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호랑이 꼬리 낚시 [빅북]

시리즈 : 하루놀 빅북 [7]

신현수, 백대승 저 | 하루놀 | 2020년 02월

북트리

정가
$130.00
판매가
$71.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4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267427 / 40쪽 380 x 380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0,800
  • 16,2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동물의 왕, 호랑이의 꼬리가 빠졌다? 깊고 깊은 어느 산속에 꼬리 빠진 호랑이가 씩씩거리며 돌아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나요? 도대체 동물의 왕 호랑이의 꼬리가 어쩌다 빠져 버렸을까요? 자, 시간을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보아요. 옛날 옛날 어느 산속에 호랑이가 살고 있어요. 하루는 호랑이가 먹을 것을 찾아 나섰다가 토끼를 딱 만났지 뭐예요. 바로 이 토끼가 호랑이의 운명을 홀라당 바꿔놓게 됩니다. 어떻게요? 한 번은 구운 차돌로, 또 한 번은 불타는 억새밭으로 말이지요. 두 번이나 토끼에게 속은 가여운 호랑이 앞에 다시 한 번 운명처럼 토끼가 나타나요. 그리고 어떤 일이 벌어졌냐고요? 그 재미있는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지니 모두 귀 기울여 보세요! 신현수 작가의 순간순간을 재치 있게 표현한 맛깔스러운 입말체와 백대승 작가의 전통적인 느낌을 살리며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이 만난 그림책! 《호랑이 꼬리 낚시》는 위기의 순간을 반짝이는 재치로 모면하는 토끼와 동물의 왕으로 무섭기로 소문난 호랑이가 바보 같은 모습으로 꼼짝없이 토끼에게 당하는 순간들을 맛깔스러운 입말체로 풀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백대승 작가의 그림은 옛이야기에 어울리는 전통적인 느낌이 살아 있으면서도 이야기 속 호랑이와 토끼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잘 표현하고 있지요. 거기에 아름다운 색채를 더해 그림 보는 맛을 한층 더해 주고 있습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속담처럼, 이야기 속 토끼와 같이 지혜와 재치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호랑이 꼬리 낚시》를 들려주세요.

저자 소개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국민일보 기자로 일했으며 2001년 ‘샘터상’에 동화가, 200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동화 『용감한 보디가드』, 『내 마음의 수호천사』, 『유월의 하모니카』와 청소년소설 『플라스틱 빔보』, 『분청, 꿈을 빚다』 등이 있습니다. 또 『제비 따라 강남여행』,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처음 만나는 아프리카』, 『지구촌 사람들의 별난 음식 이야기』 등 어린이 지식정보책도 많이 썼습니다.

대학에서 만화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서찰을 전하는 아이》 《다산, 조선을 바꾸다》 《호랑이 꼬리 낚시》 《안녕, 태극기!》 《동물원이 된 궁궐》 《나무 그늘을 산 총각》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