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구렁덩덩 새 선비 이야기 속 지혜 쏙

신현수 저 | 하루놀 | 2019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283743 / 36쪽 260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3,500
  • 18,900
  • 15,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용기 있는 각시의 구렁덩덩 새 선비 찾기 대장정!

옛날 옛날에 어떤 할머니가 살았는데, 다 늙도록 자식이 없어서 날이면 날마다 신령님한테 빌었어요. 그러다 아이를 가졌는데 낳아 보니 글쎄 사람이 아니고 구렁이지 뭐예요? 한편, 할머니 이웃집에는 딸만 셋을 둔 집이 있었어요. 하루는 첫째 딸과 둘째 딸이 아기를 구경하러 왔다가 구렁이인 것을 보고 징그럽다며 도망갔어요. 하지만 셋째 딸은 달랐어요. 슬퍼하는 구렁이의 눈물을 닦아 주었지요. 시간이 흘러 구렁이가 자라 장가갈 때가 되었는데, 아무도 징그러운 구렁이와 결혼하려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웃집 셋째 딸은 이번에도 자신이 시집을 가겠다고 하였지요. 그런데 첫날밤, 구렁이가 허물을 벗고 인물 훤한 선비로 변하는 게 아니겠어요? 부부가 알콩달콩 잘 살고 있던 어느 날, 구렁덩덩 새 선비는 각시를 홀로 남겨 두고 과거 시험을 보러 서울로 떠납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계절이 흘러도 구렁덩덩 새 선비는 돌아올 기미가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각시는 떠나서 돌아오지 않는 구렁덩덩 새 선비를 찾아 용감하게 길을 나서지요. 과연 각시는 구렁덩덩 새 선비를 무사히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부드러운 입말체로 맛깔스럽게 읽히는 글과 섬세한 표현력이 담긴 그림

《구렁덩덩 새 선비》는 맛깔스러우면서도 내용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해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옛이야기에 어울리는 한지에 수놓인 그림은 사람의 머리카락 한 올 한 올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하여 구렁덩덩 새 선비를 찾아 나선 각시의 여정에 생생함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의 옛이야기 《구렁덩덩 새 선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출판사 리뷰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용기 있는 각시의 구렁덩덩 새 선비 찾기 대장정!


옛날 옛날에 어떤 할머니가 살았는데, 다 늙도록 자식이 없어서 날이면 날마다 신령님한테 빌었어요. 그러다 아이를 가졌는데 낳아 보니 글쎄 사람이 아니고 구렁이지 뭐예요? 한편, 할머니 이웃집에는 딸만 셋을 둔 집이 있었어요. 하루는 첫째 딸과 둘째 딸이 아기를 구경하러 왔다가 구렁이인 것을 보고 징그럽다며 도망갔어요. 하지만 셋째 딸은 달랐어요. 슬퍼하는 구렁이의 눈물을 닦아 주었지요. 시간이 흘러 구렁이가 자라 장가갈 때가 되었는데, 아무도 징그러운 구렁이와 결혼하려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웃집 셋째 딸은 이번에도 자신이 시집을 가겠다고 하였지요. 그런데 첫날밤, 구렁이가 허물을 벗고 인물 훤한 선비로 변하는 게 아니겠어요? 부부가 알콩달콩 잘 살고 있던 어느 날, 구렁덩덩 새 선비는 각시를 홀로 남겨 두고 과거 시험을 보러 서울로 떠납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계절이 흘러도 구렁덩덩 새 선비는 돌아올 기미가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각시는 떠나서 돌아오지 않는 구렁덩덩 새 선비를 찾아 용감하게 길을 나서지요. 과연 각시는 구렁덩덩 새 선비를 무사히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부드러운 입말체로 맛깔스럽게 읽히는 글과 섬세한 표현력이 담긴 그림

《구렁덩덩 새 선비》는 맛깔스러우면서도 내용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해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옛이야기에 어울리는 한지에 수놓인 그림은 사람의 머리카락 한 올 한 올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하여 구렁덩덩 새 선비를 찾아 나선 각시의 여정에 생생함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의 옛이야기 《구렁덩덩 새 선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저자 소개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국민일보 기자로 일했으며 2001년 ‘샘터상’에 동화가, 200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동화 『용감한 보디가드』, 『내 마음의 수호천사』, 『유월의 하모니카』와 청소년소설 『플라스틱 빔보』, 『분청, 꿈을 빚다』 등이 있습니다. 또 『제비 따라 강남여행』,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처음 만나는 아프리카』, 『지구촌 사람들의 별난 음식 이야기』 등 어린이 지식정보책도 많이 썼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