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1 하나님의 주권

이재훈 저 | 두란노 | 2020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3137356 / 188쪽 12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29,700
  • 17,82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둘 수 있는 것은 그분이 ‘소망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 안에 소망을 두고 일하시기에 우리에게 소망을 주실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부어 주신다. - 12쪽 소망의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때는 언제나 한 사람을 선택하신다. 보통 우리가 수많은 사람 중 한 사람을 선택할 때는 어떻게 하는가? 그들을 경쟁시켜 제일 탁월한 사람을 취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이것과 다르다. 오히려 사람들이 볼 때 ‘저 사람이 도대체 뭘 할 수 있지?’라고 여겨지는 한 사람을 택하신다. 그래서 그를 통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보여 주신다. 소망의 하나님은 세상적으로 볼 때는 연약하고 부족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한 사람을 택하셔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가를 나타내신다. - 15쪽 소망의 하나님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셨다. 이번에도 타락한 인류를 심판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그들을 죄 가운데서 은혜로 구원하기를 원하셨다. 이를 위해 흩으신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을 선택하고 주목하셨다. 그가 바로 아브라함이다. -23쪽 부르심이란 하나님 입장에서는 ‘calling’이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pulling’(잡아당기심)이다. 그 부르심을 따라 순종할 때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 아래로 이끌려 들어가게 된다. -31쪽 하나님은 복을 먼저 체험하게 하시고 전달해 주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받지도 않은 복을 전하고 나누라고 하지 않으신다. 내가 가지지 않고, 경험해 보지 않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선교는 내가 받은 복을 전하는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복은 선교다. 재정이 많이 남아 선교하는 것이 아니다. 선교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재정을 채우시는 것이다.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 주신 영적 법칙은 분명하다. 하나님의 복은 언제나 온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39쪽 우리는 구약을 읽어 나갈 때 반드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렌즈를 통해서 읽어야 한다. 구약은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어떻게 이루셨는지를 보여 주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인물, 어떤 사건이 등장해도 이 약속이 한 나라와 개인의 삶을 통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에서는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들은 아브라함과 함께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을 경험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약속은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하다. 이 약속에 믿음으로 참여하기를 결단하면 비록 우리는 연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이루실 부르심의 자리로 날마다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 40~41쪽 하나님은 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시기 전에 우리에게 먼저 예배를 훈련하고 요구하신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무는 삶은 예배의 삶이다.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성을 쌓았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가는 곳마다 성을 쌓지만, 이런 성은 아무리 높게 쌓아도 불안하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예배했다. 그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와 세겜에 단을 쌓았고, 거기서 남쪽으로 더 내려가 벧엘과 아이 사이에서도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했다. - 45쪽 현재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라도, 내 눈에는 척박해 보이는 땅이라 할지라도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다녀 보는 믿음으로 약속을 붙잡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약속은 현실이 된다. - 70쪽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한 걸음씩 주어진다. 믿음이 견고해진 만큼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이다.우리는 하나님께 전체 청사진을 달라고 요구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도와 나침반을 주시고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하신다. 그러니 우리는 상황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한 걸음씩 걸어가야 한다. - 73쪽 신앙은 신비다. 신비주의는 잘못된 것이다. 자연법칙을 무시하고 신비한 현상만을 추구하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시지 않는다. 그러나 신앙의 세계에는 놀라운 신비가 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아갈 때는 반드시 초월적이고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난다. ‘우연처럼 보이는 필연’이라는 신비가 있고, ‘나의 실패가 도리어 성공이 되어 되돌아오는’ 신비가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섭리하시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 86쪽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무는 자들이 체험하는 가장 놀라운 신비는 믿음을 통해 사람이 변화되는 신비다. 변화가 없다는 것은 참된 믿음이 없다는 증거다. ? 87쪽 에드워드 화렐(Edward Farrell)은 믿음의 세 가지 장애물을 가리켜 “망각, 관성, 내일”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신실하게 역사하신 것을 ‘망각’하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행하기보다 ‘관성’에 젖어서 살아가며, 어린아이 같은 철저한 신뢰를 ‘내일’로 계속 미룬다는 것이다. ? 88쪽 믿음은 위를 쳐다보는 것이다. ‘인류학’을 영어로 ‘Anthropology’라고 하는데 이는 인간이라는 뜻의 헬라어 ‘앤트로포스’(Anthropos), 즉 ‘위를 바라보는 존재’라는 의미에서 나왔다. 위를 보면 우리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들이 변함없이 펼쳐져 있다. 수많은 별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해와 달과 별,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분이신가’라는 것이다. ? 93쪽 의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성경에서 ‘의’라는 단어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의미한다. 은혜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선물이라면 믿음은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선물이다. - 95쪽

저자 소개

  • 저자 : 이재훈
저자 : 이재훈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시대의 교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성육신적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누리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해외선교를 비롯하여 사회선교 영역으로 확장되도록 이끌고 있다.
명지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idate)에서 공부하였다.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CGNTV 이사장과 한동대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영적 전쟁》,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은혜가 이긴다》, 《생각을 생각한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은혜는 마르지 않는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순전한 복음》(하용조 공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둘 수 있는 것은 그분이 ‘소망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 안에 소망을 두고 일하시기에 우리에게 소망을 주실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부어 주신다.
- 12쪽

소망의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때는 언제나 한 사람을 선택하신다. 보통 우리가 수많은 사람 중 한 사람을 선택할 때는 어떻게 하는가? 그들을 경쟁시켜 제일 탁월한 사람을 취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이것과 다르다. 오히려 사람들이 볼 때 ‘저 사람이 도대체 뭘 할 수 있지?’라고 여겨지는 한 사람을 택하신다. 그래서 그를 통해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보여 주신다. 소망의 하나님은 세상적으로 볼 때는 연약하고 부족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한 사람을 택하셔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가를 나타내신다.
- 15쪽

소망의 하나님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셨다. 이번에도 타락한 인류를 심판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그들을 죄 가운데서 은혜로 구원하기를 원하셨다. 이를 위해 흩으신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을 선택하고 주목하셨다. 그가 바로 아브라함이다.
-23쪽

부르심이란 하나님 입장에서는 ‘calling’이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pulling’(잡아당기심)이다. 그 부르심을 따라 순종할 때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 아래로 이끌려 들어가게 된다.
-31쪽

하나님은 복을 먼저 체험하게 하시고 전달해 주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받지도 않은 복을 전하고 나누라고 하지 않으신다. 내가 가지지 않고, 경험해 보지 않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선교는 내가 받은 복을 전하는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복은 선교다. 재정이 많이 남아 선교하는 것이 아니다. 선교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재정을 채우시는 것이다.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 주신 영적 법칙은 분명하다. 하나님의 복은 언제나 온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39쪽

우리는 구약을 읽어 나갈 때 반드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렌즈를 통해서 읽어야 한다. 구약은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어떻게 이루셨는지를 보여 주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인물, 어떤 사건이 등장해도 이 약속이 한 나라와 개인의 삶을 통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에서는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들은 아브라함과 함께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을 경험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약속은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하다. 이 약속에 믿음으로 참여하기를 결단하면 비록 우리는 연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이루실 부르심의 자리로 날마다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 40~41쪽

 

하나님은 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시기 전에 우리에게 먼저 예배를 훈련하고 요구하신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무는 삶은 예배의 삶이다.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 성을 쌓았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가는 곳마다 성을 쌓지만, 이런 성은 아무리 높게 쌓아도 불안하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예배했다. 그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와 세겜에 단을 쌓았고, 거기서 남쪽으로 더 내려가 벧엘과 아이 사이에서도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했다.
- 45쪽

현재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라도, 내 눈에는 척박해 보이는 땅이라 할지라도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다녀 보는 믿음으로 약속을 붙잡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약속은 현실이 된다.
- 70쪽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한 걸음씩 주어진다. 믿음이 견고해진 만큼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이다.우리는 하나님께 전체 청사진을 달라고 요구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도와 나침반을 주시고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하신다. 그러니 우리는 상황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한 걸음씩 걸어가야 한다.
- 73쪽

신앙은 신비다. 신비주의는 잘못된 것이다. 자연법칙을 무시하고 신비한 현상만을 추구하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시지 않는다. 그러나 신앙의 세계에는 놀라운 신비가 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아갈 때는 반드시 초월적이고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난다. ‘우연처럼 보이는 필연’이라는 신비가 있고, ‘나의 실패가 도리어 성공이 되어 되돌아오는’ 신비가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섭리하시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 86쪽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무는 자들이 체험하는 가장 놀라운 신비는 믿음을 통해 사람이 변화되는 신비다. 변화가 없다는 것은 참된 믿음이 없다는 증거다.
– 87쪽

에드워드 화렐(Edward Farrell)은 믿음의 세 가지 장애물을 가리켜 “망각, 관성, 내일”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신실하게 역사하신 것을 ‘망각’하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행하기보다 ‘관성’에 젖어서 살아가며, 어린아이 같은 철저한 신뢰를 ‘내일’로 계속 미룬다는 것이다.
– 88쪽

믿음은 위를 쳐다보는 것이다. ‘인류학’을 영어로 ‘Anthropology’라고 하는데 이는 인간이라는 뜻의 헬라어 ‘앤트로포스’(Anthropos), 즉 ‘위를 바라보는 존재’라는 의미에서 나왔다. 위를 보면 우리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들이 변함없이 펼쳐져 있다. 수많은 별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해와 달과 별,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분이신가’라는 것이다.
– 93쪽

의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성경에서 ‘의’라는 단어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의미한다. 은혜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선물이라면 믿음은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선물이다.
- 95쪽

목차

프롤로그

Part 1. 소망이 없을 때, 은혜를 주시다
1장. 시대가 가장 어두울 때 사람을 준비하신다
2장. 지금 필요한 건 성공이 아니라 순종이다
3장.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실패를 넘어선다

Part 2. 믿음이 사라질 때, 언약을 주시다
4장.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 삶을 이끈다
5장. 전쟁에서 이기는 건 믿음에 달렸다
6장. 누구에게나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순간이 온다

Part 3. 낙망할 때, 새 이름을 주시다
7장. 하나님의 침묵은 믿음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8장. 도저히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보다 크지 않다
9장. 기도는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이다

Part 4. 나를 내려놓을 때, 웃음을 주시다
10장. 죄의 본성이 끊어져야 약속이 성취된다
11장. 하나님을 경험하는 인생은 웃을 수 있다
12장. 언약은 골고다 십자가 위에서 성취되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