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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13

원제 : 妹さえいればいい。
시리즈 : 여동생만 있으면 돼 [14]

히라사카 요미 저 | 이신 역 | 디앤씨미디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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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54539 / 304쪽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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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겨울이 끝나고, 계절은 봄. 주인공들은 제각기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딘다. 새 시리즈를 발표한 후와 하루토. 출판사 브랜치 힐에 입사해 드디어 프로 편집자가 된 시라카와 미야코. 대학 TRPG 동아리에서 오타쿠 동아리의 공주가 된 하시마 치히로. 그리고 10만 자의 러브레터를 통해 무언가를 잡은 이츠키는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열심히 소설을 써나간다. 게임하고 여행하고 술을 마시고, 일하고, 사랑하고. 변함없는 것 같으면서도 변해가는 새로운 일상이 막을 올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히라사카 요미
    국적 : 일본
    직업 :
    분류 : 문학가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인기지수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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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떨어진 슈퍼에 가는 것만으로도 숨이 찹니다…. 나이가 아니라 병 때문에 체력이 떨어진 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저서 《나는 친구가 적다》,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떠오를 때》

역자 소개

책이 좋고 한국어와 일본어가 재미있어서, 이것 들이 한데 어우러진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번역가가 되다. 그러니 번역은 나에게 종합선물세트인 셈이라고 할까? 
자연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번역을 위해 매일같이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 
(선물세트에는 가끔 원하지 않은 것도 들어 있는 법……) 

목차

졸업여행
신입 편집자 시라카와 미야코
시로가미네 노부나가
워드 울프
작가 전생
오타쿠 동아리의 공주님
멍청이
첫 담당
변해가는 이들
진짜
암흑 기사
네가 좋아
1st Priority
창궁의 맹세
『여동생만 있으면 돼. THE MOVIE
여동생 오브 더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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