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고의적 스캔들 1 서혜은 장편소설

서헤은 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0427104 / 4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0년간 알고 지낸 남동생.
친동생 같던 그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10년 짝사랑을 끝내기 위한 고의적이고 치밀한 스캔들

 
로맨스 소설 인기 작가 서혜은의 신작. 사내연애, 연하남, 직진남 키워드의 매력적인 작품이다.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기 위한 의도된 스캔들, 그리고 10년 동안의 재희와 선재의 사랑인 줄 몰랐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떠나 버린 동생 대신 내 동생으로 있어 줘.” 한 소녀의 가슴 아픈 고백을 받아들인 소년, 그리고 소년은 남자가 되어 여자 앞에 나서는데…… 게임회사에서 일하며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온 재희는 최근 회사에서 곤란한 일들을 겪는다. 팀장인 단우가 재희를 본부장의 조카로 오해해서 사적으로 접근했다가, 오인한 것을 알고 나선 태도를 바꾸어 재희를 괴롭히기 시작한 것. 그리고 그 타이밍에 나타난 신입사원이 하필이면 10년을 동생으로 지내온 선재다. 프로게이머 출신인 선재가 재희가 다니는 작은 회사에 입사할 리 없는데……. 답답해하는 재희와는 달리 선재는 의뭉스럽기만 하다. 그러다 선재는 재희와 사귄다는 폭탄 발언을 하고, 선재를 도와주기로 했던 재희는 불편하지만 선재와 사귀는 척하기로 한다. 억지로 그런 척만 하자는 재희와 달리 선재는 진짜로 사귀어도 좋다는 식의 농담을 하기 일쑤다. 점점 불편해지는 팀장 단우와의 관계, 선재의 팬이었던 단우의 약혼자 제인, 그리고 계속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선재까지, 재희의 머릿속은 복잡해지기만 한다. 훌륭한 외모, 능력, 재력, 그리고 한 사람만 아는 직진남의 매력을 지닌 선재와 선재가 아는 사람 중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인 재희의 이야기가 서혜은 작가만의 필력과 감성으로 잘 버무려져, 애틋하고 설레는 러브 스토리를 선사한다. “대애박. 장난 아니다. 그죠?” 재희는 반쯤 넋이 나간 채로 문 앞에 서 있는 신입 사원을 쳐다보았다. 감탄할 만했다. 한눈에 다 안 들어오는 큰 키, 작은 얼굴, 넓은 어깨, 모델인가 싶을 만큼 근사한 비율에, 섬세하게 그린 듯한 외모, 무엇보다도 쉬워 보이지 않으면서 청량한 특유의 분위기가 사람의 시선을 잡아당겼다. 그래. 어마어마했다. 그런데 여기 있을 사람은 아니었다. 재희는 자신과 눈을 맞추며 슬쩍 웃는 선재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아니, 왜…….” 네가 여기에.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서헤은
저자 : 서혜은
여전히 쓰고 싶은 글이 많은 글쟁이.
오늘도 글을 쓸 체력과 소재가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있음.
최근 출간작으로는 《안전한 비서》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등이 있다.

목차

1장 …007
2장 …060
3장 …125
4장 …196
5장 …27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