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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 호텔 창문

편혜영 , 김금희, 김사과 외 저 | 은행나무 | 2019년 11월

수상도서 당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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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호텔 창문〉은 죄의식이라는 화두 아래 죄 없는 죄의식에 대한 치밀한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밖에 6명의 여성작가의 작품들로만 꾸려지게 된 수상후보작들을 통해 현재 우리사회를 관통하는 중요한 흐름을 문학적으로 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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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982614 / 224쪽 14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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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수상자 및 수상 후보작 소개 수상작 / 편혜영 - <호텔 창문> 수상 후보작 김금희 <기괴의 탄생> 김사과 <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 김혜진 <자정 무렵> 이주란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조남주 <여자아이는 자라서> 최은미 <보내는 이>

저자 소개

  • 저자 : 편혜영 , 김금희, 김사과 외
저자 : 편혜영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와 장편 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The Hole》 《죽은 자로 하여금》이 있다.

저자 : 김금희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가 있다. 2015년, 2017년 젊은작가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김사과
1984년 서울 출생. 2005년 창비신인소설상으로 등단. 소설집 『02』 『더나쁜쪽으로』, 장편소설 『미나』 『풀이눕는다』 『나b책』 『테러의시』 『천국에서』 『N.E.W.』, 산문집 『설탕의 맛』 『0이하의 날들』 등이 있다.

저자 : 김혜진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어비》,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가 있다.

저자 : 이주란
1984년생. 2012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선물」이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모두 다른 아버지』가 있다.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조남주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6년 장편소설 『고마네치를 위하여』로 황산벌청년문학상을, 같은 해 출간된 『82 년생 김지영』으로 2017년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82년생 김지영』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18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외 저서로 소설집 『그녀 이름은』이 있다.

저자 : 최은미
1978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200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目連正傳)』, 장편소설 『아홉번째 파도』가 있다.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심사평 007
수상소감 011

/수상작/
편혜영 - 호텔 창문 015

/수상 후보작/
김금희 - 기괴의 탄생 037
김사과 - 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 071
김혜진 - 자정 무렵 103
이주란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127
조남주 - 여자아이는 자라서 161
최은미 - 보내는 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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