개인전과 여섯 번의 아트페어 부스전을 열었습니다. 현재 미술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연을 통해 삶의 완전함, 안전함, 지속감을 표현한 작가의 그림은 위로와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92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아 연구를 하고 있으며,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책 속에서

목차

시인의 말
딸기 | 배 | 살구 | 망고 | 바나나 | 사과 반 | 포도 | 밤 | 석류 | 복숭아 | 대봉
앵두 | 근육질 호박 | 수박 | 석현이 | 마법의 귤 | 유자 | 감나무 | 꽃사과 도시락 | 파꽃
부록 - 특공대원을 소개합니다! | 그림을 그리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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