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5162682 / 221쪽 148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주지현
-
윤선해
- 16,200
- 19,800
- 18,900
- 16,830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낯선 땅 미국이라는 곳에 도착해 무엇을 어ᄄᅠᇂ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저자, 제이 리는 언어도 관습도 생긴 것도 사는 것도 모든 것이 생소한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썼다. 예순 살을 바라보고 있는 저자는 “인생을 나름 잘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적당히 베풀 줄도 알고 적당히 쓸 줄도 알면서” “순간순간 후회 없이 살고 있다.”
이 책은 1995년 12월 5일 뉴욕 케니디 공항에 도착해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한 저자의 이야기이다. 동양인 여성이 미국에 도착해 겪은 좌절과 불안 그리고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읽다가 보면, 도전하고 싶은 마음과 위로를 받는다. 저자 제이 리는 미국 몬테소리 스쿨 교사(뉴욕 엘머스트 몬테소리 스쿨)을 시작으로, 코스메틱 매니저 등을 거쳐 자명고 회장, TN Spa Association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Jae Lee Spa, Jae Lee’s One Stop Wedding Boutique의 오너이다.
출판사 리뷰
돈에 대한 나의 철학은 이렇다.
없으면 비참하고, 필요할 때 못 쓰면 불편하고, 사고 싶은 걸 못 사면 우울해지는 그런 존재.
나와 내 자식을 멀리 떨어져 있게 만들고 서로를 애타게 그리워하도록 한 존재.
사랑했던 사람과 나 서로를 돈이라는 저울에 올려놓고 내 쪽이 기운다는 이유로 무작정 힘없이 사랑의 끈을 놓게 만든 존재.
하지만 어느 정도의 궤도 오른 나에게 있어 돈이란 그저 먹고 싶은 걸 좀 더 고습스럽게 먹고 만 원짜리 가방 대신 많은 여성들의 로망인 명품가방을 들 수 있다는 차이일 뿐이다. 행복한 소리라 할지도 모른다.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다.
(……)
내 나이 60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그래도 인생을 나름 잘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적당히 베풀 줄도 알고 적당히 쓸 줄도 알면서 여행에 시간과 돈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으며 주변 지인들과 함께 내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나로 살아왔고 또 그렇게 살고 있음에 다시 한 번 감사한다. _‘글을 마치며’에서
글을 시작하며
01 눈 덮인 뉴욕
뉴욕의 첫날밤 / 나의 첫 출근 / 목구멍이 포도청
02 대를 잇는 상술
호주산 양모이불 / 아들! 아들! 아들! / 미국 여행 /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는 순간 / 축하해요. 아들이에요. / 생이별
03 미국에서의 생활 (선생님. 선생님)
대리엄마 / 어린이 유괴범 / 불의는 못 참아./ 소름 돋는 인터뷰 / American Dream / 무작정 GO! 마이웨이
04 바이 바이 뉴욕!
뉴욕을 떠나다. / 영어 도전장 (미국 백화점에 첫 출근 - Lord & Taylor) / 시간이 남아요.
05 홀로서기
나의 보금자리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던 나) / 오 마이 베이비. 모자상봉! / 모든 슬픔은 등 뒤로 사라지고./ 핼러윈 데이 (핑크 파워레인저)
06 해 뜰 날
스윗 홈 마이 하우스 / 내님은 누구일까? 어디 계실까? /
07 장하다 Korean
종잣돈 만들기 & 잘 굴리기 / 감히 날 무시해? / 나를 아시나요? Lauren의 Wedding (로렌의 웨딩)
08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
찾았다 내 딸! / I am a U.S Citizen (나는 미국 시민권자다) / 그녀에게 비친 나는 이방인.
09 글을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