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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5460 / 151쪽 165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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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강지원 변호사가 추천한 반폭력 동화 <폭력은 싫어!>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폭력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 준다. 수십 년 동안 학교 폭력 문제에 관심을 쏟아온 작가는,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교실 안을 들여다보듯이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왜 자신보다 약한 아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지, 왜 폭력을 당한 아이들은 가만히 있는지, 어떻게 해야 그런 상황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는 것보다 의지를 갖고 스스로 용기를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전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5년 브릴론에서 태어나 독일 뮌헨과 뮌스터, 스위스 로잔에서 언어 및 교육학과 예술사를 공부했다. 그 뒤 고등학교 교사로 수년간 근무하다가 1989년에 작가가 되었고, 특히 폭력에 대항하는 작품을 써서 명성을 얻었다. 이 작가의 주요 관심사는 학생들이 폭력 없이 더불어 공부하고 살아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교사 재교육과 학부모의 밤 개최,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에 많은 힘을 쏟았다. 현재는 독일 뮌스터에 살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그만, 난 하고 싶지 않아요!≫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 못해≫ ≪나 화났단 말이야≫ ≪폭력은 싫어!≫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소설가, 번역가, 에세이스트.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 1993년 《소설과사상》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대 한국소설의 새로운 문법을 개척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으로 2003년 제36회 한국일보문학상, 《독학자》로 2004년 제17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바람인형》, 《심야통신》, 《그 사람의 첫사랑》, 《훌》, 《올빼미의 없음》 등이 있고 장편소설 《랩소디 인 블루》, 《부주의한 사랑》, 《철수》, 《붉은 손 클럽》,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동물원 킨트》, 《이바나》, 《독학자》, 《에세이스트의 책상》, 《당나귀들》, 《북쪽 거실》, 《서울의 낮은 언덕들》 그리고 에세이 《내 안에 남자가 숨어 있다》가 있다. 


마르틴 발저의 《불안의 꽃》, 야콥 하인의 《나의 첫번째 티셔츠》, 《어쩌면 그곳은 아름다울지도》,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전쟁교본》, 크리스티안 크라흐트의 《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와 《제국》등 다수의 책을 독일어에서 한국어로 옮겼다.

목차

펠릭스의 탐정 일기
당하는 자는 말이 없다
디나는 뚱뚱해!
최고야,콜럼버스!
학교 짱 덴-올리

-폭력에 대항하는 사람들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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