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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마법사 기숙 아파트 1

시리즈 : 독신 마법사 기숙 아파트 [1]

기르답 저 | 파란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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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7647 / 47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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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STORY “네? 제가 마법사 아파트로 가야 한다고요?” 외교부 문관이 되어 상경한 평범한 아가씨, 랑세. 문관 아파트 재개발 공사로 인해 마법사 전용 아파트에서 지내야 한다. 자고로 마법사들이란 생활 능력 0, 일반 상식 0, 공감 능력 0! 마법 빼고는 관심 없는 이상한 사람들 아닌가? 나라에서 허가하지 않은 마법 도구와 실험들이 난무하는 독신 마법사 기숙 아파트. 더구나 마법이 특별히 사랑하는 체질의 랑세는 원치 않는 사건 사고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웃 주민이 보낸 마법 메신저가 얼굴에 찰싹 달라붙지를 않나. 마법사 운동회에 억지로 참여했다가 길을 잃지를 않나. 하루하루가 시끌벅적한 도시의 마법사 아파트 라이프! ◎ 주요 인물 소개 “내가 이 마법사 아파트에서 잘 살 수 있을까.” - 랑세 반곱슬 갈색 머리에 녹색 눈이 예쁘장한 시골 아가씨. 외교부 문관이 되어 상경해 문관 아파트에서 지내려 했지만, 재개발 공사 때문에 갑작스럽게 마법사 아파트로 들어가게 된다. 말도, 상식도 안 통하는 마법사 주민들 사이에서 한숨을 짓는 날이 많지만, 정도 많고 오지랖도 넓어 어려운 이웃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아파트 규칙을 지키는 미친놈은 하나도 없으니까 신경 쓸 거 없어.” - 케일 늑대 같은 카리스마로 아파트 주민들을 휘어잡는 총관리인. 까만 머리칼에 하얀 피부, 무뚝뚝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다. 오래전 전쟁에 참가했던 트라우마로 불면증이 생겨 관리사무실에서 늘 책을 읽고 있다. 그가 언제 잠드는지가 아파트 내 3대 미스터리일 정도. 모든 일을 조용히 관망하던 그의 차갑고 까만 눈동자에 어느 순간부터 랑세의 뒷모습이 자꾸 담기기 시작한다. “바로 당신 같은 문관들이 마법사들을 통제하는 법을 만들었죠.” - 스테인 매력적인 눈웃음과 찰랑찰랑한 백금발이 인상적인 자치회장. 문관인 랑세에게 친절하게는 대해 주지만, 과거 마법사와 비마법사 간의 갈등으로 인해 큰 아픔을 겪어 속에는 검은 어둠을 품고 있는 인물. 그러나 마법에 대한 긍지가 높은 치료 마법사로서 다친 사람은 자신의 적이든 아군이든 꼼꼼하게 치료해 준다.

저자 소개

모두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이야기이길 바랍니다. 

[출간작] 
《베딜리아 성무일지》, 《마법사의 보석》, 《달이 숨쉬는》, 《비련애가》, 《용이 없는 세상》, 《낙원연가》, 《천풍연가》, 《영원한 세계》 

목차

1. 아직은 어색해요
2. 환영회에 오세요
3. 실험 대상이 되어 주세요
4. 옷을 골라 주세요
5. 물리쳐 주세요
6. 돌봐 주세요
7. 저도 주세요
8. 곁에 있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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