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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782421 / 32쪽 198 x 21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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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56권.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아내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 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다.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다.

56권 <심심함>은 아이들이 심심함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풀어줌으로써 심심함이 더 나은 것을 찾아가기 위한 잠깐 멈춤이며 그래서 더욱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입에 착착 감기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글, 텍스트를 보완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담긴 개성 가득한 그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엔딩 메시지가 돋보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심심하다’라는 말의 뜻은 하는 일이 없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는 말이에요. 음식 맛이 싱거울 때도 심심하다는 표현을 써요. 그래서 흔히 ‘심심한 것’은 안 좋은 뜻이라고 생각되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심심할 때 좀 더 재미있고 새롭고 참신한 것을 찾게 되고, 그 덕분에 다음 일을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하지요. 또 심심하면 누군가와 함께하게 되어서 사실은 긍정적인 뜻을 가지고 있어요. [따뜻한그...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심심하다’라는 말의 뜻은 하는 일이 없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는 말이에요. 음식 맛이 싱거울 때도 심심하다는 표현을 써요. 그래서 흔히 ‘심심한 것’은 안 좋은 뜻이라고 생각되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심심할 때 좀 더 재미있고 새롭고 참신한 것을 찾게 되고, 그 덕분에 다음 일을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하지요. 또 심심하면 누군가와 함께하게 되어서 사실은 긍정적인 뜻을 가지고 있어요. [따뜻한그림백과] 56번 책“하품이 쩍 [심심함]”은 아이들이 심심함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풀어줌으로써 심심함이 더 나은 것을 찾아가기 위한 잠깐 멈춤이며 그래서 더욱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입에 착착 감기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글, 텍스트를 보완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담긴 개성 가득한 그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엔딩 메시지가 돋보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2008년 처음 [옷][밥][잠][집][책] 등 5권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56권이 출간되었습니다. 56번 [심심함]에 이어 명사형 제목의 [아름다움], [끌림], [무서움], [아픔], [기쁨] 등도 출간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하나하나의 주제를 차근차근 탐색해가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지식 정보 그림책인 [따뜻한그림백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정서가 녹아 있는 엔딩 메시지가 돋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그림백과]는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손으로 잡기 쉬운 아담한 판형과 저렴한 정가를 고수하면서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따로따로 어린이책 기획, 번역, 집필을 하던 사람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저서로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에 주로 그림을 그려 왔다. 그린 책으로는 《뚝딱뚝딱 집을 지어요》, 《밭에서 나온 보물》, 《메뚜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혼자 집에 있어서 아무하고도 얘기할 수 없으면 외로워요.”
“여럿이 함께 있어도 아무하고도 놀 수 없으면 심심해요.”

“밥맛이 심심하니까 매일매일 먹을 수 있어요.
물맛이 심심하니까 어떤 음식과도 섞일 수 있어요.”

“비어 있는 그릇에만 새 물을 채울 수 있어요.
비어 있는 시간에만 새로운 일을 생각할 수 있어요.”

“심심할 때에만 새로운 게 보이고
심심해 본 사람만 재미도 알아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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