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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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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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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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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25,200
-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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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한 줄도 좋다 [5]
출판사 리뷰
때로는 한 편보다 한 줄, ‘한줄도좋다’ 시리즈 《한 줄도 좋다, SF 영화-이 우주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는 ‘한줄도좋다’ 시리즈의 3권이다. ‘한줄도좋다’는 다양한 예술이 전하는 한 줄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보는 에세이 시리즈로, 보고 듣던 한 편의 예술작품을 한 줄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품 속 한 줄이 좋다 ‘한줄도좋다’는, 작품 속 한 줄이 주는 감동을 발견하는 에세이 시리즈다. 연극, 영화, 노래, 만화 등 다양한 예술작품들은 작품 전체로도 감동적이지만 때로는 작품 속 인상적인 한 줄 대사, 한 줄 가사가 특별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한줄도좋다’는, 전체가 아닌 그 부분의 특별한 감동을 포착한 시리즈이다. 작가들의 한 줄이 좋다 ‘한줄도좋다’는, 작가들이 자신들이 선정한 작품에서 고갱이가 되는 한 줄 대사와 가사 등을 뽑은 에세이 시리즈다. 작가들은 그 한 줄을 실마리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자신들이 뽑은 작품의 한 줄에 대해 자신들만의 삶의 이야기, 작품 이야기, 세상 이야기로 화답하는 것이다. 읽으니까 한 줄이 좋다 ‘한줄도좋다’의 한 줄은 오직 텍스트로서의 한 줄이다. 영화의 대사나 노래의 가사를 이미지와 사운드와 함께 보고 듣는 것도 감동적이지만 때로는 오로지 문장으로 읽을 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문학이 아닌 예술작품 속 한 줄 문장은 봐도 좋고 들어도 좋지만 읽어도 좋고, 또 읽으니까 좋은 것이다. ‘한줄도좋다’ 01 장석주/한 줄도 좋다, 우리 가곡-내 쓸쓸한 마음의 울타리 02 김상혁/한 줄도 좋다, 만화책-만화는 사랑하고 만화는 정의롭고 03 유재영/한 줄도 좋다, SF 영화-이 우주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04 조현구/한 줄도 좋다, 옛 유행가-이 아픈 사랑의 클리셰 (‘한줄도좋다’는 계속 이어집니다)
오직 믿을 수 없는 건 현실입니다 〈미지와의 조우〉
상냥한 포식자들 〈에이리언 1〉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애도하는 이들이 있거든요 〈블레이드 러너〉
흐르는 강물처럼 〈토탈 리콜〉
깊은 밤을 날아서 〈가타카〉
당신이라는 우주 〈콘택트〉
당신의 선택이 진짜입니다 〈매트릭스〉
왜 인간이 되려하죠? 리얼하지도 않은데… 〈에이 아이〉
그 세상은 유토피아일까요, 디스토피아일까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내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이터널 선샤인〉
그래도 인간 〈아일랜드〉
안전 가옥이 필요해요 〈우주전쟁〉
말할 수 없다면 〈선샤인〉
그리고 당신은 나를 봅니다 〈아바타〉
모두 소멸하고 있잖아요 〈더 문〉
이곳은 당신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디스트릭트 9〉
현실과 꿈을 나누고 합하면 삶이 됩니다 〈인셉션〉
나를 지키고 올게요 〈소스 코드〉
당신은 참 변덕스럽군요 〈프로메테우스〉
문밖으로 온 힘을 다해 도주하기를 〈설국열차〉
그리고 더는 슬퍼하지 않을게 〈그녀〉
아무나 제발 응답해줘 〈그래비티〉
우리는 체념하는 종족이니까요 〈인터스텔라〉
날 내보내 줄 건가요 〈엑스 마키나〉
우리는 모두 혼자라는 땅의 주인이죠 〈마션〉
나의 외로움이 당신을 깨웁니다 〈패신저스〉
당신이라는 언어를 잊지 않을게요 〈컨택트〉
존재를 기르는 법 〈라이프〉
우리는 모든 것의 목격자이니까요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나는 오늘도 현실에 접속합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