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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그네

정봉렬 저 | 세창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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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66230 / 13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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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봉렬
저자 : 정봉렬
정봉렬(鄭奉烈) 시인은 1950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1970년대 초부터 시를 써 왔으며, 1985년 <시인>지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잔류자의 노래』(1987), 『기다림 속에는』(2011), 『반연식물』(2018), 『다 부르지 못한 노래』(2019)와 산문집 『우수리스크의 민들레』(2011)가 있다.

목차

자서(自序)

제1부 푸른 언덕의 나라
푸른 언덕의 나라┃귀화식물(歸化植物)┃도적론(盜賊論)┃해적(海賊)┃야만(野蠻)┃척방(隻方)┃포박(捕縛)┃적당(賊黨)┃사이비(似而非)┃양심(良心)┃곡직(曲直)┃본색(本色)┃염치(廉恥)┃실어(失語)┃사어(死語)┃부답(不答)┃혼동(混同)┃거짓말 1┃거짓말 2┃어느 삼각형의 정리(定理)┃뇌옥(牢獄)┃종말론(終末論)┃개펄 앞에 서서┃광화문에서┃태평로(太平路)┃책임(責任)┃매화(梅花)┃진실(眞實)

제2부 희망(希望)
희망(希望)┃주역 명이괘(明夷卦)에 이르기를┃이름┃혼자 부르는 노래┃봄바람 1┃봄바람 2┃편지┃바람이 불지 않아도┃봄┃보리밭┃개떡┃유월(六月)┃그해 여름┃폭우(暴雨)┃섬┃위선(僞善)┃꿈┃부재(不在)┃존재(存在)┃파도┃시(詩)┃파랑새┃늦지 않은 시간┃기원(祈願)┃맨발로 서서┃비색(否塞)┃그 찻집

제3부 겨울에서 온 편지
겨울에서 온 편지┃고뇌(苦惱)┃미완의 삼각형┃비밀(?密)┃숙제(宿題)┃추억의 샘┃창문을 열면┃혁명(革命)┃꽃밭┃시어(詩語)┃정리(整理)┃군림하는 자의 가난┃줄에 대하여┃시험(試驗)┃일반상식(一般常識)┃도박사(賭博師)┃짐승┃하산(下山)┃시계(時計)┃자유(自由)┃나의 전기(傳記)┃집착┃돈┃꼰대┃하늘을 본다┃고향(故鄕)┃추억 속에서

제4부 기다림
기다림┃새벽에 깨어나서┃아침을 기다리며┃날이 저물면┃낙인(烙印)┃팔월(八月)┃입추(立秋)┃가을은 깊어 간다┃비애(悲哀)┃추광(秋光)┃가절(佳節)┃이 가을에는┃질풍(疾風)┃길┃짐┃그루터기를 찾아서┃청솔┃입동(立冬)┃겨울 바다┃바다 꿈┃나의 겨울은┃겨울밤┃꼭대기┃문풍지(門風紙)┃적막(寂寞)┃겨울 나그네┃회명(晦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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