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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815948 / 38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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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순수한 믿음의 고백으로 쓴 시 글을 마치고 보니 매우 부족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나의 머리 지식으로는 얼마든지 갈 수도 있지만 은혜로 쓰려고 마음을 먹다 보니 육신의 한계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글도 성령님이 주셔야 쓰는 것이지 제 마음대로 되지 못하는 것 경험하면서 부족한 글이지만 그대로 올려드림이 나의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이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길이라면 하나님께 그대로 올려드리면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영혼의 고백인 이 글을 완성하기까지 인도해 주신 성령님의 그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지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는 사이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한없이 경험하면서 글을 쉽게 쓰도록 인도해 주심이 무엇을 말하는지 체험하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시라는 글보다 순수한 믿음의 고백 속에 쓴 이 글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께 깊은 은혜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끝까지 읽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강영희 드림
믿음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주님께 맡기는 것
생각과 감정을 맡기고 마음과 의지를 맡기고
재능 재질을 맡기고 하루 시간을 맡기며
매 순간 말씀을 받고 말씀을 믿고 가는 것
주님으로 산다는 것은 자아를 맡기는 것
육신의 몸과 지혜와 지식을 맡기며 가는 것
우리의 모든 것 주님께 맡기기만 하면
새로워지는 마음 새롭게 열리는 우리 믿음
“…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요 8:31)
채움
빈 마음에 하나를 채우고
다시 또 채우면서 나가면
마음에 오는 은혜와 사랑
하늘의 은혜가 사무치게
밀려드는 벅찬 하루 속에
주님이 주시는 하늘 평안
또다시 하나를 더 채우면
차곡차곡 쌓이는 그 은총
마음 가득한 은혜의 말씀
또다시 채우면 오는 은혜
쌓고 또 쌓으면서 나가는
믿음으로 가는 영성의 길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엡 1:3)
부르심
주님은 우리를 부르신다 날마다 어디서나
주님 음성이 들리면 우리는 기뻐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로 따르라고 하신다 분초마다
주님 말씀 연결되면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를 찾으신다 날마다 목쉬게 아프게
주님이 따르라고 하시면 우린 순종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를 이끄신다 그러면 어디에서나
주님을 믿고 사는 굳센 우리가 되어야 한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은혜로
언제나 은혜로
깨고 일어나고 일을 한다
매사에 은혜로
매 순간 기쁘게 즐기며 산다
은혜가 없으면
쇠약해지는 몸과 마음보며
은혜로 가고
은혜로 살아야 건강해진다
은혜의 사람은
은혜를 먹고 은혜로 나간다
그리고 은혜로 살면
영혼이 깬다 믿음이 산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글을 마치며>
순수한 믿음의 고백으로 쓴 시
글을 마치고 보니 매우 부족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나의 머리 지식으로는 얼마든지 갈 수도 있지만 은혜로 쓰려고 마음을 먹다 보니 육신의 한계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글도 성령님이 주셔야 쓰는 것이지 제 마음대로 되지 못하는 것 경험하면서 부족한 글이지만 그대로 올려드림이 나의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이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길이라면 하나님께 그대로 올려드리면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영혼의 고백인 이 글을 완성하기까지 인도해 주신 성령님의 그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지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는 사이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한없이 경험하면서 글을 쉽게 쓰도록 인도해 주심이 무엇을 말하는지 체험하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시라는 글보다 순수한 믿음의 고백 속에 쓴 이 글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께 깊은 은혜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끝까지 읽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강영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