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데카르트의 철학 체계에서 형이상학과 과학의 관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있다.
새로운 자연 철학을 세우려는 꿈을 가지고 근대 자연 철학을 연구해 《17세기 자연 철학》(2008년, 2009년 한국연구재단 대표우수연구성과, 제6회 한국출판문화대상 대상 선정), 《동물 인지와 데카르트 변호하기》(2016년, 2017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2017년 세종도서 선정)를 썼다. 서양 근대 철학을 연구해 《서양근대철학》(공저), 《서양근대미학》(공저, 201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저작 및 출판지원사업 선정) 등을 썼다. 어려운 철학 내용을 쉽게 풀이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나는 본다, 철학을: 김성환의 영화철학에세이》, 《대중 음악 속의 철학》, 《영화로 생각하기》(공저) 등을 썼다.
1955년 출생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 입학하여 석·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한전숙 교수님 지도 아래 <현상학적 신체론―E. 후설에서 M. 메를로퐁티에로의 길>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시민철학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해 대표와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10여 년간 주로 ‘철학아카데미’에서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 메를로퐁티의 <행동의 구조>, <지각의 현상학>,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눈과 정신》 그리고 푸코의 <말과 사물> 등을 원전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분석해서 해설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2011년부터 ‘주체소’, ‘현상소’, ‘언어소’, ‘현존 벡터’, ‘자성과 대타성’, ‘수렴-응축과 확산-분절’ 등의 개념들을 구축하여 ‘함수적 존재론’이라는 이름의 존재론을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정치사회사상을 확립하기 위해 여러 동료들과 함께 집단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후설의 철학을 전반적으로 조감한 <의식의 85가지 얼굴>(글항아리, 2008), 메를로퐁티의 <지각의 현상학>에 대한 강해서인 <몸의 세계, 세계의 몸>(이학사, 2004),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에 대한 강해서인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 1, 2》(그린비, 2013), 메를로퐁티의 《눈과 정신》에 대한 역서이자 강해서인 《회화의 눈, 존재의 눈》(이학사, 2016), 철학 입문을 돕기 위한 《존재이야기》, 《철학라이더를 위한 개념어 사전》, 삶을 돕기 위한 소책자인 《혼자 살 것인가, 함께 누릴 것인가?》, 영화에 관한 철학 에세이집인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미술에 관한 철학 해설 책인 <미술 속, 발기하는 사물들>, 그 외 여러 공저들이 있다.
1962년 서울 출생. 1996년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졸업. 일본 근현대사 전공. 현재 대진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저서>
『청일전쟁으로의 도정』, 『전쟁과 동북아의 국제질서』, 『청일·러일전쟁』, 『일본여성의 어제와 오늘』
<역서>
일본여성의 어제와 오늘』(공역, 어문학사)
<논문>
「일본 정부와 청일전쟁 개전과정」 『일본역사연구』29, 「일본 정부의 청일개전정책」 『중국근현대사연구』33 등
1968년 서울생. 중국 사회과학원에서 《장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교양교직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분야는 사상, 문화, 교육, 미래다.
그동안 ‘중국 소수민족 문화’, ‘도가 문화의 현대적 적용’, ‘중국 고등교육 연구’ 등의 주제로 정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 ‘중국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사회 변화 간의 상관성 연구’라는 주제로 3년 동안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는 《中國 道家史 序說 I》, 《주체적 중국 문화학》, 《문화와 철학》, 《현대중국의 전통문화와 문화접변》, 《도교의 기원: 道ㆍ道家ㆍ道敎》 등 국내외에서 10여 편의 책을 발간했다. 그 가운데 공동으로 출간한 《전환기의 중국 대학: 대학과 국가》, 《전환기의 중국 대학: 대학과 사회》가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2013년에 선정되었다. 논문으로는 <문화의 주체적 수용과 창조>, <文化接變으로 바라본 少數民族 교육>, <《장자》의 현대 교육적 해석>, <중국 근ㆍ현대 대학 변화의 사상적 기초> 등 국내외에서 40여 편을 발표했다.
1963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대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학위논문 「30년대 후반기 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부는』(2002), 『그늘』(2007), 『중국인 맹인 안마사』(2014)가 있다. 제8회 현대시 동인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올해로 5년차 도시 농부며, 목각과 한지 공예가 취미다. 강의와 연구 그리고 밭농사 외에는, 남양주와 포천의 길냥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관찰하는 일이 매일 일과다. 도스토예프스키, 반 다인, 우디 알렌을 존경하며, 음울하고도 서스펜스와 위트가 넘치는 소설을 쓰는 것이 미래의 진지한 희망사항이다. 그동안 과학론, 은유, 회의론, 전문가주의, 과학주의, 감정과 지식의 관계, 에코페미니즘 등의 주제에 대해 철학 논문을 써 왔다.
지은 책으로 《여성과 철학》(공저), 《인간 본성의 이해》(공저), 《처음 읽는 영미 현대철학》(공저)가 있고,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이것이 생물학이다》(공역), 《젊은 과학의 전선》(근간)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학위논문 「수유방법에 따른 생후 3개월이내 영아의 성장과 영양소 섭취 비교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표 저서로는 『지역사회영양학』,『식생활관리』가 있다.
대진대학교 건축학전공 교수로 홍익대학교에서 「서울시 단독주택지의 변화와 주거건축유형의 적용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표 저·역서로는 『건축 다시 읽기』(Colin Davis, 공역, 출간 예정),『모여서 살기』(주거공간디자인건축강의그룹편저, 공역)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