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2

시리즈 :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2]

아카츠키 토와 저 | 박경용 역 | 영상출판미디어 | 2020년 01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669141 / 312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최강의 실력자」는 언제나 자신의 존재를 숨긴다! ‘눈에 띄기 싫어하는’ 이색 용사의 은퇴 후 이야기, 개막! 고작 열 살 남짓한 나이에 마왕을 토벌하러 떠난 ‘기적의 아이들’. 이들 다섯 명은 마침내 마왕을 무찌르고, 왕국에 평화를 가져다 준 용사로서 상을 받았다. 빛의 검을 휘두르는 용맹한 검사는 기사단장의 자리를, 마법으로 적을 섬멸한 마법사는 희귀한 새를, 귀신의 피가 흐르는 무투가는 귀중한 술을, 진혼이 취미인 신관은 고아원을. 그리고 개성적인 이들을 하나로 묶고, 묵묵히 뒤에서 지원했던 자는 뒷골목에 있는 폭삭 망해 버린 왕도 12번가의 한 길드를 받았다. 세월이 흐르고, 마지막 용사인 ‘망각의 딕’이 운영하는 길드 『은의 물병』에는 복잡한 사정이 있는 의뢰인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는데── ‘받은 의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결한다. 단, 눈에 띄지 않게.’를 목표로 내세운 전직 용사가 어째서인지 토벌했을 마왕을 술집 카운터에 세우고, 때로는 옛 동료들과 어울리면서 어려운 의뢰를 척척 해결해 나가는, 유쾌&통쾌한 길드 판타지가 시작됩니다!

저자 소개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시리즈 저자 

역자 소개

번역가, 지역언어변환가.
 역서 《시간 수집자 린네》, 《무시우타》, 《코하루바라 히요리의 육성일기》, 《캄피오네》, 《타마코 양과 카시와 군》, 《15X24 link one》,  《방과 후 아이돌》‘등’을 붙이고 싶지만 이것밖에 없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사자신의 달과 새로운 사건
제2장 얼음 동굴과 맹수의 비밀
제3장 왕도 최대의 길드
제4장 회색의 악의
제5장 불로의 스승과 유일한 제자
애디셔널 오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