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제임스 올스틴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다. 어릴 때부터 그림과 만화 그리기를 좋아했다. 마법사와 우주에 대해 흥미가 많았고, 과학 선생님을 가장 좋아했다. 매일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서 간단히 읽을 수 있는 과학적 사실들을 계속 모아 그림과 접목시켰다. <와우! 과학책> 시리즈는 과학과 예술이 함께한다는 평을 받는다.
역자 : 신수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을 통한 시민교육과 전시기획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식물을 비롯해 인간 아닌 다양한 존재들이 이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을 좋아합니다.
옮긴 책으로 《안녕, 나의 보물들》, 《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 《원피스를 입은 아이》, 《안녕, 울적아》,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나무 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정모
연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지만 박사는 아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현재는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해서 《우리는 물이야》,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책짓기》,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등을 지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자연이 아름다운 제주도에 살면서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도 한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13층 나무 집’ 시리즈, 《타조 소년들》 《안녕, 울적아》 《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