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과 잘못했을 땐 꼭

시리즈 : 따뜻한 그림백과 [80]

재미난책보 저 | 어린이아현 | 2016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7.40
판매가
$9.57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782353 / 32쪽 19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920
  • 15,21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책 소개 유아기에는 친구나 형제와의 관계를 통해 사회성을 배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갈등, 협력, 화해, 권력 등의 관계를 경험하고, 그에 따른 문제들과도 부닥치게 된다. 아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른들이 끼어들어 상황을 정리하고, 잘잘못을 가리거나 억지로 갈등을 풀게 해서는 안 된다. 겉으로만 사과하고 화해해서는 다시 친해지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상황을 정리하고 풀기 위해서는 ...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책 소개 유아기에는 친구나 형제와의 관계를 통해 사회성을 배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갈등, 협력, 화해, 권력 등의 관계를 경험하고, 그에 따른 문제들과도 부닥치게 된다. 아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른들이 끼어들어 상황을 정리하고, 잘잘못을 가리거나 억지로 갈등을 풀게 해서는 안 된다. 겉으로만 사과하고 화해해서는 다시 친해지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상황을 정리하고 풀기 위해서는 사과가 우선이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어떤 잘못을 해놓고도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른다거나, 잘못은 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지 몰라서, 화가 난 친구에게 말을 꺼낼 용기가 나지 않아서, 내가 먼저 사과하면 지는 것 같아서, 또는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내가 먼저 사과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런저런 이유들로 사과는 쉽지 않다. 따뜻한그림백과 51번 책 \"잘못했을 땐 꼭「사과」\"에서는 한창 사회성을 배워가는 시기에 또래와의 관계를 잘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고 있다. 사과는 이럴 때 하는 거야, 사과는 당연히 어렵지, 사과할 때는 이런 것들을 알아 두렴, 이럴 때는 꼭 사과해야 해, 사과를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해, 갈등은 남이 풀어주는 것이 아니야, 사과와 속죄는 서로 달라, 사과의 의미와 가치는 이런 거야 등, 쉽고 친근한 스토리를 바탕으로“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게”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알록달록한 원색의 그림으로 풀어내었다. 특징 - 3~7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관심 있는 주제 - 주제를 가장 쉽고 명료하게 요약한 부제 - 주제에 대한 개념과 정보를 깊이 있게 풀어준 15가지 소주제 - 입에는 착착 감기고, 귀에는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글 - 글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는, 정보가 담긴 그림 -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엔딩 메시지

저자 소개

따로따로 어린이책 기획, 번역, 집필을 하던 사람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저서로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에 주로 그림을 그려 왔다. 그린 책으로는 《뚝딱뚝딱 집을 지어요》, 《밭에서 나온 보물》, 《메뚜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