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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커, 이희영, 강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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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양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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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6 종합 24위 | 2020/6 자기계발 2위 | 현재 종합 50위 | 현재 자기계발 95위 | Top100 : 22주
출판사 리뷰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의 누적 판매량을 돌파하며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특히나 이번 에디션에 새로이 추가된 14편의 글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정영욱만의 ‘당신을 지지하는 언어’로 꽉 차 있으며, 더욱 벼리어 낸 문장들로 당신의 마음 가장 비워진 자리 가까이에 다가갈 것이다. 바야흐로 자존감의 시대. 남의 선택을 따르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한 길을 개척하는 것을 원하는 모든 현대인에게 ‘자존감’은 이미 하나의 기본 소양으로 자리 잡은 듯하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에 나를 지키기 위한 성벽이 굳건하고, 그 성벽을 무너뜨리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인 채로 생애를 살 수 있다면. 세상에 부딪히는 일이 조금은 편안하지 않을까, 즐겁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여전히 나보다는 남을 사랑하기 위해 애쓴다.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 나를 수그리기도 하고, 누군가 내뱉은 모진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심지어 자신에게 모진 말을 내뱉기도 한다. ‘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 ‘이것밖에 못 하는 나를 누가 좋아해 주겠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야.’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세상에 ‘남’을 사랑해야 하는 의무를 지닌 사람은 없다. 우리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오직 ‘나’이다. 사랑을 기대하지 말고, 남을 사랑하며 나의 공허함을 채우려 하지도 말고, 내가 나를 사랑하는 곧은 마음만이 오롯이 나를 채울 수 있다. 그러한 일에는 ‘연습’이 필요하다. 정영욱 작가의 도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적당히 이해해주면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자.”라고 말한다. 타인의 평판을 의식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 온 우리의 지난날에 진정한 ‘쉼’을 제공하고, 당신의 마음을 단단하게 지지한다.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누구보다 당신이 굳건히 나아가길 바라는 한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이제는 깨달을 차례이다. 오직 나만이 나를 일으킬 수 있으며, 나만이 나를 나아가게 할 수 있음을. 나만이 나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당신을 불안을 지지하는 작가, 정영욱의 에디션 10만 독자가 선택한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
내가 지닌 소중함을 믿고, 별 볼 일 없는 미움과 험담에 쉽게 흔들리지 말 것. 또 무너지지 말 것. 무너질 것이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 철저히 무너질 것. 당신의 삶이 조금 더 소중한 것들과 스스로에게 맞춰 상처를 허락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 본문 <조금 더 무거운 기준으로 상처를 허락하는 삶> 중에서
당신은 당신 생각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다. 한계를 떠안고 언제까지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상한 마음을 떠안고, 바라던 곳에 성히 도착할 순 없을 것이다. 그러니 당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서라도 조금의 쉼을 허락하도록 하자. 쉬는 것도 나아가는 것의 과정일 뿐이기에. 내가 잠시 숨을 고른다 해서 무언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기에.
- 본문 <넘어져도 된다 또 쉬어가도 된다> 중에서
당신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판단하고 미워하는 사람들로 인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별 시덥잖은 미움 때문에 당신이 망가지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복수는 ‘미움 받아도 올곧은 나’ 그것으로 인해 그들에게 생길 ‘박탈감’ 이거 하나입니다. 나에게 숱한 쓰레기를 던져도 여전히 깨끗한 ‘나’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는 ‘나’입니다.
- 본문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미워해야 한다> 중에서
인생은 짧은 순간의 싸움이 아니다. 단거리 경주처럼 일각을 다투는 일도 아니다. 당신의 자신감을 깎아 낼 정도로 크고 무게 있는 일이라면 더더욱 짧은 순간의 싸움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마라톤보다 긴 경주를 두고, 순간의 쉼을 허락 못 해 ‘열심히 하자’ 채찍을 가하는가? 두렵기 때문이다. 잠시라도 걸음을 멈추는 순간 다시 달릴 수 없을 것 같은 불안. 잠시라도 쉬어가는 순간 뒤처질 것 같은 불안.
- 본문 <스스로에게 잘못된 위로를 가하지 말 것> 중에서

펴내며 :: 오늘도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Chapter 1 - 주변에서의 연습
관계는 불호에 의해 움직인다
나도 모르게 이해를 강요받고 있다면
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신경 씁니다
피하면 득이 되는 사람
내가 생각하기에 별거 아닌 일로 서운해하는 상대
너무 깊은 간섭은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맞지 않는 신발에 발을 억지로 구겨 넣을 필요 없다
사람과 사람 사이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정말 날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한 번 떠난 마음은 돌이킬 수 없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
매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상처를 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주 표현해 주세요
그녀가 건강을 챙기는 이유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미워해야 한다
만날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만나게 되어 있다
모르는 것보다 더 모르는 것
관계의 온도는 한 획 차이
경청하는 습관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듭니다
아무리 친해져도 비교는 트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을 높이면 관계가 어긋난다
진정한 관계는 필요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다
화도 내 본 사람이 잘 낸다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진정한 조언
좋았지만 돌아가긴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조금 더 무거운 기준으로 상처를 허락하는 삶
Chapter 2 - 애정에서의 연습
사랑은 막을 수 없는 감정이었다
누군가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두려워한다면
사랑은 없는 여유와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내가 네 인생의 퍼즐 조각이기를 바란다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여행을 떠나자고 말할 때
나의 진심이 통하려면 상대의 마음도
진심이어야 한다
나의 선의가 대중화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이해가 가지 않을 때
나쁜 사람을 사랑했다면
바보 같은 사람
사랑은 주는 것보다 받는 연습이 필요한 것
부모도 사람이다
마음에도 예보가 있다면
마음은 다 가질 수도 없고 욕심은 다 채울 수 없다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는 날이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상실의 아픔에는 해결법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주세요
양심의 가책이 없는 이별
핑계보단 사과를 먼저 건네주세요
이런 사랑을 하자
지금의 사람을 사랑하세요
하루살이 같은 마음이 있다
사랑을 시작하기 전엔 외로워질 각오가 필요합니다
오래 헤어지는 중입니다
Chapter 3 - 인생에서의 연습
당신은 괜찮아지는 사람입니다
넘어져도 된다 또 쉬어가도 된다
그렇게 살아갈 것
급할수록 천천히
내려가는 것이 더 어렵다 포기하는 것이 더 두렵다
나의 삶은 타인이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
꿈을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그런 거라고
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걸 가진 사람입니다
당신이 힘든 이유
아파하지 않기 위한 다짐
도서관이라는 세상에서의 1년
후회할 일보다 떳떳한 일이
많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보여지는 삶을 쫓는 순간 의미를 잃어버린다
사람은 마음먹은 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생각이 많은 것과 깊은 것은 엄연히 다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대로 믿는다
어른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
주름
타인이 나를 모르듯 나도 타인을 모른다
언제나 아쉽거나 슬프기를 바랍니다
아빠를 반기는 것
요즘 들어 안색이 좋지 않다면
정리하는 습관이 삶을 가볍게 만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어디에도 없다
스스로에게 잘못된 위로를 가하지 말 것
침대 밑의 먼지도 어느새 이만큼 쌓이는 것처럼
별일 아닌 슬픔과 아픔은 없습니다
당신은 태어난 순간부터 특별한 사람입니다
조성아씨
저 밤하늘의 별처럼 찬란할 당신
행복은 내가 하는 것이다
마치며 ::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