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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과 냉정하의 대만문학

최말순 저 | 글누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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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5772 / 471쪽 160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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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말순
저자 : 최말순
최말순은 부산대학교에서 중국 문학을 공부하고, 타이완 국립정치대학(國立政治大學) 중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립중정대학(國立中正大學) 타이완문학연구소(台灣文學硏究所)를 거쳐 현재 국립정치대학 타이완문학연구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 영역은 식민지 시기 타이완 문학의 근대성에 관한 고찰이다. 기타 동아시아 국가의 현대 진입 과정 및 문학적 대응 등을 비교 연구하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박사논문 <現代性與臺灣文學的發展(1920∼1949)>과 ≪海島與半島: 日據臺韓文學比較≫(台北: 聯經出版社, 2013)가 있고, 편저로 ≪타이완의 근대문학 1∼3≫(서울: 소명출판사, 2013)이 있으며, 그간 발표한 논문으로는 <1930년대 대만문학 맥락 속의 장혁주>, <전쟁시기 대만문학의 심미화 경향과 그 의의>, <일제시기 소설의 ‘발전형’ 서사와 인물 ‘신생’의 의의>, <≪오래된 정원≫과 ≪忠孝公園≫-황석영과 陳映眞 소설의 역사인식> 등 30여 편이 있다.
그 외 수 년간 타이완과 한국에서 두 나라의 역사·문화·정치·사회 일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두 나라의 잡지와 신문에 이와 관련한 에세이를 싣고 있는데, 한국에선 ≪부산일보≫, ≪플랫폼≫, ≪말≫, ≪한겨레21≫ 등에, 타이완에선 ≪롄허원쉐(聯合文學)≫, ≪쯔유스바오(自由時報)≫, ≪타이완문학연감(台灣文學年鑑)≫, ≪원쉐타이완(文學台灣)≫ 등에 다수의 글을 발표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논문출전

1부 해설
2부 식민지 시기
3부 해방 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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