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일, 대중, 문화 65년 체제을 넘어서

김성민 저 | 제이앤씨 | 2019년 10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9171468 / 7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성민
저자 : 와다 하루키
1938년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1998년까지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및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쿄대학교 명예교수, 도호쿠대학교(東北大?) 동북아시아연구센터 방문교수다. 러시아사·소련사, 조선사·현대북한사 등 동북아국제관계사가 주요 연구분야다. 1974년부터 1987년까지 한국민주화운동일본연대회의(韓國民主化運動日本連帶會議)와 연대위원회(連帶委員會)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아시아여성기금의발기인, 운영심의회위원, 이사, 전무이사,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는 북일국교촉진국민협회(日朝?交促進國民協會)의 이사 및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니콜라이 러셀: 국경을 초월한 나로드니키』(1973), 『김일성과 만주항일전쟁』(1992), 『역사로서의 사회주의』(1994), 『한국전쟁』(1999), 『북조선』(2002), 『동북아시아 공동의 집』(2004), 『한일 100년사』(2015), 『동북아시아 영토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2013), 『북한 현대사』(2014), 『‘평화국가의 탄생: 전후 일본의 원점과 변용』(2015), 『스탈린 비판 1953-1956년』(2016),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2016),『러시아혁명, 페트로그라드 1917년 2월』(2018), 『아베 수상은 납치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2018) 등이 있다.

역자 : 양지영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한일비교문화론이고, 현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1920-30년대 자료를 주제별로 모아 번역해서 엮은 『식민지 조선의 음악계』 『재조일본인이 본 결혼과 사회의 경계 속 여성들』과 같은 역서를 출판하기도 했다.

목차

한일/대중/문화: ‘65년 체제’를 넘어서
1. 시작하며: 왜 문화교류인가?
2. 한일 문화교류의 맥락과 층위들
1) 1965~1988년, 묵인의 시대
2) 1989~2011년, 승인의 시대
3) 2012~현재, 부인의 시대
3. ‘한일’과 대중/문화 사이의 긴장
4. 맺으며: 대중/문화를 통한 공감의 정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