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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대통령

시리즈 : 풀빛 그림아이 [109]

모니카 페트, 안토니 보라틴스키 저 | 김경연 역 | 풀빛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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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722320 / 30쪽 210 x 29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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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20년 21대 총선부터는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투표를 할 수 있다. 1948년 우리나라에 처음 선거 제도가 도입되었을 때는 21세 이상부터 선거를 할 수 있었지만, 이후에 선거 연령은 조금씩 내려갔고, 오늘날에는 고등학생도 선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도 얼마 뒤면 정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나이를 맞게 된다. 《사랑받는 대통령》은 이처럼 곧 있으면 정치에 참여하게 될 우리 아이들이 정치에 눈뜰 수 있게끔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추상적인 내용을 탁월하게 형상화하는 그림들로 오스트리아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작가이다.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의 그림들은 모니카 페트의 『행복한 청소부』『생각을 모으는 사람』『화가와 도시와 바다』를 비롯해 다른 작가들의 『일곱 허수아비』『숲의 아이들』에서도 볼 수 있다. 

그의 대표작인 『행복한 청소부』는 1995년에 독일 폴카흐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에서 '이 달의 책'에 선정되었다. 음악가와 시인들의 거리 표지판을 닦는 청소부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로, 물질의 풍요로움이나 사회적인 성공을 중요시하는 요즈음, '참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로 서정적인 내용과 함께 마치 미술 작품 같은 독특하면서 부드러운 유화가 감동을 더하여주는 책이다. 
1951년 독일 하겐 시에서 태어나, 문학을 전공한 그는 현재 작은 시골 마을에서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읽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생각을 모으는 사람』『행복한 청소부』『화가와 도시와 바다』『파란색과 회색의 나날』등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작품들로 하멜른 시 아동 문학상과 오일렌슈피겔 아동 문학상을 비롯해 독일의 여러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에 지명되었다.

모니카 페트의 대표작 『행복한 청소부』는 서정적인 내용과 함께 마치 미술 작품 같은 독특하면서도 부드러운 유화가 감동을 주는 그림동화이다. 음악가와 시인들의 거리 표지판을 닦는 청소부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로, 물질의 풍요로움이나 사회적인 성공을 중요시하는 요즈음, '참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이다. 1995년에 독일 폴카흐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에서 '이 달의 책'에 선정되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 《저를 돌봐 주면 되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아버지의 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청소부》, 《책 먹는 여우》 등 많은 작품이 있고,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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