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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네 그림책 전6권 세트

시리즈 : 4미터 그림책 (수잔네의 사계절) [2]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저 | 윤혜정 역 | 보림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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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12787 / 150쪽 270 x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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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각 권 소개 수잔네의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와요. 수잔네는 킥보드를 타고 시내에 나왔고, 안드레아 할머니는 배낭을 메고 어디론가 가고, 까치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해요. 온 마을에 꽃이 가득해요. 수잔네의 마을에 봄이 왔어요. 수잔네의 여름 온 마을에 초록빛이 짙어져요. 여기저기서 선풍기가 돌아가고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한차례 비가 쏟아지기도 해요. 그나저나 모두들 꽁꽁 포장된 선물을 들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 호숫가에서 수잔네의 생일잔치가 열렸네요! 때마침 예쁜 무지개도 떴어요. 수잔네 마을의 여름이에요. 수잔네의 가을 철새가 하늘을 날고 단풍잎이 떨어지는 가을이 왔어요.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바빠지기 시작해요. 내내 공사 중이던 유치원이 드디어 문을 열어요. 준공 기념 등불 축제를 위해 사람들이 예쁜 등불을 들고 걸어가요.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왕호박 선발 대회에 참가하려고 호박을 들고 가는 사람들도 여럿 있답니다! 수잔네의 겨울 아침은 고요하고, 펑펑 함박눈이 내려요. 수잔네의 마을에 겨울이 왔어요. 책방에는 크리스마스 그림책들이 진열되고, 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벼요. 하늘에는 하얀 눈이, 거리에는 조명들이 빛나요. 얼어붙은 호수에선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타는 웃음소리가 들려올 것만 같아요. 수잔네의 밤 은은한 달빛, 선선한 바람. 산책하기 좋은 여름밤이에요. 엄마는 잠든 아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사람들은 풀밭에 누워 불꽃놀이를 보고, 도둑은 제 갈 길을 가다 경찰에게 혼쭐나지요. 마을길을 따라 아직 잠들지 않은 사람들과 귀여운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하늘을 나는 모자 초록색 리본이 달린 까맣고 봉긋한 모자. 이 모자는 바로 여러분 거예요. 하지만, 저런!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모자가 날아가 버리네요. 모자는 바람 따라 여러 주인을 만나요. 우리가 과연 모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걱정 마세요. 이 모자는 행운의 모자이니까요! ★ 세트 한정판 깜짝 선물 “종이 인형 키트” 오리고 접어서 만드는 종이 인형 키트! 수잔네의 마을 속 주인공들과 함께 재미있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저자 소개

1948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뮌헨에 살고 있다. [수학 귀신], [일요일의 아이], [우리 아빠]를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얘들아, 모여 봐!], [월수금과 화목토], "카르헨" 시리즈, "4미터 그림책" 시리즈 등이 있다. 네 차례에 걸쳐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독일 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어디로 갔을까 내 이름은』,『제인 구달』,『안톤 이야기』,『엄마 아빠 다시 사랑해요』,『모이메 할아버지와 나』,『거짓말하고 싶지 않았어』,『마녀할머니의 선물』, 『엘린과 숲의 비밀』, 『아기 고슴도치야 어디 어디 사니』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
수잔네의 밤
하늘을 나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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