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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292234 / 30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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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벽돌가게 첫째 딸,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근거 있는 자존감’이 만들어낸 희망 이야기
국회의원 정은혜. 벽돌가게 첫째 딸로 태어나, 목사가 된 아버지와 함께 어려움에 처한 미혼모 사역으로 어려운 이들의 처지를 알게 되었다. 지방대생으로 시작해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이라는 하버드를 거쳐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많은 이들이 안 될 것이라고 말하던 일들을 하나하나 이루어냈다.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는 내가 하는 일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믿음과 자신감, 설령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기회의 끝이 아니라는 확신, 앞으로의 내가 잘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낸 인간 정은혜의 짧지만 짧지 않은 이야기를 담았다.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삶의 가치를 정하는 척도에 절대적 기준은 없다. 그렇기에 저자 정은혜는 이 책을 통해 꿈이 있고,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방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한번 사는 인생, 남한테 피해주는 게 아니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는 저자의 좌우명처럼,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는 끊임없이 꿈을 꾸고 꿈을 쫓으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당신들이 각자 인생에서 당당한 주인공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청년들을 향한 기성세대의 다양한 시선들을 넘어 다양한 행복의 가치와 기준을 인정하기 삼포 세대, 수저계급론, 단군 이래 최대 스펙… 지금의 2030 세대를 이해하겠다며 쏟아져나온 수많은 분석과 결론이다. 이처럼 청년들을 보는 다양한 사회적 시선들은 어려운 시대 상황과 맞물려 불합리한 구조와 제도, 청년들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편견과 인식을 대변하고 있다. 빽빽하게 짜인 틀과 결과를 강요받고, 틀에서 벗어나면 낙오자로 규정하는 지금의 세태는 청년들에게 무엇보다 큰 어려움이다. 행복은 일정한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다른 행복의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성취하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청년들에게 정해진 길만을 강요하고, 여기서 조금만 벗어나도 잘못된 것으로 바라본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로 인해 많은 청년들은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힘겨워하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이 책이 담고 있는 삶의 방식은 흔히 이야기되는 성공의 방정식과 일치하진 않는다. 현재진행형인 삶에 대해 옳다 또는 그르다는 가치평가를 내릴 수도 없다. 다만 어떤 선택을 내린다 하더라도 괜찮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언젠가 시작할 용기가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말이다. 가난한 목사의 딸에 지방대생이었던 저자가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하버드대생이 되고, 그리고 청년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발자취는 삶의 어느 한 순간에 느끼게 되는 좌절이 그 순간을 결정하는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때의 좌절은 앞으로도 이어질 궤적으로써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는 열심히 살아온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는 동시에 또 그것을 위한 잠깐의 휴식과 평안에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삶, 그 자체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p.13 꿈이 있고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돌아가더라도 방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꾸고 있는 꿈이 허상이 아니라,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었다. 과거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이 되기 위해 수업료를 지불한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남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그냥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도 돼!’ 이 책은 꿈을 꾸고 꿈을 따라서 살았던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하고 싶은 게 있었고, 그걸 위해 노력하면서 살았다고. 만약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나는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고. 나에게 최악은 유학을 못 가는 것이 아닌, 국회의원에 당선되지 못 한 것이 아닌, 그 모든 것들을 포기하는 것이었다고. p.54 아버지가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고아, 미혼모, 독거노인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어려운데 왜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했지만, 아버지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바닥이라고 느끼는 순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생각났다고 했다. 아버지가 큰 깨달음을 얻은 후로 우리 집 가훈은 이렇게 바뀌었다. ‘배워서 남 주고, 돈 벌어서 남 줘라.’ 그리고 아버지는 그 가훈을 평생 삶으로 실천하며 살았다. p.90 미혼모 중에는 부모님이 술집에 팔아버려 14세에 아버지도 모르는 아이를 임신하거나, 19세의 나이에 아홉 번의 낙태를 하고 열 번째 아이를 지키겠다며 찾아온 친구도 있었다. 나는 이 친구들이 지낼 곳을 찾을 때 온라인을 통해 연락하고, 출산할 때 병원에 함께 가고,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절차를 돕는 일을 했다. 이들은 가족으로부터 충분한 보호와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미성년자인 이들은 정당하게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며 자랐고, 무책임한 사람에 의해 임신을 한 채 세상에서 혼자가 되었다. 갈 곳 없는 이들에게 ‘사랑의 집’은 쉼터를 넘어 숨을 쉴 수 있는,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기적의 공간이었다. 아버지는 미혼모들이 지낼 수 있도록 식사를 제공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했다. 미혼모들은 한부모 가족으로 등록해 정부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았다. 정부가 미혼모에게 지급하는 돈은 작으나마 그들이 아이를 입양 보내지 않고 스스로 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p.121 누군가는 2012년 청년 비례대표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어떤 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친구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국회의원 의석을 내주어야 하는가?”라고 했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똑같이 청년을 위한 정책이라 해도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청년 정책과 기성세대가 바라보는 청년 정책은 분명히 다르다. 기성세대가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다.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생각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우선시하는 가치가 다르기에 문제를 분석하는 방식도 다르다. 문제의 원인을 다르게 보고 있으니 그 해결책 또한 다를 수밖에 없다. 국회는 국민을 대표하는 곳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 p.159 학창 시절 영어 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는 나는 유학은커녕 미국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간단한 영어조차 구사하지 못했다. 단어가 명사인지 동사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운 영어가 나에게는 전부였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중고등학교 때는 영어 공부를 했다기보다 시험 범위에 맞춰서 그 부분만 외워 점수를 받은 것에 지나지 않았다. 단순히 미국에 가서, 더 넓은 세상에 가서 정치를 배워 오겠다는 생각으로 유학을 준비했다. p.212 세상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정말 많다. 어느 분야에든 본받을 만한 인물은 있고,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대단한 이력을 가진 사람도 셀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그들 모두를 제치고 내가 본받고 싶은 책 속 주인공은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 유명 만화의 주인공이다. 주근깨투성이에 비쩍 마른 몸. 부모 없이 고아원에서 자란 이 가상의 캐릭터가 나와 가장 비슷한 캐릭터인 것 같다.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겠지만, 빨간 머리 앤이 초록지붕 집으로 입양되어 우여곡절 끝에 성숙한 여인으로 성장해간다는 이야기가 무척 감동적이다. 나는 빨간 머리 앤의 성장 과정을 보며 정말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 p.304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아니,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살겠다. 행복이란 무엇을 이뤄서가 아니라 인생의 과정 속에서 감사하며 즐기며 살 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불안하게 사는 삶이 아니라 내 인생에 주어진 시간표에 맞게, 내가 원하고 바라고 기다리는 삶을 살길 소망한다.
p.13 꿈이 있고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돌아가더라도 방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꾸고 있는 꿈이 허상이 아니라,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었다. 과거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이 되기 위해 수업료를 지불한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남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그냥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도 돼!’
이 책은 꿈을 꾸고 꿈을 따라서 살았던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하고 싶은 게 있었고, 그걸 위해 노력하면서 살았다고. 만약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나는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고. 나에게 최악은 유학을 못 가는 것이 아닌, 국회의원에 당선되지 못 한 것이 아닌, 그 모든 것들을 포기하는 것이었다고.
p.54 아버지가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고아, 미혼모, 독거노인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어려운데 왜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했지만, 아버지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바닥이라고 느끼는 순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생각났다고 했다. 아버지가 큰 깨달음을 얻은 후로 우리 집 가훈은 이렇게 바뀌었다.
‘배워서 남 주고, 돈 벌어서 남 줘라.’
그리고 아버지는 그 가훈을 평생 삶으로 실천하며 살았다.
p.90 미혼모 중에는 부모님이 술집에 팔아버려 14세에 아버지도 모르는 아이를 임신하거나, 19세의 나이에 아홉 번의 낙태를 하고 열 번째 아이를 지키겠다며 찾아온 친구도 있었다. 나는 이 친구들이 지낼 곳을 찾을 때 온라인을 통해 연락하고, 출산할 때 병원에 함께 가고,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절차를 돕는 일을 했다. 이들은 가족으로부터 충분한 보호와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미성년자인 이들은 정당하게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며 자랐고, 무책임한 사람에 의해 임신을 한 채 세상에서 혼자가 되었다.
갈 곳 없는 이들에게 ‘사랑의 집’은 쉼터를 넘어 숨을 쉴 수 있는,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기적의 공간이었다. 아버지는 미혼모들이 지낼 수 있도록 식사를 제공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했다. 미혼모들은 한부모 가족으로 등록해 정부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았다. 정부가 미혼모에게 지급하는 돈은 작으나마 그들이 아이를 입양 보내지 않고 스스로 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p.121 누군가는 2012년 청년 비례대표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어떤 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친구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국회의원 의석을 내주어야 하는가?”라고 했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똑같이 청년을 위한 정책이라 해도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청년 정책과 기성세대가 바라보는 청년 정책은 분명히 다르다. 기성세대가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다.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생각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우선시하는 가치가 다르기에 문제를 분석하는 방식도 다르다. 문제의 원인을 다르게 보고 있으니 그 해결책 또한 다를 수밖에 없다. 국회는 국민을 대표하는 곳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
p.159 학창 시절 영어 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는 나는 유학은커녕 미국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간단한 영어조차 구사하지 못했다. 단어가 명사인지 동사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운 영어가 나에게는 전부였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중고등학교 때는 영어 공부를 했다기보다 시험 범위에 맞춰서 그 부분만 외워 점수를 받은 것에 지나지 않았다. 단순히 미국에 가서, 더 넓은 세상에 가서 정치를 배워 오겠다는 생각으로 유학을 준비했다.
p.212 세상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정말 많다. 어느 분야에든 본받을 만한 인물은 있고,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대단한 이력을 가진 사람도 셀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그들 모두를 제치고 내가 본받고 싶은 책 속 주인공은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 유명 만화의 주인공이다. 주근깨투성이에 비쩍 마른 몸. 부모 없이 고아원에서 자란 이 가상의 캐릭터가 나와 가장 비슷한 캐릭터인 것 같다.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겠지만, 빨간 머리 앤이 초록지붕 집으로 입양되어 우여곡절 끝에 성숙한 여인으로 성장해간다는 이야기가 무척 감동적이다. 나는 빨간 머리 앤의 성장 과정을 보며 정말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
p.304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아니,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살겠다. 행복이란 무엇을 이뤄서가 아니라 인생의 과정 속에서 감사하며 즐기며 살 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불안하게 사는 삶이 아니라 내 인생에 주어진 시간표에 맞게, 내가 원하고 바라고 기다리는 삶을 살길 소망한다.
추천사 4
들어가며 8
프롤로그 합격 통지서 18
CHAPTER 1 근거 있는 자존감
31 벽돌 가게 장녀
34 아버지의 삶
38 어머니의 삶
44 편지에 담긴 사랑
48 3분 샤워
53 배워서 남 주고, 돈 벌어서 남 줘라
56 근거 있는 자존감
58 그래도 입학하는데 교복은 좀 사주시죠?
62 외로운 대학 입시
66 365일, 하루 7시간
72 나 자신에 대한 투자
79 부산광역시의회 연설
82 지방대 출신은 나밖에 없었지만
89 미혼모 사역, 혼자 사는 어른들과 함께
92 내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
95 사랑하는 나의 할머니
CHAPTER 2 은혜야, 하고 싶은 대로 해
103 2004년, 열린우리당 당원이 되다
106 우리나라 청년들이 프랑스 청년들보다 능력이 없다?
109 대한민국 공무원은 영어 시험이 필요할까?
112 인턴 연구원
116 안녕하세요, 정은혜입니다
121 저를 안 뽑아도 좋아요
124 한 걸음 한 걸음씩
129 어차피 망했어
133 잘 보일 필요 없잖아
136 28살, 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
139 19대 총선 전날, 전 국민 앞에서 첫 데뷔
145 민주통합당 비상근 부대변인
147 책상에서 글만 쓸 수 있게 해주세요
151 아쉬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155 스토킹은 사랑이 아닙니다
159 내 방 커튼은 초록색
CHAPTER 3 계획한 대로가 아니더라도
165 다시 꺼낸 꿈
169 몰라서 묻는 건 부끄럽지 않아
175 산을 오르기 전, 모든 걱정은 산기슭에 두고 왔지
185 실패해도 포기하지 마
195 추천서는 누구에게 받을까?
198 32살, 두 번째 국회의원 후보가 되다
206 모든 게 처음
212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215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1
217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2
219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3
222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4
225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5
227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6
232 기억나는 하버드 수업 7
238 하버드는 왜 세계 최고의 대학인가?
241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245 결혼은 ‘언제’ 하느냐보다 ‘누구랑’ 하느냐가 중요하다
249 미안해, 엄마는 처음이라서
CHAPTER 4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
257 하버드를 졸업하고 바보가 되다
260 어디에 살아야 하나요?
263 라테파파
267 아이를 키우다 보니
272 매트 좀 깔라고요
275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사랑할 뿐입니다
282 20대 국회 막차, 나에게는 첫차
287 당선과 악플
290 스무 살 대학생이 서른여섯 아기 엄마가 되었습니다
292 신라대학교에 걸린 현수막
296 국회의원 선서
에필로그 마음먹은 대로 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