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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수집가

전건우 저 | 북오션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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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95096 / 228쪽 141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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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수록된 괴담 습득물_지하철에서 눈에 띄는 가방을 주웠다. 이후부터 한 노인이 쫓아오기 시작한다. 룸메이트_집을 나눠 쓰는 룸메이트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다. 진짜 그녀일까? 지하실_같이 차를 타고 가던 친구가 10년 전 일어났던 살인사건 이야기를 꺼낸다. 방문자_인터넷 게시판에 누군가 글을 남긴다. 누가 자꾸 문을 두드린다고. 화약고 근무_사람 손이 닿지 않는 화약고 창문. 그 창문에 손자국이 나면 누군가 찾아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아르바이트_알약 하나만 먹으면 된다는 아르바이트. 돈이 궁한 마당에 피할 수 없었다. 어제 죽은 친구_죽은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볼까? “같이 놀자.” 보이스 피싱_보이스 피싱을 한 범인에게 욕을 했더니 찾아온다고 한다. 어쩌지? 액운_이모할머니가 액운을 막아준다며, 양복과 신발을 두고 갔다. 그날 나는 사고를 당했다. 옆집 사람_동네에서 계속 일어나는 끔찍한 사고. 난 옆집 사람이 의심스럽다. 선한 사마리아인_옆에 앉은 여인이 제발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누군가 자기를 쫓아온다면서. 구제 옷_동묘시장에서 1000원에 구입한 청바지. 뭔가 묻어 있는데, 설마……. 초인종_매일 밤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그것도 단 한 번만. 죽음의 노래_어떤 노래를 들으면 죽는다는 소문이 있다. 그 노래를 부른 가수를 알고 있는데……. 절대 검색해서는 안 되는 단어_이 단어를 검색해서 나오는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지 마라.

저자 소개

  • 저자 : 전건우
저자 : 전건우
1979년 울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해운경영학을 전공하고 6년간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2008년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을 통해 데뷔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세상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어둠, 그리고 그 속에 깃들어 있는 빛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호러 미스터리 소설을 쓰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지 않는 사려 깊은 이야기꾼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추리능력자 편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편소설로는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등이 있고, 단편집 《한밤중에 나 홀로》를 출간했다. 또한 공포소설가로서의 삶과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 《난 공포소설가》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

습득물
룸메이트
지하실
방문자
화약고 근무
아르바이트
어제 죽은 친구
보이스 피싱
액운
옆집 사람
선한 사마리아인
구제 옷
초인종
죽음의 노래
절대 검색해서는 안 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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