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먼지였으면 좋겠다 김철 시집

김철 저 | 밥북 | 2020년 06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586706 / 128쪽 13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북 김제 출생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1년 <현대시문학> 시 등단 이후 2017년 <좋은시조> 신인상 당선 등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8년 아르코 문학 창작기금 수혜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펴낸 시집으로 『그대 지금 어디 있는가』, 『디지게 보고 잡네유』가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내 저녁/너의 이름/고무신 가게 앞에서/4기분 좋은 날/해 질 녘에 길을 나서지 마라/평생직장/측백나무 아래 눕다/둥근 밤/먼지/저작권/고드름/풀꽃/방송/여기는 종점/숨소리/물들기/희망가/미소

2부
부뚜막 있는 집/겨울 이야기/ 비
개인 오후/바퀴/묘비명墓碑銘/깨진 항아리 꽃피우기/수수/흐르는 강물처럼/바람 부는 날에는/염치없는 일/꽃잎에 내리는 눈/세월에게 세월을 묻다/마당을 쓸다가/낯선 풍경/별이 되고 싶었던 아이/낡은에 대한 회고/고요

3부
벌 주기/만경강/편지봉투/하루살이/봄이 오는 날/소소한 일/가랑잎/저기 가을이 가네/약속/이름은 송화/산 1번지/파장에 서다/굳세어라 복순아/짧다/오르지 못한 이름/갈대는 강가에서 삽니다/허튼 맹세

4부
시엽지枾葉紙/이름 많은 새/무거운 짐/조강지처 잔혹사/늙은 나무 아래서/인생담론人生談論/낙엽의 말/지나고 보니/그들이 사는 법/조등弔燈/사소한 일/겨울 강/사서걱정/아버지의 뙤창/항아리/못/시가 강물처럼/내가 불러야 할 노래

해설- 낮은 자의 경전, 흐르는 강물처럼 - 다정(多情)과 연민의 시학 (류미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