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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1401 / 388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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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줄거리 35세가 되던 해, 어두운 숲 속을 헤매다가 맹수들에게 앞을 가로막혀 절망에 빠져 있다. 맹수들을 피해 도망을 가던 중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영혼이 나타나 지옥, 연옥, 천국을 보여 주겠다고 한다. 단테는 잠시 두려움에 사로잡히지만, 마음속 정인 베아트리체가 그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영적 여행을 시작한다. 맨 처음으로 간 지옥은 아홉 개의 권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지옥에서 신앙을 갖지 못한 자, 애욕에 사로잡힌 자, 욕심쟁이, 구두쇠와 낭비벽의 죄인, 분노죄를 범한 죄인, 이단자들, 자살자, 사기범, 반역자들이 고통받는 참상을 목격한다. 지옥에서 사흘을 보낸 단테는 언젠가 다가올 구원의 순간을 갈망하는 참회와 회개의 소리가 가득한 연옥에서 또 사흘을 보낸다. 연옥에서 드러나는 죄의 대목(태만, 애욕, 시기) 등이다. 이는 지옥에서도 발견될 수 있는 죄목이나 죄의 경중(輕重)에 따라 지옥과 연옥으로 배정되었다. 단테는 이처럼 죄의 경중에 따라 지옥과 연옥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인간의 모습을 비판한다.
연옥 여행 시간
제1곡
제2곡
제3곡
제4곡
제5곡
제6곡
제7곡
제8곡
제9곡
제10곡
제11곡
제12곡
제13곡
제14곡
제15곡
제16곡
제17곡
제18곡
제19곡
제20곡
제21곡
제22곡
제23곡
제24곡
제25곡
제26곡
제27곡
제28곡
제29곡
제30곡
제31곡
제32곡
제33곡
작품 해설
작가 연보






































