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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떼었다, 붙였다! 재미있는 띄어쓰기 그림책

시리즈 : 바람 그림책 [86]

윤여림, 이나래 저 | 천개의바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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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077255 / 56쪽 192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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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바람그림책 86권. 윤여림 작가의 네 번째 우리말 그림책이다. 합성어를 아름답게 소개한 <개똥벌레가 똥똥똥>, 동음이의어로 구성된 재미난 동시를 들려주는 <꿀떡을 꿀떡>, 틀리기 쉬운 말을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에 이어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에서는 띄어쓰기로 뜻이 달라지는 우리말의 재미를 보여 준다.

윤여림 작가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공간 ‘이상한 도서관’에서 이가 썩은 ‘이 상한’ 도서관장 토끼와 다양한 친구들이 펼치는 기발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말의 재미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띄어쓰기를 배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쓴다. 《개똥벌레가 똥똥똥》, 《서로를 보다》,《우리 가족이야》 등을 쓰고, 《우리들만의 천국》, 《비야 내려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규칙이 없는 드로잉과 초록색을 좋아하며,
주로 아크릴 물감과 오일파스텔을 섞어 그림을 그립니다. 
세상을 조물조물 뒤죽박죽 바꿔 보고 싶어 그림책을 짓습니다. 
⟪탄빵⟫은 이런 작가의 마음을 담은 첫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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