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일본 신화 이야기

민병훈 저 | 한국학술정보 | 2020년 08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6030581 / 206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천지가 분리된 이래, 천상에서 신들이 하나둘 화생하는데 마지막으로 이자나기, 이자나미 남매 신이 생겨난다. 이 두 신은 일본의 국토를 낳고, 자연 신들을 낳던 중 여신 이자나미가 불의 신을 낳다가 죽어 황천으로 가게 된다. 여신을 찾아 황천을 방문한 남신 이자나기가 지상으로 돌아와 목욕재계할 때 아마테라스, 쓰쿠요미, 스사노오가 태어난다. 천상에서 난행을 저질러 추방된 스사노오는 이즈모(지금의 시마네현)에 내려와 가랑이 여덟의 이무기를 퇴치하고 구시나다히메를 아내로 맞아 궁전을 조영한다. 신화는 스사노오의 6대손인 오오쿠니누시의 나라 만들기로 이어지고, 나아가 천상신에 의한 지상 정벌, 천손 니니기의 강림으로 전개된다. 니니기와 사쿠야비메 사이에서 태어난 삼남 호오리는 해신의 궁을 방문하여 해신의 딸 도요타마비메와 결혼하고,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장남 호데리를 굴복시키고 열도의 지배자가 된다. 그리고 그의 아들에게서 천황이 태어난다.≪일본 신화 이야기≫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문헌인 ≪고사기≫의 서문과 상권을 번역하고, 해설과 연구 자료를 덧붙여 엮은 책이다. ≪고사기≫의 서문은 왕권 찬탈의 정당성과 편찬의 의도 및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상권은 천지개벽에서 천황으로 이어지는 국가 통일 신화를 완성도 높게 그리고 있다. ≪일본 신화 이야기≫는 이러한 서문과 신화를 꼼꼼히 읽고 심혈을 기울여 한국어로 옮긴 책이다. 또 독서의 이해를 돕고자 해제를 달고, 문헌 해설과 연구 자료를 실어 일본 신화의 특색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민병훈
저자 : 민병훈
민병훈은 현재 대전대학교 일본언어문화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본의 센슈대학(?修大?)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문학 연구과에 진학하여 우타모노가타리(歌物語) 연구로 2001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문부성 국비 장학생).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제1장 고사기 서문

01 고대 회고

02 덴무 천황과 고사기 편찬의 의도

03 겐메이 천황과 고사기의 완성


제2장 신대 신화

01 천지의 시초

02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 오노고로 섬

- 두 신의 ‘국토 낳기’

- 두 신의 ‘신 낳기’

- 불의 신 가구쓰치

- 요미노쿠니

- 이자나기의 목욕재계와 삼귀자

03 아마테라스와 스사노오

- 스사노오의 추방

- 두 신의 점술 대결과 출산

- 천상의 바위굴 문

- 오오게쓰히메

- 야마타노오로치

- 스사노오의 자손

04 오오쿠니누시

- 이나바의 흰 토끼

- 야소 신들에 의한 박해

- 네노쿠니 방문

- 야치호코의 구혼담

- 오오쿠니누시의 후예

- 스쿠나비코나와 미모로 산의 신

- 오오토시의 후예

05 아시하라노나카쓰쿠니 평정

- 아메노호히와 아메노와카히코

- 아지시키타카히코네

- 다케미카즈치와 고토시로누시

- 다케미나카타

- 오오쿠니누시의 국토 이양

06 니니기

- 니니기의 탄생

- 사루타비코

- 천손 강림

- 사루타비코와 아메노우즈메

- 고노하나노사쿠야비메

07 호오리

- 우미사치비코와 야마사치비코

- 해신의 궁 방문

- 호데리의 복종

- 우가야후키아에즈의 탄생


해설과 연구

<해설>

신화의 성립과 구성 및 내용

<연구>

한?일 신화의 닮은 점, 다른 점

오오쿠니누시 신화의 특색

박해와 유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