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설의 첫 만남 창의력 세트

시리즈 : 소설의 첫 만남 [9]

최영희, 신여랑, 임어진 저 | 창비 | 2020년 08월

북트리

정가
$52.80
판매가
$29.04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459253 / 268쪽 122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새로운 감성으로 단장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
책과 멀어진 이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책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소설의 첫 만남’은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로서 2017년 처음 출간된 이래 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2020년에는 ‘소설의 첫 만남: 보살핌 편’, ‘소설의 첫 만남: 창의력 편’을 새로이 선보인다. 창의력 편은 최영희, 신여랑, 임어진의 개성 있는 소설로 구성되어 더욱 다채롭다.
『칡』은 어린이청소년문학과 SF를 넘나들며 남다른 상상력을 펼쳐 온 최영희 작가가 전하는 공포에 관한 이야기다. 고립된 환경에서 자신을 해치는 존재로부터 탈출해야 하는 긴박감과 두려움을 생생하게 그리는 한편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 『범수 가라사대』는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린 동화와 소설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신여랑 작가의 작품을 새로이 소개한다. 운동화 대신 ‘빨간 쓰레빠’를 신고, 고독에 휩싸여 사색을 즐기려는 중학교 2학년 범수의 이야기가 익살맞게 펼쳐진다. 『아이 캔』은 그간 십 대 독자들과 호흡해 온 임어진 작가의 따뜻한 SF를 선보인다.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사회,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룬과 구형 로봇 캔의 우정을 그린다. 사람과 닮은 로봇을 향한 혐오와 차별이 만연한 세계에서 어떻게 인간성을 회복하고 어울려 살 수 있는지 질문하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 시리즈 소개 ‘소설의 첫 만남’은 새로운 감성으로 단장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이다.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을 시간이 없고 독서가 낯설어진 이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동화에서 읽기를 멈춘 청소년기 독자에게는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문학과 점점 멀어진 이들이 다시 책과 가까워질 수 있게끔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우리의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 각 권 소개 소설의 첫 만남 19 - 칡 (최영희 소설, 김윤지 그림) 한밤중 갑작스럽게 주민 대피령이 떨어진 마을. 시훈이는 동생의 애착 담요를 가져오기 위해 다시 마을로 향한다. 그런데 마을 입구에는 거대한 장벽이 세워지고 군인들이 막아서는데……. 간신히 마을에 도착한 시훈이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온 마을을 뒤덮은 무성한 칡밭! 시훈이는 제멋대로 움직이는 칡을 피해서 무사히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소설의 첫 만남 20 ? 범수 가라사대 (신여랑 소설, 하루치 그림) 이제 막 중2가 된 범수는 얼마 전부터 빨간색 ‘쓰레빠’를 신고 점심시간마다 사색에 찬 산책을 즐긴다. 이 감정을 엄마도, 친구들도, 선생님도 이해 못할 거라고 생각하니 고독이 밀려온다. 은근한 뿌듯함과 함께. 한편 변해 버린 범수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에는 범수의 행동이 그저 허세로만 보이는데……. 어머니, 흥분하지 마십시오. 부디, 진정하십시오. 저는 중2병이 아닙니다! 소설의 첫 만남 21 ? 아이 캔 (임어진 소설, 임지수 그림)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사회, 하지만 인간과 닮은 로봇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불의의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룬은 로봇 캔에게 의지해 몸과 마음을 회복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룬은 피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동화를 배웠습니다. ‘샘터상’과 ‘웅진주니어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월간《어린이와 문학》편집주간으로 일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화《이야기 도둑》《또도령 업고 세 고개》《귀신이 곡할 집》(함께 씀) 《보리밭 두 동무》《사라진 악보》《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델타의 아이들》《설문대 할망》청소년 연작소설집《가족입니까》(함께 씀) 그림책《도깨비 잔치》《손 없는 색시》 인물 이야기《우리말글 지킴이 이수열 이야기_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생명평화의 스님 도법_ 대화합시다 함께 삽시다》우리 문화 이야기《오방색이 뭐예요?》가 있습니다.
힙합 음악과 밤하늘 별 보기, 고양이랑 놀기를 좋아한다. 재미난 이야기로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다. 그래서 이야기를 만들다 남몰래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오래 전에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다녔고, 비보이 형제 이야기 《몽구스 크루》로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작가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토록 뜨거운 파랑》 《자전거 말고 바이크》 《세븐틴 세븐틴》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 《아빠 딸은 어려워》 《드레스 입은 남자 친구》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 등이 있다. 

2013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제11회 푸른문학상,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2016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꽃 달고 살아남기』, 소설집 『존재의 아우성』 『광장에 서다』 『안녕, 베타』 『복수는 나의 것』 『첫 키스는 엘프와』, 동화 『인간만 골라골라 풀』 『슈퍼 깜장봉지』 등을 썼다. versdieu@hanmail.net

책 속에서

목차

칡
범수 가라사대
아이 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