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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08806 / 30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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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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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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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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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 종합 96위 | 2021/11 소설 30위 | 현재 종합 96위 | 현재 소설 86위 | Top100 : 1주
- [시리즈] 문학과지성사 소설 명작선 [39]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에는 70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구체적인 문제들이 다각적으로 파헤쳐져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구체적인 문제들은 근대화를 촉진시키고 있는 사회에서 흔히 발생되는 가치관의 부재라든가, 혹은 삶의 기반을 갖지 못하고 도시의 변두리에 밀려나 있는 하층민들의 삶에서 파생되는 문제들이다. 그러한 문제들을 작가 윤흥길은 비교적 폭넓은 상징적인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으면서, 또한 일괄된 비판적 작가 의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70년 대 문학의 한 정점이었고, 동시에 80년 대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선구자였으며, 나아가서는 80년대 내내 현재형으로 살아 움직였고, 지금도 그 현재적 의미를 잃지 않고 있는 고전.
출판사 리뷰
하루는 이런
양
엄동
그것은 칼날
빙청과 심홍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직선과 곡선
날개 또는 수갑
창백한 중년
[작가 후기]
[신판 작가 후기]
[초판 해설] 개인과 사회의 역학- 오생근
[신판 해설] 연작의 현재적 의미- 성민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