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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큰 우산

에이미 준 베이츠 저 | 최순희 역 | 열린어린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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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761167 / 40쪽 254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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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기 우산이 하나 있다. 커다랗고 마음씨 좋은 우산이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면, 우산은 더욱 행복해진다. 비를 맞고 있는 여러 친구들을 자신의 품으로 모아들일 수 있으니까. 키가 껑충해도 털이 북슬북슬해도, 다리가 여러 개여도 괜찮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우산은 그들을 따스하게 자신의 품을 내어주어 세찬 비를 막아 준다.

그렇게 친구들은 하나 둘씩 커다란 우산 아래로 모여들어 비를 피한다. 수많은 친구들이 우산 아래에 함께 모이자 이내 우산에는 엄청난 일이 펼쳐지는데…. 세상에서 제일 큰 우산 아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내 것을 베푸는 것의 기쁨과 함께하는 것의 행복을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체로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에이미 준 베이츠
저자 : 에이미 준 베이츠
저명한 그림 작가입니다. 가수 겸 작곡가, 주얼의 자장가 모음집 『좋은 꿈꿔』 『엄마가 다 해 줄게』, 캐서린 크럴이 쓴 『힐러리 로담 클린턴』 『케네디가의 형제들』과 같은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우산』은 저자가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그림 : 주니퍼 베이츠
에이미 준 베이츠의 딸로, 현재 중학교 1학년입니다. 음악과 스키, 책 읽기, 물웅덩이에 첨벙 뛰어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에이미 준 베이츠와 주니퍼 베이츠는 폭우 속에 우산을 같이 쓰고 가다가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펜실베이니아 주 칼라일에서 가족들, 그리고 못 말리는 개 로즈버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했고, 지금은 글쓰기와 함께 우수한 영미 아동 문학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설 『불온한 날씨』와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프레드릭』, 『시간의 주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했고, 지금은 글쓰기와 함께 우수한 영미 아동 문학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설 『불온한 날씨』와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프레드릭』, 『시간의 주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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