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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의 역사

영국사학회 저 | 아카넷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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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36786 / 44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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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영국사학회
엮음 : 영국사학회
강미경 | 역사학 박사. 경북대학교 강사. 16-7세기 영국의 정치·사상사를 전공했고 제임스 1세의 종교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17세기 초 얼스터(북아일랜드)에서 시행되었던 잉글랜드의 플랜테이션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중이다. 관련 논문으로는 「제임스 1세의 얼스터 종교정책과 아일랜드 가톨릭의 반응」(2019), 「17세기 초 얼스터 플랜테이션의 배경-런던데리(Londonderry)를 중심으로」(2018), 「제임스 1세의 가톨릭 정책」(2012) 등이 있다.

김기순 | 역사학 박사. 한림대학교 인문학부 명예교수. 19세기 영국 정치사와 사상사, 아일랜드 문제를 연구하였다. 주요 논문으로는 「글래드스턴과 여론정치: 아일랜드 자치법안에 관한 대중청원운동을 중심으로(1886, 1893)」(2001), 「J. S. 밀의 민주주의론」(2018)이 있고, 저서로는 『신념과 비전의 정치가 글래드스턴』(2007), 『글래드스턴과 아일랜드: 자치법안 정치사 연구』(2009), 『디즈레일리와 글래드스턴: 국가 경영의 이념, 정책, 스타일』(2017)이 있다.

김대륜 | 역사학 박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초학부 부교수. 영국의 근대 경제성장과 국가의 관계, 근대 초 영국과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정치문화, 영제국의 기원과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패권의 비밀』(공저, 2017), 『세계의 대상인들』(공저), 『서양사강좌』(공저), 『역사의 비교』(2018)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근대세계체제 1』(공역, 2013)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다시 읽기」, 「18세기 영국의 경제와 정치제도」, “Mercantilism, still a useful concept for imperialhistory?” 등이 있다.

김중락 | 역사학 박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영국혁명, 청교주의, 스코틀랜드 종교개혁, 결투, 마녀사냥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사』 (2017)가 있고, 논문으로 「국왕 죽이기: 잉글랜드 찰스 1세의 재판과 반역법」(2006), 「결투 길들이기」(2008), “The Scottish?English?Romish Book: the character of the Scottish Prayer Book of 1637”(2011) 등이 있다.

김현수 | 영국 글래스고 대학 문학 박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19세기 영국 외교의 전개과정 분석 및 영국 외무부 형성사 그리고 영국 왕실사에 관심을 갖고 연구해오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840-60년대의 영국외무부, 내적도약 가능했나?: 소속인원 확대 및 공무원시험제 수용여부를 중심으로」(2012), 저서로 『이야기 영국사』(2006), 『대영제국의 동아시아 외교주역: 해리 S. 파크스』(2011)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왕실 스코틀랜드 영국사』(1993)가 있다.

배인성 | 전북대학교 사학과 문학 박사. 전북대학교 사학과 강사. 19세기 주목받지 못한 여성들의 삶을 역사적으로 재현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해리엇 마티노, 글쓰기, 그리고 ‘여성 문제’」(2009), 「‘평등한 공동체’를 꿈꾸다: 윌리엄 톰슨과 안나 휠러의 『인류 절반의 호소』를 중심으로」(2010), 「마리아 스튜어트의 저항의 기록과 역사적 의미」(2016), 「캐롤라인 노턴의 법적 글쓰기와 읽기」(2014), 「라이트의 미국 사회 읽기와 ‘나쇼바’ 실험」(2018) 등이 있다.

배혜정 | 문학 박사.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여성 교육, 여성 담론, 페미니즘의 역사 등 영국 근대 여성사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연구해왔고, 현재는 여성의 몸과 섹슈얼리티 문제를 공부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파멜라 논쟁’의 승자: 18세기 영국 중간계급의 여성담론」(2016), 「『로빈슨 크루소』와 부르주아 남성성」(2017), 「20세기 초 영국 페미니즘의 다른 목소리: 『프리우먼』의 ‘진보적’ 페미니즘」(2019) 등이 있다.

설혜심 | 문학(역사)학 박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주요 저서로는 『인삼의 세계사: 서양이 은폐한 ‘세계상품’ 인삼을 찾아서』(2020), 『소비의 역사』(2017), 『그랜드 투어: 엘리트 교육의 최종단계』(2013), 『지도 만드는 사람: 근대 초 영국의 국토, 역사, 정체성』(2007), 『역사, 어떻게 볼 것인가: 마녀사냥에서 트위터까지』(2011), 『온천의 문화사』(2001), 『서양의 관상학, 그 긴 그림자』(2002), 『제국주의와 남성성: 19세기 영국의 젠더 형성』(공저, 2016) 등이 있다.

염운옥 | 역사학 박사. 경희대 글로컬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인종, 젠더, 계급이 교차하는 몸의 역사, 도시위생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식민주의와 인종주의: 아리안 인종론과 영국, 인도, 그리스」(2018), 「잃어버린 기회? 로런스 사건과 맥퍼슨 보고서, 제도적 인종주의」(2014) 등이 있고, 저서로는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2019), 『생명에도 계급이 있는가: 유전자 정치와 영국의 우생학』(2009)이 있다.

원태준 | 런던 대학교 킹스칼리지 역사학 박사. 포항공과대학교 대우조교수. 20세기 전반에 걸친 영국의 정치외교사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Britain’s Retreat East of Suez and the Conundrum of Korea 1968-1974”, 「통합의 대안인 ‘또 다른 통합’: 영국, 영연방과 대서양자유무역지역(AFTA)의 딜레마, 1961-1969」, 저서로 『20세기 서양의 일상과 풍경(공저)』 (2019) 등이 있다.

윤영휘 | 철학 박사. 경북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대서양 노예무역과 도덕자본(moral capital)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The Spread of Antislavery Sentiment through Proslavery Tracts”(2012, Sidney E. Mead Prize 수상 논문), 「노예제 기록물의 생성과 반노예제 운동에 대한 기억의 형성」(2016년 제7회 역사학회 논문상 수상 논문) 등이 있고, 저서로는 『서양근대교회사?혁명의 시대와 그리스도교』(2018)가 있다.

이내주 | 역사학 박사 .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명예교수. 전쟁사 속의 창의적 전략전술 구사와 무기체계, 전쟁과 철도, 그리고 전쟁과 군산복합체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전쟁과 무기의 세계사』(2017), 『군신의 다양한 얼굴』(2018), 『영웅, 그들이 만든 세계사』(2020)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전쟁술』(1999), 『배틀: 전쟁의 문화사』(공역, 2006), 『전략문화와 세계 각국의 전쟁수행 방식』(2007) 등이 있다.

이민경 | 인디애나 대학, 존스 홉킨스 대학 석사, 서강대학교 문학 박사. 가톨릭 관동대학교 Verum 교양대학 조교수. 영제국사, 이주사, 문화사, 젠더사에 관심이 많다. 주요 논문으로 「빅토리아 시대 이민을 통한 ‘아동구원 증후군’의 기원」(2016), 「19세기 영국에 온 ‘1848’ 프랑스혁명: 낭만주의적 Drama giocoso?」(2016), 「오스트레일리아 여성참정권운동과 여성운동의 정치학」(2018), 「19세기 전반 영제국 식민지 오스트레일리아로의 이민과 이민 여정의 사회상」(2019) 등이 있으며, 저서로 『기억은 역사를 어떻게 재현하는가』(2017, 문화사학회 엮음)가 있다.

이영석 | 문학 박사. 광주대 명예교수. 영국 사회사, 노동사, 생활사 분야의 많은 논저를 펴냈다. 최근 저서로 『공장의 역사』(2012), 『지식인과 사회』(2014), 『영국사 깊이 읽기』(2016), 『제국의 기억, 제국의 유산』(2019) 등이 있다.

조승래 | 문학 박사. 청주대 역사문화학과 명예교수. 서양의 공화주의를 연구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화국을 위하여』, 『공공성 담론의 지적 계보』(2014) 등이 있고 역서로는 『?턴 스키너의 자유주의 이전의 자유』(2007)가 있다.

목차

서문

1부 휘그주의적 전통과 재해석
1. 잉글랜드혁명과 영국혁명, 그리고 새로운 영국사 _김중락
2. 휘그 해석을 넘어서 : 명예혁명 연구사 _김대륜
3. 공화주의에 대한 연구사적 검토 _ 조승래
4. 영국 산업혁명 다시 보기 _이영석

2부 하이 폴리틱스와 그 양상
5. 글래드스턴과 디즈레일리 _김기순
6. 19세기에 펼쳐진 영국식 외교정책의 방향 _김현수
7. 모리스 카울링과 영국의 ‘하이 폴리틱스’ _원태준

3부 젠더와 권리의 신장
8. 근대 초 영국사에서 여성의 몸과 월경 _배혜정
9. 19세기 영국 페미니즘의 진화 _배인성
10. 다시 보는 서프러제트 : 영국 여성참정권운동과 제국 _염운옥
11. 영미권 남성사 연구의 주요 의제들 _설혜심

4부 새로운 시각과 전망
12. 영국사와 대서양사의 접목 : 대서양 복음주의 네트워크와 노예무역 폐지운동 _윤영휘
13. 영국 군사사 연구의 흐름과 전망 _이내주
14. 백파이프와 킬트 문화의 이민? : 스코틀랜드 이민의 역사와 연구 _이민경
15. 북아일랜드 갈등의 기원을 찾아서 _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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